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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저축은행 예금고객 정보 추가 유출과 518명 집계

OK저축은행이 예금 고객 268명의 정보 유출을 추가로 확인하면서 발표된 유출 규모가 총 518명으로 늘었습니다. 은행은 10월 16일 추가 피해 고객에게 개별 통지하고 접속 차단과 보안 보완 조치를 했다고 밝혔습니다.

리포트 기준 2026-10-20 · 기사 8건 대조 · 마지막 집계 10월 17일

  1. 요점 01

    유출 가능성을 조사하던 단계에서 대출·예금 고객의 실제 유출이 확인됐습니다.

  2. 요점 02

    예금 고객은 이름과 계좌번호뿐 아니라 잔액·이율 등 금융정보도 유출됐습니다.

  3. 요점 03

    은행은 추가 공격에 쓰인 주소가 사전에 공유된 의심 주소와 달랐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글의 차례

최근 갱신예금 고객 268명의 추가 유출과 총 518명 집계, 유출 항목 및 고객 통지·보안 조치를 반영했습니다.

01독자의 생활

나에게 미치는 영향

추가 유출 대상에 포함된 OK저축은행 예금 고객

이름과 계좌번호, 예금 잔액·이율·최종 거래일 등이 유출됐으며, 은행은 대상 고객에게 문자메시지와 이메일로 개별 통지했다고 밝혔습니다. 은행은 2차 피해 예방 안내와 피해접수·민원 상담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02사안의 핵심

무슨 일이 있었나

OK저축은행은 10월 16일 모바일 수신서비스 관련 웹페이지에서 예금 고객 268명의 정보가 추가로 유출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수신서비스는 은행이 고객의 예금을 받는 서비스를 뜻합니다. 은행이 앞서 밝힌 대출 고객 250명에 이번 예금 고객을 포함한 유출 규모는 총 518명으로 발표됐습니다.

추가 유출은 첫 대출신청 웹페이지 공격 이후 수신·뱅킹 등 시스템 전반을 정밀 조사하는 과정에서 확인됐습니다. 은행은 10월 15일 오전 3시 32분부터 약 4시간 동안 모바일 예금서비스 관련 페이지에 비정상 접속 공격이 있었다고 설명했습니다. 10월 12일 대출신청 페이지의 비정상 접속을 인지해 의심 주소와 접속경로를 차단한 뒤에도 다른 서비스 페이지에서 공격이 확인된 것입니다.

추가로 유출된 예금 고객 정보는 이름, 계좌번호, 상품명, 잔액, 이율, 최종 거래일 등입니다. 앞서 은행이 발표한 대출 고객 유출 정보에는 이름, 생년월일, 주소, 연 소득, 대출금액 등이 포함됐습니다. 이번 확인으로 유출 대상이 대출 신청자의 개인정보뿐 아니라 예금 고객의 계좌와 예금 조건에 관한 정보까지 확대됐다는 점이 드러났습니다.

은행은 추가 유출을 확인한 뒤 금융감독원에 신고하고, 해당 고객에게 문자메시지와 이메일로 개별 통지했다고 밝혔습니다. 고객 통지는 자신의 정보가 유출 대상에 포함됐음을 알리는 조치입니다. 은행은 이와 별도로 2차 피해 예방 가이드라인을 안내하고 상담창구를 운영해 피해접수와 민원 상담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은행은 해킹이 의심되는 인터넷주소와 접속경로를 차단하고, 계좌조회서비스의 공격 방어 기능을 보완했다고 밝혔습니다. 비정상적인 이용 행위를 찾아 차단하는 솔루션도 긴급 적용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은행은 이러한 조치 뒤 신규 비정상 접근은 없다고 밝혔지만, 이는 현재의 접근 상황에 관한 설명이며 이미 확인된 고객정보 유출과는 구분되는 내용입니다.

배경 설명 더 읽기

사건의 출발점은 10월 12일 OK저축은행 대출신청 웹페이지에 대한 비인가 접근 탐지였습니다. 은행은 당시 정보조회시스템을 차단하고 금융당국 등 유관기관에 정보 유출 가능성을 보고했으며, 외부 보안 전문업체와 실제 유출 여부를 조사한다고 밝혔습니다. 당시에는 접근 시도를 탐지한 사실과 고객정보가 실제로 외부에 넘어갔는지를 구분해야 하는 단계였습니다.

초기에는 고객 183명의 정보가 유출됐다는 보도가 나왔지만, 원래 집계 기관이나 방법이 명시되지 않았고 은행도 실제 유출 여부를 조사 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후 은행은 10월 15일 대출 고객 250명의 정보 유출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183명은 초기 보도에 제시된 숫자이고 250명은 이후 은행이 발표한 대출 고객 규모로, 두 집계 사이의 구체적인 차이가 생긴 이유는 설명되지 않았습니다.

