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브리핑/정치 지형/이재명 대통령의 '좌아하게' SNS 참여 요청

POLITICS / ISSUE REPORT

이재명 대통령의 '좌아하게' 참여 요청과 SNS 소통

이재명 대통령은 10월 1일 엑스(X)에서 정부 성과를 모은 지지자 게시물을 공유하며 '좌아하게' 함께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지지층이 쓰는 표현을 대통령이 사용하면서, 직접 소통의 필요성과 대통령의 언어에 대한 신중론이 함께 제기됐습니다.

모은 보도6건

2026년 10월 1일부터

진보 성향 매체0건

매체 단위 분류

보수 성향 매체3건

매체 단위 분류

성향 미분류 매체3건

통신사 등 미분류 매체

이 글의 차례
  • '좌아하게'는 이 대통령 지지층이 '우아하게'를 바꿔 쓰는 온라인 표현으로 소개됐습니다.
  • 공유된 글의 성과 기록 규모는 지지자 계정이 집계했다고 밝힌 수치였습니다.
  • 국민일보는 대통령의 표현을 반기는 지지자 반응과 언어 사용에 신중해야 한다는 이용자 의견을 함께 전했습니다.

무슨 일인가

이재명 대통령은 10월 1일 오전 엑스에서 정부의 정책과 성과를 기록한 지지자 게시물을 공유했습니다. 대통령은 '많이들 함께해주세요. 좌아하게 말입니다'라고 적었습니다. 중앙일보 보도에 따르면 게시물을 작성한 계정은 '이잼위키'였습니다. 대통령의 요청은 정부 성과를 모으고 알리는 게시물에 참여를 독려하는 맥락에서 나왔습니다.

게시물 작성자는 정부의 모든 일을 기록하지 않았는데도 성과 기록이 200건을 넘었다고 밝혔습니다. 국민일보 보도에 따르면 해당 글은 시민이 참여하는 온라인 아카이브를 소개했습니다. 아카이브는 기록을 모아 보관하는 공간을 뜻합니다. 이 수치는 게시물 작성자가 밝힌 기록 규모이며, 정부 성과를 별도로 검증한 결과로 제시된 것은 아니었습니다.

'좌아하게'는 지지층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우아하게'를 바꿔 쓰는 표현으로 소개됐습니다. 정치적 좌우를 나타내는 '좌'를 넣은 말입니다. 국민일보 보도에 따르면 일부 지지자는 대통령의 사용을 반겼습니다. 같은 보도에 등장한 한 이용자는 대통령의 말을 국민과 외신도 접한다며 표현에 신중해야 한다는 의견을 밝혔습니다.

배경과 경위

이번 참여 요청에 앞서 대통령이 다른 이용자의 글을 공유하는 방식에 대한 의견이 나왔습니다. 조선일보 보도에 따르면 유튜버 김어준 씨는 9월 28일 대통령이 '알고리즘 감옥'에 갇혔을 가능성을 제기했습니다. 김어준 씨는 대통령이 '알고리즘 감옥'에 갇혔을 가능성을 제기했습니다. 그는 다른 이용자의 게시물을 공유하지 않는 편이 좋겠다고 주장했습니다.

조선일보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9월 28일 글을 인용하는 행위가 작성자의 과거 주장 전체에 동의한다는 뜻은 아니라고 반박했습니다. 중앙일보 보도에 따르면 9월 30일에는 SNS 활동 증가를 정치적 고립과 연결한 이용자 글에 답했습니다. 대통령은 SNS가 국민과 직접 소통하는 통로라고 설명했고, 자신에 대한 왜곡된 공격이 심할수록 국민과 직접 소통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1. 조선일보에 따르면 김어준 씨가 대통령의 이용자 게시물 공유에 우려를 제기했고, 이 대통령은 인용이 작성자의 모든 주장에 동의한다는 뜻은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2. 중앙일보에 따르면 이 대통령이 SNS 활동 증가를 정치적 고립과 연결한 이용자 글에 답하며 국민과의 직접 소통 필요성을 설명했습니다.
  3. 이 대통령이 엑스에서 정부 성과를 모은 지지자 게시물을 공유하며 '좌아하게' 참여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누가 무엇을 주장하나

이재명(대한민국 대통령)
정부 성과를 모은 지지자 게시물에 함께 참여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중앙일보 보도에 따르면 SNS를 국민과 직접 연결되는 통로로 설명하며, 왜곡된 공격이 심할수록 직접 소통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김어준(유튜버)
김어준(유튜버) 조선일보 보도에 따르면 대통령이 '알고리즘 감옥'에 갇혔을 가능성을 제기했습니다. 다른 이용자의 게시물을 공유하지 않는 편이 좋겠다고 주장했습니다.
김민석(더불어민주당 대표)
조선일보 보도에 따르면 10월 1일 민주당 공식 방송에서 대통령이 국민과 나눌 말이 있을 때 편하게 소통하면 된다고 밝혔습니다. SNS 활동이 지나친지는 국민이 판단할 일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익명의 SNS 이용자(국민일보에 소개된 누리꾼)
국민일보 보도에 따르면 대통령의 언어는 국민뿐 아니라 외신도 접한다며 '좌아하게'라는 표현의 사용에 신중해야 한다는 의견을 밝혔습니다.

