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LITICS / MEDIA PERSPECTIVE

이재명 대통령의 SNS 소통 지속 발언

진보·보수 매체가 각각 무엇을 부각했는지 비교하고, 양쪽을 대조해 쓴 해설 리포트와 원문으로 맥락을 확인하세요.

모은 보도31건

2026년 10월 10일부터

진보 성향 매체7건

매체 단위 분류

보수 성향 매체12건

매체 단위 분류

성향 미분류 매체12건

통신사 등 미분류 매체

REPORT PENDING

해설 리포트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1. 기사가 충분히 모여 다음 발행에서 해설 리포트를 씁니다.
  2. 리포트는 진보 성향 매체와 보수 성향 매체의 기사를 모두 대조해서 양쪽에서 공통으로 확인되는 사실만 정리합니다.
  3. 그때까지는 아래의 매체별 요약과 기사 원문 링크로 사안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양쪽 보도, 나란히 읽기

양쪽 매체의 요약과 원문을 나란히 놓았습니다.
01이재명 대통령의 SNS 소통 지속 발언양쪽 보도 비교전체 31건 진보 7보수 12

진보 성향 매체 7건

이 대통령이 조롱당했던 노무현 전 대통령을 떠올리며 비난에도 SNS 소통을 이어가겠다고 밝힌 점을 부각했습니다. 폭언 계정을 차단하겠다는 방침과 청와대가 단순한 SNS 정치가 아니라고 설명한 점도 함께 전하고 있습니다.

보도 원문

보수 성향 매체 12건

이 대통령이 노무현 전 대통령과 박원순 전 시장을 잇달아 언급하며 SNS 소통을 계속하겠다고 한 점을 부각했습니다. 좌아하게 표현을 언어유희라고 설명하고 악성 계정은 내치는 것이 당연하다고 한 발언도 함께 전하고 있습니다.

보도 원문

기사 발행일별 보도 건수
  1. 4
  2. 27

날짜별 기사 흐름 31

제목을 누르면 원문이 새 탭에서 열립니다.

27건

  1. 성기홍 “이 대통령 ‘더 국민들과 열심히, 직접 소통해야겠다’고 했다”한겨레
  2. 성기홍 "대통령 직접 소통 다양해질 것…SNS는 여러 통로 중 하나"SBS
  3. 李대통령 "욕설계정 차단 당연…좌아하게, 文시절부터 쓰던 말"연합뉴스
  4. 李, ‘직접소통’ 강조하면서도… “무뢰배는 문 밖으로 내치는 게 당연” 악성 계정엔 차단 예고세계일보
  5. 김어준 "'좌아하게' 일베 용어"…李 "文 때부터 쓰던 말"한국경제
  6. 이 대통령 “‘좌아하게’는 일베 용어 아냐… 폭언 계정은 차단”한겨레
  7. 李 대통령, 노무현 이어 박원순 언급 “악성 댓글은 소통방해”중앙일보
  8. 이 대통령 "'품격 없다' 비난하겠지만 SNS 소통 계속할 것"SBS
  9. 李 “좌아하게는 언어유희”… 박원순 언급하며 “SNS에 폭언하면 내치는게 당연”동아일보
  10. [속보] 靑 “李대통령 단순한 SNS 정치 아냐…국정과 국민 사이 벽 낮추는 소통”세계일보
  11. 李대통령, 故박원순 악성댓글 일화 전하며 "방치하면 댓글창, 쓰레기장 돼"뉴시스
  12. 李 "더 직접 소통해야겠다"…귀국길에 한 '반성'한국경제
  13. 이날의 다른 보도 15건

4건

  1. 李 "SNS소통 계속할 것…댓글소통 조롱당한 노무현 떠올라"국민일보
  2. 이 대통령 "비난해도 SNS 소통 계속할 것…소통하다 조롱당한 盧 떠올라"뉴시스
  3. 李대통령 "품격·권위 없다 비난하겠지만 SNS 소통 계속할 것"연합뉴스
  4. 李 “품격없다 비난해도 SNS 소통·삶의 현장 방문 계속할 것”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