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리호 5차 발사에는 네온샛 5기와 큐브위성 10기가 실릴 예정입니다.
- 네온샛 5기를 차례로 궤도에 투입하고 각 위성이 간격을 잡도록 제어하는 일이 주요 과제입니다.
- 큐브위성은 국내 기술과 부품을 우주에서 검증하며, 스페이스앤빈의 SD-1Sat도 이 임무에 참여합니다.
- 이번 발사 탑재 위성 수
- 15기네온샛 5기와 큐브위성 10기 합계. 2026년 9월 21~23일 기사 보도
- 네온샛 군집 완성 규모
- 10기5차 발사 5기와 6차 발사 5기 계획. 2026년 9월 21~23일 기사 보도
- 네온샛 한 기의 무게
- 100㎏ 미만2026년 9월 21~23일 기사 보도
- 한국형발사체 고도화 사업 기간
- 2022~2028년2026년 9월 21일 동아일보 보도
무슨 일인가
우주항공청과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누리호 5차 발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발사 예정일은 2026년 10월 7일이며, 발사 시간은 당일 발사관리위원회가 정합니다. 현재 제시된 시간대는 낮 12시 23분부터 오후 1시 23분까지입니다. 기상과 우주 환경에 따라 발사일이 바뀔 수 있습니다.
주탑재위성은 한국과학기술원 인공위성연구소가 개발한 초소형군집위성 네온샛 2~6호기 5기입니다. 이 위성들은 한 기당 100㎏ 미만이며, 2024년 국외 발사로 먼저 올라간 시제품에 이어 내년 6차 발사에서 나머지 5기를 투입하면 총 10기의 군집이 완성될 예정입니다. 완성된 군집은 한반도를 하루 3회 이상 촬영하고 같은 지점을 24시간 안에 다시 촬영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부탑재위성은 대학·지방자치단체·기업·연구기관이 만든 큐브위성 10기입니다. 이 가운데 스페이스앤빈의 SD-1Sat은 상용 기성 부품이 우주 방사선 환경에서 작동하는지 확인하는 실증 위성입니다. 다른 큐브위성들도 우주 환경 관측과 국산 부품 검증, 해양쓰레기·미세먼지 관련 관측 등 각기 다른 임무를 맡습니다.
배경과 경위
누리호는 국내에서 개발한 발사체로, 2021년 첫 발사 이후 네 차례 발사됐습니다. 2022~2028년 한국형발사체 고도화 사업은 발사를 반복해 신뢰성을 높이고 기술을 민간에 이전하는 사업입니다. 4호기부터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체계종합기업으로 제작을 주관하고 있습니다.
이번 발사는 여러 주탑재위성을 차례로 내보내는 임무입니다. 네온샛 5기는 35~40초 간격으로 분리되며, 위성별 궤도와 자세를 제어해 군집을 구성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 사출 충격을 줄이는 저충격 위성분리장치를 사용합니다. 한겨레 보도에 따르면 위성들이 서로 간격을 두고 자리를 잡는 데 2~3개월이 걸릴 전망입니다.
우주항공청과 항우연은 9월 15일 언론 간담회에서 준비 현황과 위성 임무를 설명했습니다. 누리호 총조립은 9월 말 완료를 목표로 하며, 10월 5일 최종 점검 뒤 이상이 없으면 6일 발사대로 옮길 계획입니다. 항우연 나로우주센터 우주과학관은 발사 임무와 개발 과정을 알리는 기획홍보관을 9월 23일 열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전시에는 개발 시험 중 파손된 2단용 75톤급 엔진도 포함됩니다.
- 동아일보 보도에 따르면 우주항공청 발사관리위원회가 누리호 5차 발사 예정일을 10월 7일로 정했습니다.
- 네온샛 5기가 누리호 상단에 탑재됐습니다.
- 우주항공청과 항우연이 언론 간담회에서 발사 준비와 탑재위성 임무를 설명했습니다.
- 항우연 나로우주센터 우주과학관이 누리호 5차 발사 기획홍보관을 열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 누리호 총조립을 완료할 계획입니다.
- 발사체 최종 점검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 최종 점검에 이상이 없으면 발사대로 옮길 계획입니다.
- 누리호 5차 발사 예정일입니다.
누가 무엇을 주장하나
- 박재성(우주항공임무본부 우주수송부문장·우주항공청)
- 발사 준비와 누리호 조립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며 위성들은 9월 14일 상단에 탑재됐다고 밝혔습니다. 발사 시간은 발사 당일 최종 확정한다고 설명했습니다.
