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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만의 K팝 복귀와 A2O 신인 두 팀 공개

SM엔터테인먼트 창업자 이수만이 10월 12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A2O엔터테인먼트의 신인 남녀 그룹을 공개하며 국내 K팝 활동에 복귀했습니다. 두 팀은 10월 13일 음원 공개를 앞두고 있으며, 이날 행사에서는 새 촬영 기술과 팬 소통 서비스도 소개됐습니다.

리포트 기준 2026-10-12 · 기사 6건 대조 · 마지막 집계 10월 12일

  1. 요점 01

    하이브와 맺은 3년간의 경업금지 약정은 2026년 2월 만료됐습니다.

  2. 요점 02

    15인조 A2O 소울과 9인조 A2O 라이트가 첫 무대를 선보였습니다.

  3. 요점 03

    이수만은 기술적 차이와 함께 곡의 매력과 대중의 호응을 강조했습니다.

이 글의 차례
한눈에 보는 보도 현황 · 기사 9건 · 이 사이트가 수집한 기사 기준

매체 성향별 보도 건수

  • 진보 성향 2건
  • 보수 성향 6건
  • 미분류 1건

많이 보도한 매체

  • 매일경제3
  • 중앙일보1
  • 노컷뉴스1
  • 한국경제1
  • 동아일보1
  • 연합뉴스1

막대는 수집된 기사 건수이며 사실의 확실성이나 어느 쪽이 옳은지를 뜻하지 않습니다.

01독자의 생활

나에게 미치는 영향

두 신인 그룹의 음악을 듣고 싶은 사람

A2O 소울의 '슈퍼스타'와 A2O 라이트의 'NEON'이 10월 13일 공개될 예정입니다. 10월 12일 행사에서 먼저 선보인 두 곡을 음원으로 들을 수 있게 됩니다.

02사안의 핵심

무슨 일이 있었나

이수만 A2O엔터테인먼트 핵심 프로듀서는 10월 12일 신인 그룹 공개 행사에서 직접 회사의 제작 방향을 설명했습니다. A2O는 보이그룹 A2O 소울과 걸그룹 A2O 라이트의 첫 무대를 함께 선보였습니다. 국내 활동을 제한한 계약이 끝난 뒤 두 팀을 공개했다는 점에서, 이번 행사는 새 회사의 국내 음악 사업을 본격적으로 알리는 자리였습니다.

A2O 소울은 15명, A2O 라이트는 9명으로 구성됐으며 한국·중국·일본·태국 등 여러 나라 출신 멤버가 참여했습니다. 두 팀은 각각 '슈퍼스타'와 'NEON'을 행사에서 먼저 선보였고, 10월 13일 음원을 공개할 예정입니다. SM에서 이수만과 함께 작업했던 유영진 프로듀서도 이번 프로젝트의 음악 제작에 참여해, 새 회사에서도 두 사람의 협업이 이어졌습니다.

두 그룹은 별도의 음악과 퍼포먼스를 선보이면서도 같은 이야기의 배경을 공유합니다. A2O가 설정한 '소울라이트'라는 행성을 출발점으로 삼아, 소울은 소년들이 감정과 열정을 찾아가는 과정을, 라이트는 서로 다른 소녀들이 만나 새로운 빛을 만드는 과정을 담았습니다. 행사에서는 두 팀의 일부 멤버가 함께 무대에 올라, 개별 그룹 활동과 함께 조합을 바꾸는 방식도 보여줬습니다.

이수만은 신인 소개와 함께 '4DGS'라는 촬영 기술을 설명했으며, 두 팀의 뮤직비디오에는 이 방식이 적용됐습니다. 그의 설명에 따르면 여러 카메라로 같은 공연을 동시에 촬영한 뒤 데이터를 합쳐 사람의 모습과 움직임을 입체 공간에 재구성합니다. 이렇게 기록하면 촬영 당시 카메라가 담은 화면에 한정되지 않고, 촬영이 끝난 뒤에도 다른 위치와 각도에서 바라보는 장면을 만들 수 있다는 설명입니다.

A2O는 자체 팬 소통 플랫폼 '블루밍톡'도 소개했으며, 이수만은 얼굴을 보며 대화하는 영상 기능과 팬이 실시간으로 참여하는 토크쇼를 예고했습니다. 그는 공연을 기록한 데이터를 인공지능이나 로봇의 학습에도 활용할 수 있다고 말했지만, 이는 향후 활용 가능성에 대한 설명입니다. 이번 행사에서 확인된 뮤직비디오의 촬영 방식 적용과 앞으로 내놓겠다는 서비스·데이터 활용 구상은 진행 단계가 서로 다릅니다.

