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TGAUGE REPORT핵심과 근거를 함께 읽다해설 리포트 · 정치

주진우의 22대 총선 개표 자료 불일치 주장과 쟁점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2026년 10월 25일 22대 총선의 개표상황표와 전산 입력값이 다른 투표소가 41곳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주 의원은 특별검사에게 증거를 제출하겠다고 밝히고 수사 확대를 요구했으며, 이 주장에 대한 선거관리위원회의 구체적인 답변이나 수사 결과는 보도로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리포트 기준 2026-10-25 · 기사 4건 대조 · 마지막 집계 10월 27일

  1. 요점 01

    주 의원은 선관위가 제출한 수도권 개표 자료를 대조했다고 밝혔습니다.

  2. 요점 02

    득표 관련 불일치와 선거인 수 차이는 서로 다른 항목을 비교한 주장입니다.

  3. 요점 03

    조직적 부정이라는 주장은 제기됐지만 이를 확인한 수사 결과는 보도로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이 글의 차례
01사안의 핵심

무슨 일이 있었나

주 의원은 10월 25일 국회 기자회견에서 선거관리위원회가 제출한 2024년 22대 총선 개표상황표와 개표 결과를 대조한 내용을 공개했습니다. 그는 손으로 작성한 상황표와 직원이 전산에 입력한 값이 다른 투표소를 수도권에서 찾았다며, 해당 사례를 허위 입력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발표의 핵심은 같은 선거의 현장 기록과 전산 기록이 서로 맞지 않는다는 내용입니다.

주 의원이 제시한 41곳에는 득표 관련 입력이 다르다는 8곳과 선거인 수가 다르다는 33곳이 포함됐습니다. 그는 앞의 8곳에서 실제 득표한 후보자와 다르게 입력하거나, 비례대표 투표에서 정당 또는 득표 수치를 바꿔 입력한 사례가 있었다고 설명했습니다. 후보자·정당별 득표와 투표할 자격이 있는 사람의 수를 각각 문제 삼은 것으로, 두 주장은 비교 대상부터 다릅니다.

득표 관련 불일치가 있다는 8곳의 지역별 내역은 서울 6곳, 경기 1곳, 인천 1곳이라고 밝혔습니다. 주 의원은 이들 투표소에서 상황표와 전산 결과가 서울 68표, 경기 24표, 인천 24표씩 달랐으며, 전체 차이는 116표라고 제시했습니다. 이 수치는 주 의원이 두 기록을 비교해 발표한 값이며, 수사기관이 조작 규모로 확정한 수치라는 설명은 없었습니다.

선거인 수에 대해서는 33곳에서 상황표와 전산 입력값의 차이가 1만 4,214명에 이른다고 주장했습니다. 선거인 수는 투표할 자격이 있는 사람의 수이므로, 후보자나 정당이 얻은 표의 수와 구분해야 합니다. 주 의원도 선거인 수 차이와 득표 관련 차이를 별도로 발표했으며, 1만 4,214명이라는 값을 실제로 바뀐 득표수로 제시하지는 않았습니다.

주 의원은 문제의 원인으로 개표상황표 작성 이후의 전산 입력 단계를 지목했습니다. 참관인이 있는 자리에서 만든 기록이 참관인 없이 입력되는 과정에서 달라졌다는 주장입니다. 다만 불일치가 발생한 원인과 책임자, 고의성에 관한 선관위의 구체적인 설명이나 특별검사의 판단은 보도로는 확인되지 않았으며, 주 의원의 발표만으로 조직적 개입 여부까지 확인된 것은 아닙니다.

배경 설명 더 읽기

이번 주장을 이해하려면 개표상황표와 전산 결과가 어떤 관계인지 구분할 필요가 있습니다. 개표상황표는 개표 과정의 수치와 결과를 적는 문서이며, 이번 논란은 그 문서와 전산에 옮긴 값이 일치하는지를 둘러싸고 제기됐습니다. 주 의원은 공직선거법 제178조를 근거로 참관인 입회 아래 상황표를 작성하고 그에 따라 결과를 공표해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주 의원은 기록의 일치 여부가 투표용지와 투표자 수, 득표 수를 검증하는 문제와 연결된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선거의 기본 수치에 오류가 있으면 실제 배부한 투표용지 수와 투표자·득표 수가 맞는지 국민이 확인하기 어렵다고 말했습니다. 이는 불일치가 왜 중요하다고 보는지에 대한 주 의원의 설명이며, 실제 투표용지 수까지 대조한 별도의 검증 결과가 함께 제시됐다는 내용은 보도로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02사실과 주장

확인된 사실과 남은 쟁점

여러 매체에서 공통으로 확인되는 사실

  • 주진우 의원은 2026년 10월 25일 국회에서 개표 자료 비교 결과를 발표하는 기자회견을 했습니다.
  • 주 의원은 선관위 제출 기록을 근거로 득표 관련 입력과 선거인 수 입력의 불일치를 각각 주장했습니다.
  • 주 의원은 자신이 제시한 사례와 증거를 선관위 특별검사에게 제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03당사자의 설명

누가 무엇을 말하나

주진우

주 의원은 여러 투표소에서 나타난 차이를 한 사람의 실수로 설명할 수 없다며, 윗선의 지시나 개입이 있는 조직적 부정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선관위가 그동안 문제 제기를 음모론으로 취급했다고 비판했지만, 이는 선관위의 과거 대응에 대한 주 의원의 설명입니다. 주 의원은 선관위 특별검사에게 대선과 총선의 득표 수 조작 의혹까지 수사를 확대하고, 선관위 서버의 전자 기록을 분석하라고 요구했습니다.

