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미치는 영향
마이크로소프트 주식을 보유한 국내 투자자
실적 발표 후 마이크로소프트 주가는 시간외 거래에서 약 2.6% 올라 미국 동부시간 오후 5시 기준 544달러 선에서 거래됐습니다.
무슨 일이 있었나
마이크로소프트는 10월 28일 현지시간 공시에서 2027회계연도 1분기 매출이 922억 8,000만 달러, 약 123조 8,000억 원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분기는 2026년 7월부터 9월까지이며, 비교 대상은 전년 같은 기간입니다.
매출은 시장조사업체 런던증권거래소그룹이 집계한 월가 예상치 906억 9,000만 달러를 넘었습니다. 예상치와 실제 매출의 차이는 분석가들이 실적 발표 전에 추정한 금액과 회사가 공시한 결과를 비교한 것입니다.
성장을 이끈 클라우드는 인터넷을 통해 컴퓨팅 자원과 소프트웨어 등을 제공하는 사업입니다. 클라우드 전체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30% 늘어난 639억 달러였고, 핵심 플랫폼인 애저의 매출 증가율은 48%였습니다.
클라우드를 포함하는 에이전트·인프라 부문의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25% 증가한 768억 달러였습니다. 이 금액은 클라우드 전체 매출과 범위가 겹치므로 두 수치를 별도의 매출로 더할 수는 없습니다.
주당순이익은 4.92달러로 분석가들의 기대치인 4.73달러를 웃돌았습니다. 오픈AI 투자에 따른 평가이익 2억 700만 달러를 제외한 주당순이익은 4.89달러였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주가는 실적 발표 당일 정규 거래에서 전일 종가와 큰 차이 없이 소폭 하락했습니다. 실적 발표 뒤 시간외 거래에서는 약 2.6% 올라 미국 동부시간 오후 5시 기준 544달러 선에서 거래됐습니다.
확인된 사실과 남은 쟁점
✓여러 매체에서 공통으로 확인되는 사실
- 2027회계연도 1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9% 증가했습니다.
- 클라우드 전체 매출과 애저 매출이 모두 전년 동기보다 늘었습니다.
- 매출과 주당순이익은 각각 시장 예상치를 웃돌았습니다.
누가 무엇을 말하나
사티아 나델라
마이크로소프트 회장 겸 최고경영자나델라 회장은 회사가 고객에게 더 나은 역량과 선택권, 통제력, 비용 효율성을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회사의 혁신이 여러 산업에서 채택돼 실제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용어와 앞으로 확인할 것
- 주당순이익
- 회사의 순이익을 주식 한 주당 금액으로 나타낸 지표입니다.
이 기록의 기사 집계 보기
매체 성향별 보도 건수
- 보수 성향 1건
- 미분류 2건
많이 보도한 매체
막대는 수집된 기사 건수이며 사실의 확실성이나 어느 쪽이 옳은지를 뜻하지 않습니다.
내용을 대조한 기사
서로 다른 매체 2곳의 아래 기사들을 서로 대조해서, 여러 매체에서 공통으로 확인되는 내용만 정리했습니다. 기사 본문은 저장하거나 옮겨 싣지 않습니다.
- 매일경제
- 연합뉴스
리포트 갱신 기록 보기
- 리포트를 처음 작성했습니다. (기사 3건, 매체 2곳 기준)
2026년 10월 29일 09:39 기준으로 작성한 리포트이며, 새 보도가 쌓이면 이 주소에서 계속 갱신합니다. 요약과 분석은 투자 권유, 법률 판단, 가격 전망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