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TGAUGE REPORT핵심과 근거를 함께 읽다해설 리포트 · 경제

농협금융 3분기 누적 순이익 최대와 계열사별 실적

NH농협금융지주의 2026년 1~3분기 누적 순이익이 2조 5,278억 원으로 출범 이후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은행과 자본시장 계열사의 이익이 늘었지만 보험 계열사의 이익은 줄었습니다.

리포트 기준 2026-10-28 · 기사 7건 대조 · 마지막 집계 10월 30일

  1. 요점 01

    누적 순이익은 2025년 같은 기간보다 11.9% 늘고 연간 실적도 넘어섰습니다.

  2. 요점 02

    기업금융 확대와 주식거래·자산운용 수수료 증가가 수익에 기여했습니다.

  3. 요점 03

    누적 실적과 달리 3분기 한 분기의 순이익은 직전 분기보다 감소했습니다.

이 글의 차례
01사안의 핵심

무슨 일이 있었나

NH농협금융지주는 10월 28일 2026년 1~3분기 누적 순이익이 2조 5,278억 원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이는 지배주주에게 귀속되는 이익을 기준으로 한 수치이며 2025년 같은 기간보다 11.9% 늘었습니다. 2025년 연간 순이익 2조 5,112억 원도 세 분기 만에 넘어섰습니다.

수익을 구성하는 이자이익과 비이자이익이 모두 늘었습니다. 1~3분기 이자이익은 6조 6,497억 원으로 2025년 같은 기간보다 7.5% 증가했고, 수수료 등을 포함한 비이자이익은 2조 5,986억 원으로 38.5% 늘었습니다. 기업금융 중심의 자산 증가가 이자이익 성장에 기여했습니다.

주식거래 중개 수익과 자산운용사의 운용자산이 늘면서 수수료 수입도 증가했습니다. 1~3분기 수수료이익은 2조 3,496억 원으로 2025년 같은 기간보다 55.9% 늘었습니다. 농협금융은 은행의 수익 창출과 증권·자산운용 등 자본시장 계열사의 실적을 최대 순이익의 배경으로 설명했습니다.

계열사별 차이도 있었습니다. NH농협은행의 1~3분기 순이익은 1조 7,523억 원으로 2025년 같은 기간보다 10.9% 늘었고, NH투자증권은 1조 3,489억 원으로 80.3% 증가했습니다. 반면 NH농협생명은 68억 원으로 96.8% 줄었고, NH농협손해보험은 950억 원으로 22.1% 감소했습니다.

누적 실적이 최대라는 결과와 3분기 한 분기의 변화는 구분해야 합니다. 2026년 3분기 순이익은 7,487억 원으로 2025년 3분기보다 18.6% 늘었지만, 2026년 2분기보다는 17.8% 줄었습니다. 3분기 비이자이익도 직전 분기보다 감소했습니다.

자본 여력과 대출 건전성을 보여주는 지표도 방향이 달랐습니다. 농협중앙회가 6월 말 약 1조 2,000억 원을 유상증자로 투입한 뒤 농협금융의 보통주자본비율은 9월 말 13.05%로 1년 전보다 올랐습니다. 반면 부실 우려가 큰 대출의 비중인 고정이하여신비율은 0.65%로 1년 전보다 높아졌고, 손실에 대비한 대손충당금적립률은 낮아졌습니다.

02사실과 주장

확인된 사실과 남은 쟁점

여러 매체에서 공통으로 확인되는 사실

  • 2026년 1~3분기 누적 순이익은 2025년 연간 순이익을 넘어섰습니다.
  • 2025년 같은 기간과 비교해 이자이익과 비이자이익이 모두 증가했습니다.
  • 농협은행과 NH투자증권의 누적 순이익은 늘고 두 보험 계열사의 순이익은 줄었습니다.
이 기록의 기사 집계 보기
한눈에 보는 보도 현황 · 기사 7건 · 이 사이트가 수집한 기사 기준

매체 성향별 보도 건수

  • 진보 성향 3건
  • 보수 성향 2건
  • 미분류 2건

많이 보도한 매체

  • 경향신문1
  • 노컷뉴스1
  • 한국경제1
  • 서울경제1
  • 한겨레1
  • 조선일보1

막대는 수집된 기사 건수이며 사실의 확실성이나 어느 쪽이 옳은지를 뜻하지 않습니다.

내용을 대조한 기사

진보 성향 매체와 보수 성향 매체를 가리지 않고 아래 기사들을 서로 대조해서, 양쪽에서 공통으로 확인되는 내용만 정리했습니다. 기사 본문은 저장하거나 옮겨 싣지 않습니다.

  • 경향신문
  • 노컷뉴스
  • 한겨레
  • 한국경제
  • 조선일보
  • 서울경제
  • 연합뉴스
  1. 농협금융, 3분기 누적 순이익 2조5천억…역대 최대경향신문
  2. 농협금융, 3분기 누적 순이익 2.5조…출범 이후 최대노컷뉴스
  3. 농협금융 1~3분기 순익 2.5조 역대 최대…지난해보다 11.9% 증가한겨레
  4. 농협금융 누적 순익 2.5조원 '역대 최대'한국경제
  5. 농협금융, 3분기 누적 순익 2.5조원… 작년 연간 실적 넘었다조선일보
  6. 농협금융, 3분기 누적 순익 2.5조...작년 실적 넘었다서울경제
기사 1건 더 보기
리포트 갱신 기록 보기
  1. 리포트를 처음 작성했습니다. (기사 7건, 매체 7곳 기준)

2026년 10월 28일 21:35 기준으로 작성한 리포트이며, 새 보도가 쌓이면 이 주소에서 계속 갱신합니다. 요약과 분석은 투자 권유, 법률 판단, 가격 전망이 아닙니다.

보도량과 날짜별 기사 기록 보기
모은 기사7건

2026년 10월 28일부터

보도한 매체7곳

수집 대상 기준

집계된 날3일

날짜별 브리핑 기준

가장 많이 다룬 매체경향신문

1건

보도 구성

많이 보도한 매체

경향신문1건
노컷뉴스1건
한국경제1건
서울경제1건
한겨레1건
조선일보1건
연합뉴스1건

날짜별 기사 흐름 7

제목을 누르면 원문이 새 탭에서 열립니다.

7건

  1. 농협금융, 3분기 누적 순이익 2조5천억…역대 최대경향신문
  2. 농협금융, 3분기 누적 순이익 2.5조…출범 이후 최대노컷뉴스
  3. 농협금융 누적 순익 2.5조원 '역대 최대'한국경제
  4. 농협금융, 3분기 누적 순익 2.5조...작년 실적 넘었다서울경제
  5. 농협금융 1~3분기 순익 2.5조 역대 최대…지난해보다 11.9% 증가한겨레
  6. 농협금융, 3분기 누적 순익 2.5조원… 작년 연간 실적 넘었다조선일보
  7. 농협금융 3분기 누적 순익 2조5천278억원…역대 최대연합뉴스
HOW TO READ

이 페이지는 이렇게 읽습니다.

  1. 같은 사안을 다룬 진보 성향 매체와 보수 성향 매체의 기사를 가리지 않고 발행 시각 순서로 모았습니다.
  2. 해설 리포트는 여러 매체의 기사를 대조해서 AI가 쓰며, 양쪽 성향의 기사가 모두 있으면 양쪽을 함께 대조하고 어느 한쪽의 편을 들지 않습니다. 새 보도가 쌓이면 갱신하고 건수는 직접 셉니다.
  3. 기사 본문은 싣지 않고 원문으로 연결합니다.
집계 방법 자세히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