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TGAUGE REPORT핵심과 근거를 함께 읽다해설 리포트 · 정치

국민의힘 용인갑 재투표 취소와 윤재복 임명 절차

국민의힘은 10월 16일 용인갑 조직위원장 결선 재투표를 취소하고 기존 결선에서 승리한 윤재복 후보를 선정했습니다. 10월 19일 최고위원회 최종 의결을 앞두고 양향자 최고위원은 제기된 문제를 덮는 결정이라며 반발했습니다.

리포트 기준 2026-10-16 · 기사 24건 대조 · 마지막 집계 10월 17일

  1. 요점 01

    윤재복 후보의 조직위원장 최종 임명에는 10월 19일 최고위원회 의결이 남아 있습니다.

  2. 요점 02

    양향자 최고위원은 재투표에 불참하면서도 전체 경선 조사와 재선거 요구를 이어갔습니다.

  3. 요점 03

    정희용 사무총장은 결과 수용 서약과 다른 지역의 통신사 확인 결과를 들어 반박했습니다.

이 글의 차례
01사안의 핵심

무슨 일이 있었나

국민의힘 조직강화특별위원회는 10월 16일 회의에서 용인갑 조직위원장 결선 재투표를 실시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10월 18일로 잡았던 투표를 취소하고, 10월 8일 결선에서 승리한 윤재복 후보를 조직위원장 선정 대상자로 결정했습니다. 이번 결정은 기존 결선 결과를 적용한다는 뜻이며, 조직위원장 최종 확정에는 최고위원회 의결이 남아 있습니다.

정희용 사무총장 겸 조직강화특별위원장은 양향자 최고위원의 재투표 불참 의사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정 사무총장에 따르면 10월 15일 오후 2시 열린 결선 재투표 후보자 설명회에는 윤 후보만 참석해 경선 합의 서약서를 작성했습니다. 양 최고위원은 같은 날 최고위원회의에서 이해충돌 소지를 없애겠다며 불참을 선언하고, 전체 경선 조사와 전면 재선거를 요구했습니다.

오류가 어디까지 있었는지는 여전히 양측 설명이 다른 부분입니다. 양 최고위원은 다른 지역에서도 전화 누락 제보가 들어온다고 주장했고, 정 사무총장은 용인갑 결선에서 확인된 문제와 다른 경선을 구분해야 한다고 반박했습니다. 정 사무총장은 10월 8일 결선 당시 SK텔레콤의 음성 스팸 차단으로 일부 전화가 도달하지 않았지만, 10월 6일 1차 경선에는 발신 차단이 없었다는 답을 통신사에서 받았다고 설명했습니다.

후보들의 결과 수용 합의가 이후 문제 제기를 제한하는지도 쟁점입니다. 정 사무총장은 오류를 알린 뒤 재투표를 권유했지만 두 후보가 개표에 동의하고 결과 수용 서약서를 썼다고 강조했습니다. 양 최고위원은 결과를 수용하겠다고 했더라도 의혹이 남으면 지도부 일원으로서 책임을 다해야 한다는 입장으로, 재투표 불참과 별개로 경선 전반의 투표권 침해 여부를 확인하겠다고 하고 있습니다.

재투표 추진의 계기는 일부 책임당원이 휴대전화 자동응답시스템인 ARS 투표 전화를 받지 못한 일이었습니다. 결선에서 전화를 받지 못한 당원은 44명이라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장동혁 대표가 10월 12일 결선 재투표 방침을 밝힌 뒤 조직강화특별위원회는 10월 13일 용인갑 책임당원 전원을 대상으로 결선을 다시 치르기로 했지만, 10월 16일 이를 취소했습니다.

배경 설명 더 읽기

10월 8일 결선에서는 윤재복 후보가 양향자 후보를 이겼다는 결과가 발표됐습니다. 그러나 조직강화특별위원회의 결과 발표 뒤에도 최고위원회의 최종 임명 의결이 남아 있었고, 10월 12일 회의에서 ARS 투표 문제에 대한 지적이 나오면서 윤 후보의 임명이 보류됐습니다. 따라서 결선 결과가 발표된 것과 조직위원장 임명이 마무리된 것은 구분되는 상황입니다.

전화 누락에 대한 개별 조사와 당내 투표 시스템 전반의 재검토는 별도로 추진됐습니다. 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장동혁 대표가 여의도연구원에 우선 용인갑 누락 사례를 조사하고 후보들에게 사실을 전달하도록 지시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장 대표는 이와 함께 당내 ARS 투표 시스템 전반을 재검토하고 보완 대책을 마련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이번 사고당협 조직위원장 선출에는 장 대표가 추진한 당원 직선제가 처음 적용됐습니다. 당원 직선제는 당원들이 투표로 책임자를 직접 뽑는 방식입니다. 이번 논쟁은 그 첫 적용 과정에서 일부 책임당원이 ARS 전화를 받지 못해 투표에 참여하지 못하면서 시작됐습니다.

