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TGAUGE REPORT핵심과 근거를 함께 읽다해설 리포트 · 정치

이재명 대통령의 창업 규제 개선 주문과 안전 원칙

이재명 대통령이 10월 23일 규제합리화위원회 회의에서 창업을 어렵게 하는 불필요한 규제를 개선하라고 주문했습니다. 법 제정 전에 가능한 조치부터 추진하되 국민의 생명·안전·환경을 훼손해서는 안 된다는 원칙도 제시했습니다.

리포트 기준 2026-10-24 · 기사 6건 대조 · 마지막 집계 10월 25일

  1. 요점 01

    창업 때 요구되는 복잡한 정보와 서류 등 행정 편의 중심의 규제가 개선 대상으로 제시됐습니다.

  2. 요점 02

    규제 개선의 성과는 처리 건수와 함께 투자·창업·일자리의 변화로 살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3. 요점 03

    지역 산업 육성을 위한 인허가 문제를 직접 점검하고 입법 전 가능한 개선도 추진하라고 했습니다.

이 글의 차례
01사안의 핵심

무슨 일이 있었나

이재명 대통령은 10월 23일 청와대에서 규제합리화위원회 제2차 전체회의를 주재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창업하려는 사람이 복잡한 정보와 규제, 많은 제출 서류 때문에 어려움을 겪는다며 행정 편의를 위해 유지하거나 관행적으로 적용해 온 불필요한 규제를 개선하라고 주문했습니다. 이번 회의에서 제시한 방향은 창업 과정의 부담을 줄이고 새로운 기술과 산업의 발전을 가로막는 규제를 조정하는 데 맞춰졌습니다.

개선의 기준으로는 시대 변화와 국민의 필요를 들었습니다. 이 대통령은 경제 활동 등을 하는 주체에게 규제가 부당하거나 불리하게 작용하지 않도록 합리적으로 조정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과거에는 필요했던 규제도 여건이 달라지면 불필요하거나 지나친 규제가 될 수 있다는 설명입니다.

규제를 줄이는 것과 함께 지켜야 할 기준도 제시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 사회 질서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위한 규제는 계속 만들고 강화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신산업을 막는 낡은 규제는 신속히 개선하되, 그 과정에서 생명·안전·환경 등 중요한 가치를 본질적으로 훼손하지 않도록 살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추진 방식에서는 새 법이 만들어지기 전에도 가능한 조치를 먼저 하라고 주문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규제합리화위원회에 입법을 기다리지 않고 개선할 수 있는 사안을 신속하게 처리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초광역특구법의 제정과 별개로, 현재 가능한 규제 개선도 병행하라는 취지로 설명했습니다.

개선 대상에는 창업 절차뿐 아니라 지역 산업 현장의 인허가 문제도 포함됐습니다. 이 대통령은 정부가 추진하는 3대 메가프로젝트와 초광역특구의 진행 상황을 직접 점검하는 만큼, 사업 추진을 어렵게 하는 현장의 문제도 챙기겠다고 밝혔습니다. 수도권에 집중된 산업과 투자를 지방으로 분산하려는 지역균형발전 전략과 규제 개선을 연결한 것입니다.

성과를 살피는 방식에 대해서는 규제 개선 건수와 실제 경제적 효과를 함께 보자고 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규제를 바꾼 뒤 투자와 창업, 일자리가 얼마나 늘었는지도 중요하다고 밝혔습니다. 규제를 없앤 양만이 아니라, 바뀐 규제가 경제 활동에 어떤 결과를 가져왔는지까지 살펴야 한다는 주문입니다.

배경 설명 더 읽기

이번 주문의 배경에는 수도권 집중과 지역 성장에 대한 정부의 문제의식이 있습니다. 이 대통령은 수도권 집중이 심각해져 기존 방식에서 벗어날 필요가 있다며, 메가프로젝트와 초광역특구를 새로운 지역 성장 동력을 만드는 정책으로 설명했습니다. 집중의 혜택을 받는 기존 구조 때문에 변화에 저항과 반발이 따를 수 있다는 진단도 내놓았습니다.

