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TGAUGE REPORT핵심과 근거를 함께 읽다해설 리포트 · 경제

롯데 기프티엘 해킹과 환불 계좌정보 유출

롯데 계열 모바일 교환권 서비스 기프티엘에서 해킹으로 고객 이름과 휴대전화번호, 환불 계좌번호 등이 유출됐습니다. 스푼은 고객 통지와 보안 조치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으며, 구체적인 유출 규모는 파악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리포트 기준 2026-10-25 · 기사 4건 대조 · 마지막 집계 10월 28일

  1. 요점 01

    유출 대상은 환불받을 계좌정보를 직접 입력한 고객으로 알려졌습니다.

  2. 요점 02

    스푼은 공격에 사용된 인터넷주소를 차단하고 수사를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3. 요점 03

    대홍기획은 금전적 피해가 확인되지 않았으며 보상안도 정리되지 않았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글의 차례
01독자의 생활

나에게 미치는 영향

기프티엘 환불을 신청하며 계좌정보를 입력한 고객

환불을 위해 맡긴 이름·연락처·계좌번호 등이 유출 대상에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으며, 대상 고객에게 문자메시지로 개별 통지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스푼은 금융사기가 의심되는 계좌를 점검하고 필요하면 지급정지 조치를 취할 것을 권고했습니다.

02사안의 핵심

무슨 일이 있었나

기프티엘 해킹 사고는 모바일 교환권을 이용하는 과정에서 맡긴 고객정보가 외부로 유출된 사안입니다. 스푼은 사고를 인지한 직후 공격에 사용된 인터넷주소인 IP를 차단하고 시스템 접근 통제를 강화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관계 부처에 신고하고 수사기관에 수사를 요청했으며, 유출 대상 고객에게는 문자메시지로 개별 통지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유출된 정보에는 이름과 휴대전화번호, 환불 계좌번호가 포함됐습니다. 이메일 주소도 유출 항목에 들어가며, 대상은 쿠폰 환불을 신청하면서 환불금을 받을 계좌정보를 직접 입력한 고객이라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이 대상 설명은 전체 이용자와 환불 신청 고객을 구분한 것이지만, 구체적으로 몇 명의 정보가 유출됐는지는 아직 파악 중입니다.

환불 계좌번호가 포함됐다는 점에서 이번 사고는 연락처 노출과 함께 금융정보 노출을 다루고 있습니다. 다만 개인정보 유출과 실제 금전 손실은 구분해야 합니다. 대홍기획 관계자는 현재까지 기프티엘 쿠폰의 부정 사용을 비롯해 이번 유출로 인한 금전적 피해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말했으며, 이는 피해가 없다고 최종 결론을 내렸다는 뜻과는 다릅니다.

스푼은 유출된 계좌정보를 악용한 금융사기를 경계해야 한다는 취지로 고객 주의사항을 안내했습니다. 출처를 알 수 없는 문자메시지·이메일·전화에 주의하고 의심스러운 링크를 누르지 말라고 당부했습니다. 금융사기가 의심되는 경우에는 계좌정보 통합관리서비스로 계좌 상태를 점검하고, 필요하면 지급정지 조치를 취할 것을 권고했습니다.

사고 이후의 접근 차단과 통지 외에도 정보 유출의 범위와 피해 여부를 확인하는 절차가 남아 있습니다. 스푼은 관계기관과 수사에 공조하고, 데이터베이스 접속 감시를 강화하면서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해커가 어떤 경로로 침입했는지, 어떤 보안상 문제가 있었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은 보도로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배경 설명 더 읽기

기프티엘은 롯데리아와 엔제리너스 등에서 특정 상품으로 교환할 수 있는 모바일 교환권을 발행·판매하는 서비스입니다. 교환권을 환불받으려는 고객이 지급받을 계좌를 입력하는 과정에서 개인정보가 맡겨졌고, 이번 유출 대상도 이 환불 절차와 관련된 고객으로 알려졌습니다. 상품권을 보유했다는 사실만으로 유출 대상 전체를 판단하기 어려운 이유입니다.

서비스의 이용 경로에는 개인의 교환권 사용뿐 아니라 기업의 선물 발송도 있습니다. 기업용 플랫폼인 기프티엘비즈는 판촉용 경품과 임직원 복지 선물 발송 등에 활용되며, 롯데 계열 밖의 브랜드 상품도 취급합니다. 이처럼 교환권을 접하는 경로는 다양하지만, 서비스의 상품 취급 범위가 곧 개인정보 유출 범위를 뜻하지는 않습니다.