03사실과 주장

확인된 사실과 남은 쟁점

여러 매체에서 공통으로 확인되는 사실

  • OK저축은행은 10월 12일 홈페이지 내 웹페이지에 대한 비인가 접근 시도를 탐지했습니다.
  • OK저축은행은 정보조회시스템을 차단하고 유관기관에 유출 가능성을 보고했습니다.
  • 모바일 예금서비스 관련 페이지 공격으로 고객 268명의 정보가 추가 유출됐습니다.
  • 추가 유출 고객에게 문자메시지와 이메일로 개별 통지가 이뤄졌습니다.
04당사자의 설명

누가 무엇을 말하나

OK저축은행

OK저축은행은 시스템 전반을 재점검하면서 추가 유출을 확인했다며 고객에게 사과했습니다. 이번 공격에 쓰인 IP, 즉 인터넷주소는 금융보안원이 사전에 공유했던 해킹 의심 주소와 달랐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는 공격에 이용된 주소에 관한 설명으로, 여러 금융회사에 대한 공격이 같은 공격자의 소행인지에 대한 결론은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이 기록의 기사 집계 보기
한눈에 보는 보도 현황 · 기사 8건 · 이 사이트가 수집한 기사 기준

날짜별 보도 건수

  1. 4
  2. 4

매체 성향별 보도 건수

  • 진보 성향 1건
  • 보수 성향 3건
  • 미분류 4건

많이 보도한 매체

  • 동아일보2
  • 경향신문1
  • 국민일보1
  • 연합뉴스1
  • SBS1
  • 이데일리1

막대는 수집된 기사 건수이며 사실의 확실성이나 어느 쪽이 옳은지를 뜻하지 않습니다.

내용을 대조한 기사

진보 성향 매체와 보수 성향 매체를 가리지 않고 아래 기사들을 서로 대조해서, 양쪽에서 공통으로 확인되는 내용만 정리했습니다. 기사 본문은 저장하거나 옮겨 싣지 않습니다.

  • 동아일보
  • 조선일보
  • SBS
  • 이데일리
  • 경향신문
  • 국민일보
  • 연합뉴스
  1. OK저축은행, 고객 183명 개인정보 유출…금융당국 신고동아일보
  2. OK저축은행, 대출신청 페이지에서 정보 유출… 고객 183명 정보 유출조선일보
  3. 새마을금고 · OK저축은행도…금융권 해킹 확산SBS
  4. OK저축은행도 해킹 시도 탐지…고객정보 유출 가능성 조사이데일리
  5. OK저축은행 대출 이어 예금고객도 해킹…268명 정보 추가 유출경향신문
  6. OK저축은행, 고객 개인정보 추가 유출…518명으로 늘어동아일보
기사 2건 더 보기
리포트 갱신 기록 보기
  1. 예금 고객 268명의 추가 유출과 총 518명 집계, 유출 항목 및 고객 통지·보안 조치를 반영했습니다. (기사 8건, 매체 7곳 기준)
  2. 리포트를 처음 작성했습니다. (기사 4건, 매체 4곳 기준)

2026년 10월 20일 22:21 기준으로 작성한 리포트이며, 새 보도가 쌓이면 이 주소에서 계속 갱신합니다. 요약과 분석은 투자 권유, 법률 판단, 가격 전망이 아닙니다.

보도량과 날짜별 기사 기록 보기
모은 기사8건

2026년 10월 13일부터

보도한 매체7곳

수집 대상 기준

집계된 날5일

날짜별 브리핑 기준

가장 많이 다룬 매체동아일보

2건

보도 구성

많이 보도한 매체

동아일보2건
경향신문1건
국민일보1건
연합뉴스1건
SBS1건
이데일리1건
조선일보1건
기사 발행일별 보도 건수
  1. 4
  2. 4

날짜별 기사 흐름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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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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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TO READ

이 페이지는 이렇게 읽습니다.

  1. 같은 사안을 다룬 진보 성향 매체와 보수 성향 매체의 기사를 가리지 않고 발행 시각 순서로 모았습니다.
  2. 해설 리포트는 여러 매체의 기사를 대조해서 AI가 쓰며, 양쪽 성향의 기사가 모두 있으면 양쪽을 함께 대조하고 어느 한쪽의 편을 들지 않습니다. 새 보도가 쌓이면 갱신하고 건수는 직접 셉니다.
  3. 기사 본문은 싣지 않고 원문으로 연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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