LOCAL / DAILY SAFETY BRIEFING
이날 발행된 사건 보도 5건을 유형과 수사 단계별로 정리했습니다.
임금을 받지 못한 것에 불만을 품고 직업소개소 운영자에게 흉기를 휘두른 50대에게 집행유예가 선고되었습니다.
뇌물을 받고 마약 사범에게 수사 상황을 알려준 관세청 소속 특별사법경찰관에게 징역형이 선고되었습니다.
초등학교 1학년생이 친구를 밀어 다치게 한 사안에 대해 대법원이 연령 등을 고려해 학교폭력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단했습니다.
출소 며칠 만에 복권 판매점의 유리를 깨고 금고를 훔친 20대에게 징역형이 선고되었습니다.
이웃집에 침입해 흉기를 휘두른 20대에게 항소심에서도 징역형이 선고되었습니다.
조건에 맞는 보도가 없습니다. 검색어나 필터를 바꿔 보세요.
여기에 표시된 건수는 공식 범죄 통계가 아니라 수집 대상 매체가 보도한 사건의 수입니다. 보도가 많다고 해서 그 지역에서 범죄가 더 많이 발생했다는 뜻은 아닙니다. 사건 요약에는 이름과 신상 정보를 싣지 않으며, 판결 이전 단계의 내용은 확정된 사실이 아닙니다. 표시 단위는 시·도까지로 제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