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TGAUGE REPORT핵심과 근거를 함께 읽다해설 리포트 · 정치

민주당의 장동혁 고발과 대통령 명예훼손 쟁점

더불어민주당이 10월 22일 이재명 대통령의 명예를 훼손했다며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서울경찰청에 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장 대표가 게시글에서 불법 송금 영수증과 북한 공작금을 언급한 데 대해 민주당은 근거 없는 허위 주장이라고 반박했습니다.

리포트 기준 2026-10-22 · 기사 4건 대조 · 마지막 집계 10월 24일

  1. 요점 01

    민주당 법률위원회는 장 대표의 게시글을 문제 삼아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2. 요점 02

    장 대표는 이 대통령이 불법 송금 영수증과 공작금을 두려워한다는 취지로 주장했습니다.

  3. 요점 03

    민주당은 직접 송금과 공작금 수수를 시사한 내용 모두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했습니다.

이 글의 차례
01사안의 핵심

무슨 일이 있었나

민주당 법률위원회는 10월 22일 보도자료를 통해 장 대표를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로 서울경찰청에 고발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문제 삼은 행위는 이 대통령을 겨냥한 게시글 작성입니다. 법률위는 장 대표가 사실과 다른 내용을 제시해 대통령의 명예를 훼손했다며 수사와 처벌을 요구했습니다.

고발의 계기가 된 게시글에서 장 대표는 이 대통령에게 '불법 송금' 영수증이 두려운지를 물었습니다. 이어 '공작금'을 받은 사실이 드러날까 봐 말을 하지 못하는 것 아니냐는 취지로 적었습니다. 민주당은 이 표현들이 대통령의 자금 송금이나 수수 사실을 전제로 한 주장이라고 해석했습니다.

민주당이 허위라고 지적한 내용은 두 갈래입니다. 이 대통령이 북한에 직접 불법 자금을 보낸 뒤 영수증을 숨기고 있다는 내용과, 북한으로부터 공작금을 받았다는 내용입니다. 민주당은 장 대표의 표현이 단순한 정치적 비판을 넘어, 근거 없는 구체적 행위를 대통령이 한 것처럼 묘사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직접 송금과 영수증 은닉 부분에 대해 민주당은 쌍방울 대북 송금 사건의 송금 주체를 근거로 들었습니다. 북한에 자금을 직접 보낸 사람은 김성태 전 쌍방울그룹 회장이며, 검찰의 기소 내용에도 이 대통령이 직접 송금하거나 영수증을 숨겼다는 주장은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는 민주당이 고발 이유로 제시한 설명입니다.

공작금 수수 부분에 대해서도 민주당은 별도의 반박을 내놨습니다. 북한이 이 대통령에게 공작금을 제공했다는 내용은 어떤 수사나 재판에서도 의혹으로 제기된 적이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민주당은 송금 영수증에 관한 표현과 함께 이 대목도 사실적 근거가 없는 비방에 해당한다고 판단했습니다.

10월 22일 현재 확인되는 조치는 민주당이 고발 사실과 이유를 공개한 단계입니다. 민주당의 범죄 성립 주장은 고발한 쪽의 입장이며, 이를 인정한 수사기관이나 법원의 판단은 보도로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장 대표가 고발 이후 내놓은 해명이나 민주당의 구체적인 반박에 대한 답변도 보도로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배경 설명 더 읽기

이번 공방을 이해하려면 대북 송금과 북한 공작금 수수를 구분해야 합니다. 민주당은 쌍방울 대북 송금 사건을 들어 대통령이 직접 돈을 보냈다는 취지의 표현을 반박했습니다. 북한에서 돈을 받았다는 취지의 표현에는 수사·재판에서 그런 의혹이 제기된 적이 없다는 별도의 근거를 제시했습니다.