- 박종찬(한국형발사체고도화사업단 단장·한국항공우주연구원)
- 저충격 위성분리장치가 분리 충격을 기존 방식의 절반 수준으로 줄인다고 설명했습니다. 소형위성을 여러 기 탑재하려면 발사체의 성능 개량이 필요하며, 고도화 사업 이후 관련 개선이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 이상현(초소형군집위성 사업단장·한국과학기술원 인공위성연구소)
- 분리된 위성 5기를 각각 제어하려면 위성별 안테나와 서로 다른 주파수가 필요하다고 설명했습니다. 위성 제어를 준비하는 것이 주요 과제라고 밝혔습니다.
- 이상철(원장·한국항공우주연구원)
- 기획홍보관에서 발사의 의미와 주요 임무를 국민에게 알리겠다고 밝혔습니다.
나에게 미치는 영향
- 위성 관측 자료를 활용하는 공공기관·연구자
- 네온샛 군집 10기가 완성되면 한반도를 하루 3회 이상 촬영하고 같은 지점을 24시간 안에 다시 촬영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10월 7일 예정된 이번 발사에는 네온샛 5기가 포함되며, 나머지 5기는 내년 6차 발사에서 투입될 예정입니다.
기사에서 확인되는 내용만 정리했습니다. 투자나 구매를 권하는 내용이 아닙니다.
확인된 사실과 엇갈리는 주장
여러 매체에서 공통으로 확인되는 사실
- 누리호 5차 발사 예정일은 2026년 10월 7일이며, 발사 시간은 당일 결정됩니다.
- 이번 발사에는 네온샛 5기와 큐브위성 10기 등 위성 15기가 탑재될 예정입니다.
- 네온샛 2~6호기는 한국과학기술원 인공위성연구소가 개발을 주도했습니다.
- 네온샛 5기는 35~40초 간격으로 분리하고, 큐브위성은 10초 간격으로 2기씩 분리할 계획입니다.
- 누리호 총조립은 9월 말 완료를 목표로 하며, 10월 5일 최종 점검 뒤 이상이 없으면 6일 발사대로 옮길 계획입니다.
용어 풀이
- 초소형군집위성
- 작은 위성 여러 기를 궤도에 올려 함께 운용하는 위성 체계입니다.
- 큐브위성
- 정해진 규격을 바탕으로 만든 소형 위성으로, 연구와 기술 검증 등 다양한 임무에 활용됩니다.
- 저충격 위성분리장치
- 발사체에서 위성을 내보낼 때 위성에 전달되는 충격을 줄이도록 설계한 장치입니다.
- 체계종합기업
- 발사체의 여러 구성 요소를 통합하고 제작을 주관하는 기업을 가리킵니다.
- COTS
- 상용 시장에서 판매되는 기성품을 뜻하며, SD-1Sat은 이런 전자부품의 우주 환경 성능을 확인합니다.
앞으로 확인할 것
- 9월 말 누리호 총조립이 계획대로 완료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 10월 5일 최종 점검 결과와 10월 6일 발사대 이송 여부가 남아 있습니다.
- 발사관리위원회가 발사 당일 확정할 시간과 기상·우주 환경에 따른 일정 변경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 발사 뒤 네온샛 5기의 분리와 궤도 안착, 큐브위성의 분리 및 임무 수행이 확인 대상입니다.
갱신 기록
- 리포트를 처음 작성했습니다. (기사 3건, 매체 2곳 기준)
자주 묻는 질문
누리호 5차 발사는 언제 예정돼 있나요?+
2026년 10월 7일입니다. 발사 시간은 당일 결정하며, 기상과 우주 환경에 따라 10월 8~14일로 바뀔 수 있다는 동아일보 보도가 있습니다.
이번 발사에는 어떤 위성이 실리나요?+
네온샛 5기와 국내 대학·기업·연구기관 등이 만든 큐브위성 10기 등 총 15기가 실릴 예정입니다.
네온샛은 무엇을 하도록 설계됐나요?+
10기 군집이 완성되면 한반도를 하루 3회 이상 촬영하고 같은 지점을 24시간 안에 다시 촬영하도록 계획됐습니다.
SD-1Sat의 임무는 무엇인가요?+
스페이스앤빈이 개발한 실증 위성으로, 상용 기성 전자부품이 우주 방사선 환경에서 어떻게 작동하는지 확인합니다.
내용을 대조한 기사
진보 성향 매체와 보수 성향 매체를 가리지 않고 아래 기사들을 서로 대조해서, 양쪽에서 공통으로 확인되는 내용만 정리했습니다. 기사 본문은 저장하거나 옮겨 싣지 않습니다.
2026년 09월 23일 18:41 기준으로 작성한 리포트이며, 새 보도가 쌓이면 이 주소에서 계속 갱신합니다. 요약과 분석은 투자 권유, 법률 판단, 가격 전망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