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LITICS / MEDIA PERSPECTIVE

김상욱 울산시장·추미애 등 광역단체장 재산 공개

진보·보수 매체가 각각 무엇을 부각했는지 비교하고, 양쪽을 대조해 쓴 해설 리포트와 원문으로 맥락을 확인하세요.

모은 보도8건

2026년 10월 1일 집계

진보 성향 매체2건

매체 단위 분류

보수 성향 매체4건

매체 단위 분류

성향 미분류 매체2건

통신사 등 미분류 매체

양쪽 보도, 나란히 읽기

양쪽 매체의 요약과 원문을 나란히 놓았습니다.
01김상욱 울산시장·추미애 등 광역단체장 재산 공개양쪽 보도 비교전체 8건 진보 2보수 4

진보 성향 매체 2건

김상욱 울산시장이 50억 원을 신고해 광역단체장 중 1위를 기록했고 추미애는 집을 팔고 여윳돈을 ETF에 투자했다고 밝혔다고 전했습니다. 권순기 경남교육감의 103억 원 신고와 청와대 참모 재산, 지역별 상위자의 부동산·주식·농지 보유도 다뤘습니다.

보도 원문

보수 성향 매체 4건

김상욱 울산시장이 50억 원을 신고해 재산이 크게 늘었고 최기영 봉화군수가 349억 원으로 전체 1위를 기록했다고 전했습니다. 신규 공직자 평균 재산 13억5천만 원과 청와대 신임 참모 평균 43억 원, 김상욱·추미애의 펀드 수익도 다뤘습니다.

보도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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