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브리핑/정치 지형/이재명 대통령의 김어준 게시글 인용 해명

POLITICS / ISSUE REPORT

이재명 대통령의 김어준 게시글 인용 해명

이재명 대통령은 9월 28일 엑스에 다른 이용자의 글을 공유하며, 글을 인용하거나 대화하는 일이 작성자의 과거 주장 전체에 동의한다는 뜻은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김어준씨는 대통령 계정의 추천 피드에 영향을 주려는 조직적 활동이 있을 수 있다고 주장했고, 이 대통령의 게시글 인용을 둘러싼 비판과 해석이 이어졌습니다.

모은 보도4건

2026년 9월 28일부터

진보 성향 매체2건

매체 단위 분류

보수 성향 매체0건

매체 단위 분류

성향 미분류 매체2건

통신사 등 미분류 매체

  • 이 대통령은 인용한 글 자체와 작성자의 다른 주장을 구분해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 김어준씨는 위장 계정이 게시물 반응을 집중시켜 추천 피드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 보도는 진보 성향 매체 2곳과 성향 미분류 매체 2곳에서 나왔습니다.

무슨 일인가

이재명 대통령은 9월 28일 엑스(X·옛 트위터)에 자신이 다른 이용자의 게시물을 공유한 일을 설명하는 글을 올렸습니다. 그는 게시글을 인용하거나 작성자와 대화하더라도 그 사람의 과거 발언과 주장을 모두 지지하는 것은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인용한 글의 작성자가 쓴 과거 게시물을 모두 조사할 시간이나 필요가 없으며, 이용자들과 소통하고 대화하는 것이라고 적었습니다.

대통령이 공유한 글은 게시물 작성자의 생각을 살피지 않고 인용하면 지지율이 20%대로 떨어질 수 있다는 취지로 대통령의 재게시를 비판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 글을 공유하면서 인용과 작성자의 과거 주장에 대한 동의는 별개라고 답했습니다. 국민일보는 이 발언을 김어준씨의 비판에 대한 반응으로 해석했습니다.

방송인 김어준씨는 9월 28일 유튜브 방송에서 이 대통령의 엑스 계정 추천 알고리즘에 영향을 주려는 활동이 있을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김씨는 여러 위장 계정이 특정 게시물에 좋아요와 재게시를 집중하고 대통령 계정을 팔로우하면 특정 성향의 글이 피드 상단에 노출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이런 활동이 대통령으로 하여금 특정 글만 골라 공유한 것처럼 보이게 하려는 목적일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주장이 사실인지는 보도 내용으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이 일은 대통령의 게시글 인용과 지지층 내부의 비판을 둘러싼 논쟁과 맞물렸습니다. 한겨레는 검찰개혁 방향과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 인선을 둘러싼 여권 내 갈등을 배경으로 다뤘습니다. 경향신문은 대통령의 해명을 최근 재게시 비판에 대한 답변으로 설명했습니다. 국민일보는 김씨의 알고리즘 조작 의혹 제기를 함께 전했고, 뉴시스는 과거 게시물 인용과 삭제 뒤 이어진 해명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배경과 경위

뉴시스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앞서 문재인 전 대통령과 조국·김어준·정청래·유시민 등 범여권 인사를 비하하는 표현을 쓴 지지자의 게시물을 공유했다가, 논란이 일자 해당 게시물을 삭제하고 통합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경향신문은 이 대통령이 9월 19일에도 특정 지지자의 과거 글을 모두 확인할 수 없고, 글 인용이 작성자의 모든 주장에 동의하거나 지지하는 뜻은 아니라고 설명했다고 보도했습니다.

한겨레는 검찰개혁 방향과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 임명을 놓고 여권 내부의 비판이 이어진 상황을 함께 전했습니다. 유시민 작가는 이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을 비판했고, 청와대는 대통령의 개혁 의지가 왜곡됐다는 취지로 반박했다고 한겨레는 보도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별도의 엑스 글에서 개혁이 국민의 공감 속에 이뤄져야 한다며 거짓과 음해에는 합리적으로 대응하자고 썼습니다.

한겨레는 여당 일부 인사가 대통령의 메시지를 특정 인사들을 향한 것으로 해석하면서도, 통합에 어려움을 줄 수 있다고 우려했다고 전했습니다. 따라서 9월 28일 해명은 게시물 인용의 의미를 둘러싼 논쟁인 동시에, 지지층과 여권 내부의 소통 방식에 관한 논쟁으로 보도됐습니다.

  1. 한겨레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기자회견에서 검찰개혁 구상과 여권 통합에 관한 입장을 밝혔습니다.
  2. 경향신문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9월 19일 트위터 글 인용이 작성자의 모든 주장에 대한 동조나 지지는 아니라고 설명했습니다.
  3. 이 대통령이 게시물 인용의 의미를 다시 설명했고, 김어준씨는 같은 날 유튜브 방송에서 대통령 계정의 추천 피드에 영향을 주려는 활동이 있을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누가 무엇을 주장하나

이재명 대통령(대한민국 대통령)
게시글 인용이나 대화는 작성자의 과거 발언과 주장을 모두 지지한다는 뜻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인용한 글의 작성자가 과거에 쓴 글을 전부 확인할 필요나 시간이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김어준(방송인)
위장 계정들이 특정 게시물에 반응을 집중하고 대통령 계정을 팔로우해 추천 피드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대통령이 특정 글을 공유하도록 유도해 계정 운영이 의도적이었다고 보이게 하는 것이 목적일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여당 일부 인사
한겨레 보도에 따르면, 이 대통령의 엑스 메시지를 여권 내 특정 인사들을 향한 것으로 해석한 의견이 있었습니다. 한 친명계 의원은 지지층을 결집할 수 있지만 통합에는 부담이 될 수 있다고 우려했습니다.