확인된 사실과 엇갈리는 주장

여러 매체에서 공통으로 확인되는 사실

  • 이 대통령은 10월 1일 엑스에 참여를 요청하는 글을 올렸습니다.
  • 대통령이 공유한 글은 지지자가 정리한 정부 성과를 다뤘습니다.
  • 게시물 작성자는 성과 기록이 200건을 넘었다고 밝혔습니다.
  • 대통령은 참여 요청에 '좌아하게'라는 표현을 사용했습니다.
  • 여러 매체는 해당 표현을 지지층이 '우아하게'를 바꿔 쓰는 말로 설명했습니다.

주장이 엇갈리거나 확인되지 않은 내용

  • 조선일보에 따르면 김어준 씨는 대통령의 게시물 공유에 신중해야 한다고 주장했고, 이 대통령은 인용이 작성자의 과거 주장 전체에 동의한다는 뜻은 아니라고 반박했습니다.

용어 풀이

좌아하게
이 사안에서는 지지층이 '우아하게'의 '우'를 정치적 좌우를 뜻하는 '좌'로 바꿔 쓰는 온라인 표현을 뜻합니다.
엑스(X)
옛 이름이 트위터인 SNS로, 이용자가 짧은 글을 게시하고 다른 사람의 글을 공유하는 서비스입니다.
온라인 아카이브
글과 기록 등을 인터넷에서 모아 보관하고 찾아볼 수 있게 만든 공간을 뜻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좌아하게'는 사전에 있는 말인가요?+

연합뉴스와 중앙일보에 따르면 사전의 '좌아하다'는 벼슬아치가 관아에 출근해 있다는 뜻입니다. 이번 게시물에서는 지지층이 '우아하다'를 바꿔 쓰는 온라인 표현으로 사용됐습니다.

대통령은 무엇에 참여해 달라고 했나요?+

정부 성과를 모아 소개하는 지지자 글을 공유하며 참여를 요청했습니다. 국민일보는 그 글이 시민 참여형 온라인 아카이브를 소개했다고 전했습니다.

200건은 공식적으로 검증된 정부 성과인가요?+

게시물 작성자가 정부 성과를 기록하면서 200건을 넘었다고 밝힌 수치입니다. 보도는 이를 지지자 게시물의 설명으로 전했습니다.

어느 성향의 매체에서 보도가 나왔나요?+

10월 1일 집계에서는 보수 성향 매체와 성향 미분류 매체의 보도량이 같았습니다. 진보 성향 매체의 보도는 집계되지 않았습니다. 어느 성향의 매체에서 보도가 나왔나요? 집계된 보도는 보수 성향 매체 3건과 성향 미분류 매체 3건이었습니다.

내용을 대조한 기사

서로 다른 매체 6곳의 아래 기사들을 서로 대조해서, 여러 매체에서 공통으로 확인되는 내용만 정리했습니다. 기사 본문은 저장하거나 옮겨 싣지 않습니다.

2026년 10월 1일 집계 기준으로 작성한 리포트이며, 새 리포트를 쓰면 이 주소의 본문을 바꿉니다. 2026년 10월 1일 리포트 기록 ↗ 요약과 분석은 투자 권유, 법률 판단, 가격 전망이 아닙니다.

양쪽 보도, 나란히 읽기

양쪽 매체의 요약과 원문을 나란히 놓았습니다.
01이재명 대통령의 '좌아하게' SNS 참여 요청양쪽 보도 비교전체 6건 진보 0보수 3

진보 성향 매체 0건

요약할 기사가 충분하지 않습니다.

보도 원문

해당 기간에 수집된 기사가 없습니다.

보수 성향 매체 3건

이재명 대통령이 SNS에서 '좌아하게'라는 표현으로 참여를 요청한 내용을 부각하고 있습니다. '우' 대신 '좌'를 사용한 표현과 SNS 게시 활동도 전했습니다.

보도 원문

보도 구성

수집된 보도의 구성

진보 성향0건
보수 성향3건
미분류3건

날짜별 기사 흐름 6

제목을 누르면 원문이 새 탭에서 열립니다.

6건

  1. 이 대통령 “좌아하게 말입니다”…‘우’를 ‘좌’로 바꾼 지지층 은어국민일보
  2. 李 대통령 “많이들 함께 해주세요, ‘좌아하게’”중앙일보
  3. ‘우(右)’ 대신 ‘좌(左)’… “함께 해주세요, 좌아하게” SNS 글 올린 李 대통령세계일보
  4. 李대통령, 국정성과 게시물 공유하며 "좌아하게 함께해달라"연합뉴스
  5. 이 대통령, 李정부 성과 모은 지지층 글에 "'좌아하게' 함께 해달라"뉴시스
  6. 폭풍 SNS로 돌아온 李대통령 “많이들 함께 해주세요, 좌아하게”조선일보
HOW WE WRITE

이 리포트는 이렇게 작성합니다.

  1. 진보 성향 매체와 보수 성향 매체의 기사를 모두 읽고 대조해서, 양쪽에서 공통으로 확인되는 내용만 사실로 씁니다.
  2. 한쪽만 전한 주장과 확인되지 않은 의혹은 말한 사람을 밝혀 따로 적고, 맞서는 입장은 분량과 어조를 비슷하게 맞춥니다.
  3. 매체가 쓴 평가어는 옮기지 않고 어느 쪽이 옳은지 판단하지 않습니다. 수치는 직접 집계하며, 본문은 AI가 작성합니다.
집계 방법 자세히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