03사실과 주장

확인된 사실과 남은 쟁점

여러 매체에서 공통으로 확인되는 사실

  • 롯데 계열 모바일 교환권 서비스 기프티엘에서 해킹에 따른 개인정보 유출이 발생했습니다.
  • 유출 정보에는 고객 연락처와 환불 계좌번호가 포함됐습니다.
  • 스푼은 공격 IP 차단과 시스템 접근 통제 강화를 시행했다고 밝혔습니다.
04당사자의 설명

누가 무엇을 말하나

스푼

기프티엘 운영사

고객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하지 못한 데 대해 사과하고, 추가 피해 예방과 재발 방지를 위한 후속 조치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 조치로 공격 IP 차단, 접근 통제 강화, 관계기관 신고와 고객별 통지를 설명했습니다. 고객에게는 의심스러운 연락과 계좌정보를 악용한 금융사기에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대홍기획 관계자

현재까지 쿠폰 부정 사용 등 유출 사고에 따른 금전적 피해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설명했습니다. 피해 규모를 확인하고 있으며 구체적인 보상안은 아직 정리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추가 피해 예방과 재발 방지를 위해 대응하겠다는 입장도 전했습니다.

05더 알아보기

용어와 앞으로 확인할 것

지급정지
계좌에서 돈이 빠져나가는 거래를 제한하는 조치를 뜻합니다.
  1. 대홍기획 관계자는 보상안이 아직 정리되지 않았다고 밝혔으며, 보상 내용이나 발표 일정은 보도로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이 기록의 기사 집계 보기
한눈에 보는 보도 현황 · 기사 4건 · 이 사이트가 수집한 기사 기준

매체 성향별 보도 건수

  • 진보 성향 1건
  • 보수 성향 2건
  • 미분류 1건

많이 보도한 매체

  • 한겨레1
  • SBS1
  • 동아일보1
  • 조선일보1

막대는 수집된 기사 건수이며 사실의 확실성이나 어느 쪽이 옳은지를 뜻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롯데모바일상품권과 같은 서비스에서 발생한 사고인가요?

기프티엘은 특정 상품으로 바꾸는 모바일 교환권 서비스이며, 롯데멤버스가 운영하는 롯데백화점 상품권 디지털 금액권인 롯데모바일상품권과는 다른 서비스라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내용을 대조한 기사

진보 성향 매체와 보수 성향 매체를 가리지 않고 아래 기사들을 서로 대조해서, 양쪽에서 공통으로 확인되는 내용만 정리했습니다. 기사 본문은 저장하거나 옮겨 싣지 않습니다.

  • 한겨레
  • 동아일보
  • 조선일보
  • SBS
  1. 롯데 계열 ‘기프티엘’ 해킹…이름·휴대전화·환불 계좌번호 등 유출한겨레
  2. 롯데 계열 모바일 쿠폰 ‘기프티엘’ 해킹…환불용 계좌번호까지 유출동아일보
  3. 롯데 모바일상품권 ‘기프티엘’ 해킹…환불 신청 고객 개인정보 유출조선일보
  4. 롯데 계열 '기프티엘', 해킹으로 고객 개인정보 유출SBS
리포트 갱신 기록 보기
  1. 리포트를 처음 작성했습니다. (기사 4건, 매체 4곳 기준)

2026년 10월 25일 21:49 기준으로 작성한 리포트이며, 새 보도가 쌓이면 이 주소에서 계속 갱신합니다. 요약과 분석은 투자 권유, 법률 판단, 가격 전망이 아닙니다.

보도량과 날짜별 기사 기록 보기
모은 기사6건

2026년 10월 25일부터

보도한 매체5곳

수집 대상 기준

집계된 날4일

날짜별 브리핑 기준

가장 많이 다룬 매체조선일보

2건

보도 구성

많이 보도한 매체

조선일보2건
세계일보1건
한겨레1건
SBS1건
동아일보1건
기사 발행일별 보도 건수
  1. 5
  2. 1

날짜별 기사 흐름 6

제목을 누르면 원문이 새 탭에서 열립니다.

1건

  1. 롯데 계열 ‘기프티엘’, 고객 개인정보 해킹 유출세계일보

5건

  1. 롯데 기프티엘 해킹… 고객 1만8359명 개인정보 유출조선일보
  2. 롯데 계열 ‘기프티엘’ 해킹…이름·휴대전화·환불 계좌번호 등 유출한겨레
  3. 롯데 계열 '기프티엘', 해킹으로 고객 개인정보 유출SBS
  4. 롯데 계열 모바일 쿠폰 ‘기프티엘’ 해킹…환불용 계좌번호까지 유출동아일보
  5. 롯데 모바일상품권 ‘기프티엘’ 해킹…환불 신청 고객 개인정보 유출조선일보
HOW TO READ

이 페이지는 이렇게 읽습니다.

  1. 같은 사안을 다룬 진보 성향 매체와 보수 성향 매체의 기사를 가리지 않고 발행 시각 순서로 모았습니다.
  2. 해설 리포트는 여러 매체의 기사를 대조해서 AI가 쓰며, 양쪽 성향의 기사가 모두 있으면 양쪽을 함께 대조하고 어느 한쪽의 편을 들지 않습니다. 새 보도가 쌓이면 갱신하고 건수는 직접 셉니다.
  3. 기사 본문은 싣지 않고 원문으로 연결합니다.
집계 방법 자세히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