확인된 사실과 엇갈리는 주장

여러 매체에서 공통으로 확인되는 사실

  • 이 대통령은 9월 28일 엑스에 다른 이용자의 글을 공유하고 인용의 의미를 설명했습니다.
  • 이 대통령은 게시글 인용이 작성자의 과거 주장 전체에 동의하는 것은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주장이 엇갈리거나 확인되지 않은 내용

  • 김어준씨는 위장 계정의 반응 집중이 대통령 계정의 추천 피드에 영향을 주려는 활동일 수 있다고 주장했지만, 그 활동의 존재와 목적은 보도에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 국민일보는 이 대통령의 해명을 김어준씨를 겨냥한 것으로 해석했지만, 이 대통령은 게시물 인용과 대화의 일반적인 의미를 설명했습니다.

매체에 따라 달랐던 점

진보 성향 매체
한겨레는 검찰개혁을 둘러싼 여권 내부 갈등과 대통령 메시지가 통합에 미칠 수 있다는 우려를 함께 다뤘습니다. 경향신문은 게시글 인용이 과거 주장 전체에 대한 동의가 아니라는 대통령의 설명과 이전 해명을 전했습니다.
보수 성향 매체
분류된 보수 성향 매체의 보도는 없었습니다. 다만 성향 미분류인 국민일보는 김어준씨의 알고리즘 조작 의혹 제기와 대통령 해명이 그에 대한 반응이라는 해석을 부각했습니다.

용어 풀이

엑스(X)
게시글을 올리고 다른 이용자의 게시물을 재게시하거나 인용해 공유할 수 있는 사회관계망 서비스입니다.
재게시·인용
다른 이용자의 게시물을 자신의 계정에서 다시 공유하는 기능입니다. 이 사안에서는 공유가 원작성자의 다른 주장까지 지지한다는 뜻인지가 논쟁이 됐습니다.
추천 알고리즘
이용자의 반응과 계정 활동 등을 바탕으로 플랫폼이 피드에 보여줄 게시물을 고르는 방식입니다.
중대범죄수사청
한겨레 보도에서 검찰개혁 논의와 후보자 인선의 대상으로 언급된 수사기관입니다.

앞으로 확인할 것

  • 이 대통령이 게시글 인용과 관련해 추가 설명을 내놓는지 확인할 사안입니다.
  • 김어준씨가 제기한 위장 계정 활동과 추천 피드 영향 주장을 뒷받침하거나 반박하는 근거가 제시되는지 확인할 사안입니다.
  • 한겨레가 전한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의 임명 절차와 여권 내부 논의가 어떻게 이어지는지 확인할 사안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이재명 대통령은 무엇을 해명했나요?+

다른 사람의 게시물을 공유해도 그 사람의 과거 주장 전체에 동의하는 것은 아니라고 설명했습니다.

김어준씨는 무엇을 주장했나요?+

위장 계정들이 게시물 반응을 집중해 대통령 계정의 추천 피드에 영향을 줄 수 있으며, 특정 글을 공유하도록 유도할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알고리즘 조작이 확인됐나요?+

김어준씨가 가능성을 제기했지만, 해당 활동의 존재나 목적은 보도에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왜 이전 게시물도 논란이 됐나요?+

뉴시스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과거 비하 표현이 담긴 지지자의 게시물을 공유했다가 삭제했습니다. 이후 게시물 인용이 작성자의 다른 주장에 대한 동의를 뜻하는지를 두고 논쟁이 이어졌습니다.

내용을 대조한 기사

서로 다른 매체 4곳의 아래 기사들을 서로 대조해서, 여러 매체에서 공통으로 확인되는 내용만 정리했습니다. 기사 본문은 저장하거나 옮겨 싣지 않습니다.

2026년 9월 28일 집계 기준으로 작성한 리포트이며, 새 리포트를 쓰면 이 주소의 본문을 바꿉니다. 2026년 9월 28일 리포트 기록 ↗ 요약과 분석은 투자 권유, 법률 판단, 가격 전망이 아닙니다.

양쪽 보도, 나란히 읽기

양쪽 매체의 요약과 원문을 나란히 놓았습니다.
01이재명 대통령의 김어준 게시글 인용 해명양쪽 보도 비교전체 4건 진보 2보수 0

진보 성향 매체 2건

진보 매체는 이재명 대통령이 특정 게시글을 인용한 일이 글쓴이의 과거 주장 전체에 동의한다는 뜻은 아니라고 설명한 발언을 전했습니다.

보도 원문

보수 성향 매체 0건

요약할 기사가 충분하지 않습니다.

보도 원문

해당 기간에 수집된 기사가 없습니다.

유튜브 시청자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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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 성향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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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성향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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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구성

수집된 보도의 구성

진보 성향2건
보수 성향0건
미분류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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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WE WRITE

이 리포트는 이렇게 작성합니다.

  1. 진보 성향 매체와 보수 성향 매체의 기사를 모두 읽고 대조해서, 양쪽에서 공통으로 확인되는 내용만 사실로 씁니다.
  2. 한쪽만 전한 주장과 확인되지 않은 의혹은 말한 사람을 밝혀 따로 적고, 맞서는 입장은 분량과 어조를 비슷하게 맞춥니다.
  3. 매체가 쓴 평가어는 옮기지 않고 어느 쪽이 옳은지 판단하지 않습니다. 수치는 직접 집계하며, 본문은 AI가 작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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