관련 입법으로는 더불어민주당이 주도하는 초광역특구법이 발의돼 있습니다. 이 대통령은 발의안에 300여 개의 규제 특례가 담겼다고 소개하면서도, 국회 심사에서 내용이 조정될 수 있고 최종 통과 여부도 정해지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법안에 담긴 규제 특례가 국회 심사에서 조정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02사실과 주장

확인된 사실과 남은 쟁점

여러 매체에서 공통으로 확인되는 사실

  • 10월 23일 청와대에서 규제합리화위원회 제2차 전체회의가 열렸습니다.
  • 이 대통령은 창업을 어렵게 하는 불필요한 관행적 규제의 개선을 주문했습니다.
  • 이 대통령은 규제 개선 과정에서도 생명·안전·환경을 보호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03당사자의 설명

누가 무엇을 말하나

이재명

대통령

규제 개선을 논의할 때 규제를 적용받는 사람과 중립적인 위치에 있는 사람의 견해가 중요하다고 밝혔습니다. 규제를 운영하는 쪽은 익숙한 업무이거나 법에 적혀 있다는 이유로 문제를 알아차리기 어렵지만, 적용받는 쪽에는 불합리할 수 있다는 설명입니다. 위원회 이름을 규제 철폐가 아닌 합리화로 정한 이유에 대해서도, 필요한 규제는 지키면서 부정적으로 작용하는 부분을 계속 조정해야 하기 때문이라고 밝혔습니다.

04더 알아보기

용어와 앞으로 확인할 것

  1. 이 대통령은 초광역특구법의 최종 통과 여부는 알 수 없으며, 국회 심사에서 내용이 조정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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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는 보도 현황 · 기사 7건 · 이 사이트가 수집한 기사 기준

매체 성향별 보도 건수

  • 보수 성향 4건
  • 미분류 3건

많이 보도한 매체

  • 동아일보3
  • 뉴시스2
  • 세계일보1
  • 연합뉴스1

막대는 수집된 기사 건수이며 사실의 확실성이나 어느 쪽이 옳은지를 뜻하지 않습니다.

내용을 대조한 기사

서로 다른 매체 4곳의 아래 기사들을 서로 대조해서, 여러 매체에서 공통으로 확인되는 내용만 정리했습니다. 기사 본문은 저장하거나 옮겨 싣지 않습니다.

  • 세계일보
  • 동아일보
  • 뉴시스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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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이 대통령 “막상 창업하려면 복잡…필요하지 않은 규제 과감히 걷어야”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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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4일 집계 기준으로 작성한 리포트이며, 새 리포트를 쓰면 이 주소의 본문을 바꿉니다. 2026년 10월 24일 리포트 기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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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3일부터

진보 성향 매체0건

매체 단위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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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 단위 분류

성향 미분류 매체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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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이재명 대통령의 창업 규제 개선 주문보수 매체 보도 집중전체 7건 진보 0보수 4

진보 성향 매체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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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성향 매체 4건

이재명 대통령이 복잡한 창업 절차와 신산업을 막는 낡은 규제를 신속하고 과감하게 개선하라고 주문했다고 전했습니다. 규제 합리화 과정에서 중립적 견해가 중요하다는 발언도 부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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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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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포트는 이렇게 작성합니다.

  1. 진보 성향 매체와 보수 성향 매체의 기사를 모두 읽고 대조해서, 양쪽에서 공통으로 확인되는 내용만 사실로 씁니다.
  2. 한쪽만 전한 주장과 확인되지 않은 의혹은 말한 사람을 밝혀 따로 적고, 맞서는 입장은 분량과 어조를 비슷하게 맞춥니다.
  3. 매체가 쓴 평가어는 옮기지 않고 어느 쪽이 옳은지 판단하지 않습니다. 수치는 직접 집계하며, 본문은 AI가 작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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