배경 설명 더 읽기

이번 복귀의 배경에는 이수만이 하이브와 맺었던 경업금지 약정이 있습니다. 이수만은 2023년 2월 SM 보유 지분을 하이브에 매각하면서 3년간 국내 음반 제작 등 경쟁 사업을 제한하는 약정을 맺었습니다. 해당 약정은 2026년 2월 만료됐으며, 10월의 신인 공개는 그 제약이 풀린 뒤 진행됐습니다.

국내 활동에 제약이 있던 동안 이수만은 A2O를 설립하고 미국과 중국 등 해외를 중심으로 사업을 이어갔습니다. 이 과정에서 걸그룹 A2O 메이도 선보였습니다. 따라서 이번 복귀는 음악 사업을 처음 시작한 사건이 아니라, 해외에서 진행하던 새 회사의 활동을 국내 신인 그룹 공개로 이어간 사건입니다.

03사실과 주장

확인된 사실과 남은 쟁점

여러 매체에서 확인된 사실
  • A2O는 10월 12일 고양시 킨텍스에서 남녀 신인 그룹을 함께 공개했습니다.
  • 이수만의 국내 활동을 제한한 3년간의 경업금지 약정은 만료됐습니다.
  • A2O 소울과 A2O 라이트의 뮤직비디오에 4DGS 촬영 방식이 적용됐습니다.

연결선은 같은 사안의 확인된 내용을 묶습니다. 인과관계를 뜻하지 않습니다.

04당사자의 설명

누가 무엇을 말하나

이 사안에서 입장을 밝힌 당사자 · 2곳
  • 이수만A2O엔터테인먼트 핵심 프로듀서
  • A2O엔터테인먼트

입장 내용은 아래 카드에서 말한 사람별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연결선은 같은 사안에 대한 발언이라는 뜻입니다.

이수만

A2O엔터테인먼트 핵심 프로듀서

이수만은 기존 K팝과 다른 느낌이 곡에서 시작해 춤·뮤직비디오·무대까지 이어져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다르다는 사실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으며 많은 사람이 결과물을 좋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문화와 기술의 결합도 단순히 새 장비를 쓰는 일이 아니라, 새로운 콘텐츠에 필요한 기술을 찾고 구현하는 과정이라고 밝혔습니다.

A2O엔터테인먼트

A2O는 같은 이야기의 배경 안에서 멤버 조합과 활동 형태를 자유롭게 넓히는 운영 방식을 마련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각 팀이 고유한 음악과 퍼포먼스로 활동하면서도 고정된 구성에만 머무르지 않고, 솔로·일부 멤버로 구성한 유닛·별도 프로젝트로 활동할 수 있다는 구상입니다.

05더 알아보기

용어와 앞으로 확인할 것

  1. 이수만은 A2O의 블루밍톡에서 서로 얼굴을 보며 대화하는 영상 기능을 2026년 10월 말 선보이겠다고 밝혔습니다.

  2. 이수만은 팬과 아티스트가 실시간으로 보고 듣고 참여하는 라이브 토크쇼도 내놓겠다고 밝혔습니다.

내용을 대조한 기사

진보 성향 매체와 보수 성향 매체를 가리지 않고 아래 기사들을 서로 대조해서, 양쪽에서 공통으로 확인되는 내용만 정리했습니다. 기사 본문은 저장하거나 옮겨 싣지 않습니다.

  • 노컷뉴스
  • 경향신문
  • 중앙일보
  • 매일경제
  • 한국경제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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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갱신 기록 보기
  1. 리포트를 처음 작성했습니다. (기사 9건, 매체 7곳 기준)

2026년 10월 12일 18:47 기준으로 작성한 리포트이며, 새 보도가 쌓이면 이 주소에서 계속 갱신합니다. 요약과 분석은 투자 권유, 법률 판단, 가격 전망이 아닙니다.

보도량과 날짜별 기사 기록 보기
모은 기사9건

2026년 10월 12일부터

보도한 매체7곳

수집 대상 기준

집계된 날1일

날짜별 브리핑 기준

가장 많이 다룬 매체매일경제

3건

보도 구성

많이 보도한 매체

매일경제3건
중앙일보1건
노컷뉴스1건
한국경제1건
동아일보1건
연합뉴스1건
경향신문1건

날짜별 기사 흐름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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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TO READ

이 페이지는 이렇게 읽습니다.

  1. 같은 사안을 다룬 진보 성향 매체와 보수 성향 매체의 기사를 가리지 않고 발행 시각 순서로 모았습니다.
  2. 해설 리포트는 여러 매체의 기사를 대조해서 AI가 쓰며, 양쪽 성향의 기사가 모두 있으면 양쪽을 함께 대조하고 어느 한쪽의 편을 들지 않습니다. 새 보도가 쌓이면 갱신하고 건수는 직접 셉니다.
  3. 기사 본문은 싣지 않고 원문으로 연결합니다.
집계 방법 자세히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