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LITICS / MEDIA PERSPECTIVE
내년도 정부 예산안 심사
진보·보수 매체가 각각 무엇을 부각했는지 비교하고, 양쪽을 대조해 쓴 해설 리포트와 원문으로 맥락을 확인하세요.
마지막 집계11.05
모은 보도223건
2026년 10월 30일부터
진보 성향 매체58건
매체 단위 분류
보수 성향 매체70건
매체 단위 분류
성향 미분류 매체95건
통신사 등 미분류 매체
해설 리포트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 기사가 충분히 모여 다음 발행에서 해설 리포트를 씁니다.
- 리포트는 진보 성향 매체와 보수 성향 매체의 기사를 모두 대조해서 양쪽에서 공통으로 확인되는 사실만 정리합니다.
- 그때까지는 아래의 매체별 요약과 기사 원문 링크로 사안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양쪽 보도, 나란히 읽기
양쪽 매체의 요약과 원문을 나란히 놓았습니다.01내년도 정부 예산안 심사보수 매체 보도 집중전체 18건 진보 1보수 7
진보 성향 매체 1건
김민석이 정부 예산안을 약탈이라고 비판하는 데 반박하며 부채율이 오히려 낮아졌다고 주장한 점을 부각하고 있습니다.
보도 원문
보수 성향 매체 7건
정부가 감액 판단을 받은 예산을 국정과제를 이유로 두 배 늘렸다는 보도를 통해 예산 편성 과정을 짚고 있습니다.
보도 원문
유튜브 시청자 반응
이 사안을 다룬 뉴스 채널 영상입니다. 조회수와 댓글은 전체 여론을 대표하지 않습니다.
진보 성향 채널
영상 1개 · 조회수 2.6만 · 좋아요 28
821조 '슈퍼예산' 놓고 여야 정면충돌…국회 예결특위 종합정책질의 - [끝까지LIVE] MBC중계방송 20MBC뉴스 · 2.6만회보수 성향 채널
관련 영상이 없습니다.
검색한 이슈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해 보세요.
유튜브 반응은 뉴스 채널의 공개 수치와 공식 API로 받은 인기 댓글을 집계합니다. 욕설과 혐오 표현, 확인되지 않은 신상이 담긴 댓글은 싣지 않으며, 조회수와 댓글은 전체 여론을 대표하지 않습니다.
- 5
- 3
- 22
- 175
- 16
- 1
- 1
날짜별 기사 흐름 223
제목을 누르면 원문이 새 탭에서 열립니다.1건
1건
16건
- 李대통령 국채발언 놓고 공방…"잘못 보고했나"·"줄어든 것 맞아"(종합)연합뉴스
- 국힘 "李정부 '나쁜 예산' 30조 감액"…내년 예산안 발표(종합)연합뉴스
- 장동혁 “821조 초팽창 정부 예산…27조 삭감·11.6조 증액 추진”동아일보
- 국힘, 사립대 반값 등록금 등 '5대 민생해결 예산' 발표…"포퓰리즘 아냐"뉴시스
- 김민석 "'정부 예산안=약탈'? 억지…부채율 오히려 떨어져"프레시안
- 장동혁 “국민 삶 해결 예산 11조 증액…李 정부 ‘예산 폭주’ 막을 것”서울신문
- 국힘 "미래약탈·빚으로 현금 생색"…내년도 예산안 공세 '고삐'연합뉴스
- 장동혁 “사립대 반값 등록금·소방 위험수당 인상...5대 예산 11조 증액 추진"조선일보
- 與, 내년 예산안서 '인프라·지방·민생·안전' 분야 증액 방침연합뉴스
- 野 "국가채무 기만 항의에 李대통령, 국회연설 중 기싸움"한국경제
- [속보] 이 대통령 “정치엔 진영 있겠지만, 국민 삶·국가 미래 앞에 여야 따로 없어”세계일보
- 與 "내년도 예산안 '4대 증액' 추진…지역사랑상품권 등 필요 예산 늘릴 것"뉴시스
- 이날의 다른 보도 4건
175건
- 막 오른 예산 정국, 시작부터 극렬 대치국민일보
- '30번 박수'와 '침묵시위'로 갈린 李 시정연설[CBS뉴스룸]노컷뉴스
- 국힘 “재판 재개하라” 고성에…이 대통령 “제가 계속해도 되겠습니까”한겨레
- “모두의 성장으로 K자 성장 한계 극복”서울신문
- "재판 재개하라" 국힘 야유에…이 대통령 시정연설 40초 중단JTBC
- 李 “잘 계세요?” 조희대와 어색한 악수서울신문
- 임광현 "예산안 제때 통과되도록, 靑-관계부처 적극 설명·대응"노컷뉴스
- 이 대통령 시정연설, 상반된 여야 반응 [오늘의 한 컷]뉴시스
- 임광현 "국가채무 어느 때보다 안정적 관리…안 갚는다는 비판 동의 어려워"뉴시스
- “3대 메가·민생 프로젝트로 ‘K 성장’ 한계 극복”…‘성장’ 36번 언급한 대통령 시정연설경향신문
- 李, 조희대에 “잘 계세요?”…장동혁엔 “방송서 자주 보는데”동아일보
- 野 “재판 재개” 고성에 李 “자꾸 방해”…시정연설 40초 중단동아일보
- 이날의 다른 보도 163건
22건
- 정쟁만 난무했던 국감 끝나고…2일부터 ‘821조 예산안’ 정국경향신문
- 162조원 규모 미래대응기금 두고 여야 ‘샅바싸움’ 본격화한겨레
- 821조 예산정국 막 올라… 여야 ‘162조 미래기금’ 격돌 예고세계일보
- 여야, ‘821조’ 예산 정국 돌입…이 대통령, 2일 시정연설경향신문
- 국회, 821조 예산심사 정국 돌입…162조 미래기금 사용처 쟁점한겨레
- 역대 최대 821조 정부 예산안 놓고 신경전…與 "미래 투자" 野 "30조 감액"뉴시스
- [속보] 국힘, 내년도 정부예산 30조원 감액 추진세계일보
- 李 대통령, 2일 시정연설…역대 최대 821조 예산 설득 나서세계일보
- 이 대통령, 내일 820조원 규모 내년도 예산안 시정연설JTBC
- 국감끝낸 여야, 입법·예산 전면전…연말까지 강대강 대치 계속세계일보
- 국힘, 내년도 정부예산 30조 감액 추진…일자리·돌봄 등 '5대 해결 예산' 준비뉴시스
- 국감끝낸 여야, 입법·예산 전면전…연말까지 강대강 대치 계속(종합)연합뉴스
- 이날의 다른 보도 10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