02사실과 주장

확인된 사실과 남은 쟁점

여러 매체에서 공통으로 확인되는 사실

  • 민주당은 10월 22일 장 대표를 서울경찰청에 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 고발 혐의는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입니다.
  • 장 대표는 게시글에서 이 대통령을 향해 불법 송금 영수증과 공작금을 언급했습니다.
03당사자의 설명

누가 무엇을 말하나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이 대통령을 향해 불법 송금 영수증이 두려운지, 공작금을 받은 사실이 드러날까 봐 말을 못 하는 것인지를 묻는 게시글을 썼습니다. 이 대통령의 대응을 비판하면서 불법 송금과 공작금 수수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법률위원회

게시글이 대통령의 직접 송금·영수증 은닉과 북한 공작금 수수를 사실처럼 묘사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직접 송금 주체와 검찰 기소 내용을 반박 근거로 들었고, 공작금 수수는 수사나 재판에서 의혹으로도 제기된 적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양부남

더불어민주당 법률위원장

장 대표의 주장을 이념과 분단을 이용한 비방이라고 규정했습니다. 형사처벌이 필요한 사안이라는 입장을 밝히며 수사기관에 철저한 수사와 엄중한 처벌을 요구했습니다.

이 기록의 기사 집계 보기
한눈에 보는 보도 현황 · 기사 4건 · 이 사이트가 수집한 기사 기준

매체 성향별 보도 건수

  • 보수 성향 2건
  • 미분류 2건

많이 보도한 매체

  • 중앙일보1
  • 한국경제1
  • 연합뉴스1
  • 뉴시스1

막대는 수집된 기사 건수이며 사실의 확실성이나 어느 쪽이 옳은지를 뜻하지 않습니다.

내용을 대조한 기사

서로 다른 매체 4곳의 아래 기사들을 서로 대조해서, 여러 매체에서 공통으로 확인되는 내용만 정리했습니다. 기사 본문은 저장하거나 옮겨 싣지 않습니다.

  • 중앙일보
  • 한국경제
  • 연합뉴스
  • 뉴시스
  1. 민주당, ‘李대통령 명예훼손’ 장동혁 고발…“이념 악용한 저질 비방”중앙일보
  2. 민주 '李 명예훼손 혐의' 장동혁 고발한국경제
  3. 與, 장동혁 명예훼손 혐의 고발 …"北공작금, 금도 넘은 거짓주장"연합뉴스
  4. 與, '李대통령 北 변호' 발언 장동혁 명예훼손 고발…"엄중 처벌"뉴시스

2026년 10월 22일 집계 기준으로 작성한 리포트이며, 새 리포트를 쓰면 이 주소의 본문을 바꿉니다. 2026년 10월 22일 리포트 기록 ↗

보도 비교와 날짜별 기사 기록 보기
모은 보도4건

2026년 10월 22일부터

진보 성향 매체0건

매체 단위 분류

보수 성향 매체2건

매체 단위 분류

성향 미분류 매체2건

통신사 등 미분류 매체

양쪽 보도, 나란히 읽기

01민주당의 장동혁 대통령 명예훼손 고발양쪽 보도 비교전체 4건 진보 0보수 2

진보 성향 매체 0건

요약할 기사가 충분하지 않습니다.

보도 원문

해당 기간에 수집된 기사가 없습니다.

보수 성향 매체 2건

민주당이 이재명 대통령 명예훼손 혐의로 장동혁을 고발한 사실과 이념을 이용한 비방이라는 민주당의 주장을 전했습니다.

보도 원문

보도 구성

수집된 보도의 구성

진보 성향0건
보수 성향2건
미분류2건

날짜별 기사 흐름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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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1. 민주당, ‘李대통령 명예훼손’ 장동혁 고발…“이념 악용한 저질 비방”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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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WE WRITE

이 리포트는 이렇게 작성합니다.

  1. 진보 성향 매체와 보수 성향 매체의 기사를 모두 읽고 대조해서, 양쪽에서 공통으로 확인되는 내용만 사실로 씁니다.
  2. 한쪽만 전한 주장과 확인되지 않은 의혹은 말한 사람을 밝혀 따로 적고, 맞서는 입장은 분량과 어조를 비슷하게 맞춥니다.
  3. 매체가 쓴 평가어는 옮기지 않고 어느 쪽이 옳은지 판단하지 않습니다. 수치는 직접 집계하며, 본문은 AI가 작성합니다.
집계 방법 자세히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