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건축·재개발 추진 현황
여러 지역에서 재건축과 재개발이 진행되고 있으나 속도는 제각각입니다. 은마아파트는 조합원 분양신청을 받고 있고, 일부 단지는 협의 중단이나 장기 지연을 겪고 있습니다. 시공사 선정과 사업시행인가 등 단계별 진척은 단지마다 다르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PROPERTY / DAILY BRIEFING
이날 기준 최근 72시간의 부동산 보도 81건을 주제별로 정리했습니다.
기사 제목이 가격 상승 흐름을 전하는지, 하락 흐름을 전하는지 분류해서 센 결과입니다. 가격 전망이 아니라 보도의 방향입니다.
최근 72시간만 보면 상승 11건, 하락 2건으로 지수는 +69입니다. 지수는 중립 보도를 빼고 (상승 − 하락) ÷ (상승 + 하락)으로 계산합니다.
여러 지역에서 재건축과 재개발이 진행되고 있으나 속도는 제각각입니다. 은마아파트는 조합원 분양신청을 받고 있고, 일부 단지는 협의 중단이나 장기 지연을 겪고 있습니다. 시공사 선정과 사업시행인가 등 단계별 진척은 단지마다 다르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서울 아파트값은 상승 흐름을 이어가고 있으나 오름폭은 줄어드는 모습입니다. 강남권은 하락세가 이어지는 반면 외곽 지역은 상승하고 있습니다. 매매 거래는 크게 줄었고 전세 계약은 갱신 비중이 높아졌습니다.
대통령의 부동산 가격 관련 발언을 두고 서울시장이 공개적으로 반박했습니다. 대통령실은 해당 발언이 가격 변동 추이에 대한 설명이었다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주택 공급을 신속히 늘리겠다는 뜻도 전했습니다.
전월세 불안에 대응해 토지거래허가제와 실거주 의무 규정이 다시 조정되었습니다. 세입자가 있는 주택은 입주 유예가 인정되고 갱신계약도 고려되어 거래 여건이 다소 풀렸습니다. 다만 잦은 정책 변경으로 예측하기 어렵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습니다.
전세와 월세 가격이 서울 중하위권 지역까지 오르면서 세입자의 주거비 부담이 커지고 있습니다. 전용 84제곱미터 전세가 고가 지역 수준에 다가선 동네도 나타났습니다. 집을 구하는 사람은 지역별 전월세 시세를 꼼꼼히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근저당 등 권리관계를 숨기거나 숙박시설을 주택처럼 알리는 불법 광고가 대규모로 적발되었습니다. 매물을 알아보는 사람은 광고 내용만 믿지 말고 등기부 등 실제 권리관계와 용도를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짧은 기간에 오르면서 시중은행의 4%대 고정금리 상품이 자취를 감췄습니다. 보금자리론 연체액도 크게 늘어 대출 상환 부담이 커지고 있습니다. 대출을 이용하거나 갈아타려는 사람은 금리 조건을 다시 점검해야 합니다.
막대는 왼쪽부터 하락·중립·상승 보도의 비율입니다. 방향이 드러난 보도가 3건 미만이면 지수를 표시하지 않습니다.
제목에 자치구나 대표 동 이름이 나온 보도만 셉니다. 한 기사가 여러 구에 함께 집계될 수 있습니다.
요약과 보도 분위기 지수는 투자 권유나 가격 전망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