04더 알아보기

용어와 앞으로 확인할 것

비례대표 국회의원 투표
후보자 개인이 아니라 정당에 투표하고, 정당 득표를 의석 배분에 반영하는 투표입니다.
  1. 주 의원은 10월 25일 발표한 불일치 사례를 증거와 함께 선관위 특별검사에게 제출하겠다고 밝혔으며, 제출 날짜는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이 기록의 기사 집계 보기
한눈에 보는 보도 현황 · 기사 4건 · 이 사이트가 수집한 기사 기준

매체 성향별 보도 건수

  • 보수 성향 2건
  • 미분류 2건

많이 보도한 매체

  • 동아일보2
  • 연합뉴스1
  • 뉴시스1

막대는 수집된 기사 건수이며 사실의 확실성이나 어느 쪽이 옳은지를 뜻하지 않습니다.

내용을 대조한 기사

서로 다른 매체 3곳의 아래 기사들을 서로 대조해서, 여러 매체에서 공통으로 확인되는 내용만 정리했습니다. 기사 본문은 저장하거나 옮겨 싣지 않습니다.

  • 동아일보
  • 연합뉴스
  • 뉴시스
  1. 주진우 “22대 총선도 선관위 허위입력…실제 득표수 다른 투표소 8곳”동아일보
  2. 주진우 “22대 총선서 개표 상황표·결과값 다른 투표소 41곳 적발”동아일보
  3. 국힘 주진우 "개표상황표·개표 결과값 다른 투표소 41곳 적발"연합뉴스
  4. 주진우 "22대 총선서 개표 결괏값 허위 입력한 투표소 41곳 적발"뉴시스

2026년 10월 25일 집계 기준으로 작성한 리포트이며, 새 리포트를 쓰면 이 주소의 본문을 바꿉니다. 2026년 10월 25일 리포트 기록 ↗

보도 비교와 날짜별 기사 기록 보기
모은 보도8건

2026년 10월 25일부터

진보 성향 매체1건

매체 단위 분류

보수 성향 매체3건

매체 단위 분류

성향 미분류 매체4건

통신사 등 미분류 매체

양쪽 보도, 나란히 읽기

01주진우의 22대 총선 개표 자료 불일치 주장양쪽 보도 비교전체 8건 진보 1보수 3

진보 성향 매체 1건

주진우가 22대 총선 투표소 41곳에서 개표 결과값이 다르다고 주장한 내용을 부각했습니다.

보도 원문

보수 성향 매체 3건

주진우가 22대 총선 개표 자료의 불일치와 허위 입력을 주장하고 이를 참정권 침해라고 비판한 내용을 부각했습니다.

보도 원문

보도 구성

수집된 보도의 구성

진보 성향1건
보수 성향3건
미분류4건

날짜별 기사 흐름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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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건

  1. 주진우 "22대 총선 투표소 41곳서 득표수 허위 입력" [뉴시스Pic}뉴시스
  2. 주진우 "22대 총선서 개표 결과값 다른 투표소 41곳 적발"노컷뉴스
  3. 주진우 “22대 총선 41곳 허위 입력 적발…참정권 도둑질한 것”중앙일보
  4. 국힘 주진우 "총선 때 결과값 다른 투표소 41곳 적발"SBS
  5. 국힘 주진우 "개표상황표·개표 결과값 다른 투표소 41곳 적발"연합뉴스
  6. 주진우 "22대 총선서 개표 결괏값 허위 입력한 투표소 41곳 적발"뉴시스
  7. 주진우 “22대 총선도 선관위 허위입력…실제 득표수 다른 투표소 8곳”동아일보
  8. 주진우 “22대 총선서 개표 상황표·결과값 다른 투표소 41곳 적발”동아일보
HOW WE WRITE

이 리포트는 이렇게 작성합니다.

  1. 진보 성향 매체와 보수 성향 매체의 기사를 모두 읽고 대조해서, 양쪽에서 공통으로 확인되는 내용만 사실로 씁니다.
  2. 한쪽만 전한 주장과 확인되지 않은 의혹은 말한 사람을 밝혀 따로 적고, 맞서는 입장은 분량과 어조를 비슷하게 맞춥니다.
  3. 매체가 쓴 평가어는 옮기지 않고 어느 쪽이 옳은지 판단하지 않습니다. 수치는 직접 집계하며, 본문은 AI가 작성합니다.
집계 방법 자세히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