02사실과 주장

확인된 사실과 남은 쟁점

여러 매체에서 공통으로 확인되는 사실

  • 일부 책임당원에게 ARS 투표 전화가 전달되지 않은 문제가 확인됐습니다.
  • 국민의힘 조직강화특별위원회는 10월 16일 용인갑 결선 재투표를 취소했습니다.
  • 조직강화특별위원회는 기존 결선 결과에 따라 윤재복 후보를 용인갑 조직위원장 선정 대상자로 결정했습니다.
03당사자의 설명

누가 무엇을 말하나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당원의 투표권이 시스템 문제로 침해됐다면 후보들의 결과 수용 여부나 당락에 미친 영향과 관계없이 바로잡아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다만 10월 15일 비공개회의에서는 후보들이 결과를 수용하기로 한 뒤 모든 경선에 문제가 있었던 것처럼 주장하며 지도부를 흔들고 있다고 양 최고위원을 비판한 발언이 전해졌습니다. 제기된 문제를 전수조사하겠다고 했으며, 지도부의 선거 개입이 없었던 것으로 드러나면 문제 제기에 책임을 질 것인지 물었다는 발언도 전해졌습니다.

우재준

국민의힘 청년최고위원

시스템에 문제가 있는 만큼 어디까지 문제가 있었는지와 원인이 무엇인지를 조사하자는 것이 자신의 요구였다고 설명했습니다. 진상조사가 이뤄지지 않았고 양 최고위원이 재투표를 요구한 것도 아닌데 장 대표가 재투표를 결정해 발표한 절차가 문제라고 주장했습니다.

정희용

국민의힘 사무총장·조직강화특별위원장

용인갑 결선에는 기술적 오류가 있었지만, 다른 지역의 이의 제기는 통신사에 확인한 결과 이상이 없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양 최고위원이 결과 수용 각서를 쓴 뒤 확인되지 않은 의혹으로 당의 선거 시스템을 부정하고 있다고 반박했습니다. 당원의 투표 참여를 보장하도록 기술적·제도적 미비점을 보완하고, 객관적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의혹을 해소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양향자

국민의힘 최고위원·용인갑 경선 후보

재투표 취소와 윤재복 후보 선정에 대해 제기된 문제를 덮는 것이냐고 반발했으며, 용인갑 결선만이 아닌 전체 경선 전수조사와 전면 재선거를 요구했습니다. 다른 지역의 전화 누락과 무자격자 투표·이중 당적자 포함 의혹에 관한 제보가 있다며 당원주권 침해 신고센터를 개설했습니다. 당이 내세운 참정권 보호 원칙을 당내 경선에도 적용해야 한다는 주장으로, 제보 내용이 사실로 확인됐다는 뜻은 아닙니다.

04더 알아보기

용어와 앞으로 확인할 것

조직위원장
지역 당 조직을 맡는 책임자로, 통상 당원협의회 운영위원회를 거쳐 당협위원장이 됩니다.
  1. 윤재복 후보의 조직위원장 선정 결과는 10월 19일 최고위원회 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입니다.

이 기록의 기사 집계 보기
한눈에 보는 보도 현황 · 기사 56건 · 이 사이트가 수집한 기사 기준

날짜별 보도 건수

  1. 7
  2. 5
  3. 2
  4. 29
  5. 13

매체 성향별 보도 건수

  • 진보 성향 16건
  • 보수 성향 17건
  • 미분류 23건

많이 보도한 매체

  • 뉴시스9
  • 연합뉴스6
  • 한겨레5
  • 한국경제5
  • 경향신문4
  • 중앙일보4

막대는 수집된 기사 건수이며 사실의 확실성이나 어느 쪽이 옳은지를 뜻하지 않습니다.

내용을 대조한 기사

진보 성향 매체와 보수 성향 매체를 가리지 않고 아래 기사들을 서로 대조해서, 양쪽에서 공통으로 확인되는 내용만 정리했습니다. 기사 본문은 저장하거나 옮겨 싣지 않습니다.

  • 한겨레
  • 세계일보
  • 한국경제
  • 뉴시스
  • 서울신문
  • 노컷뉴스
  • 중앙일보
  • 프레시안
  • 오마이뉴스
  • 국민일보
  • 연합뉴스
  • 조선일보
  • 경향신문
  1. 국힘 용인갑 조직위원장 결선 재투표 결정…장동혁 “선거 공정 문제”한겨레
  2. 국힘, 용인갑 조직위원장 재투표… 장동혁 “선거 공정 문제”세계일보
  3. 국힘 용인갑 조직위원장 결선 재투표 실시…ARS 투표 누락 확인한국경제
  4. 국힘, 경기 용인갑 당협위원장 임명 보류…"여론조사 전화 스팸으로 인식"뉴시스
  5. 국힘 용인갑 조직위원장 선거 잡음…장동혁 "결선 재투표" 양향자 "진상조사 해야"(종합2보)뉴시스
  6. 국힘, 경기 용인갑 조직위원장 결선 재투표키로…"선거 공정 문제"(종합)뉴시스
기사 18건 더 보기
  1. 국민의힘 ‘ARS 오류’ 용인갑 재투표…양향자·우재준 “납득 어려워”서울신문
  2. 국힘, 18일 용인갑 조직위원장 결선 재투표…"ARS 전화 일부 미발신"뉴시스
  3. 국힘, '용인갑 경선' 충돌…양향자 "재투표 불참" 정희용 "책임져야"노컷뉴스
  4. 양향자 “올공 원칙 재투표” 장동혁 “지도부 흔들기”…최고위서 ‘경선 오류’ 설전한겨레
  5. “통신사 탓 아니다, 당 실책” 폭로까지…국힘 ‘ARS 경선 파문’ 지도부 정면충돌중앙일보
  6. 조직위원장 경선 부실 논란에 국힘 지도부 공개 충돌…양향자 “전면 재선거”세계일보
  7. 국힘 용인갑 경선 내홍…양향자 "전면 재선거" 지도부 "해당행위"(종합)뉴시스
  8. 양향자, 용인갑 경선 오류 논란에 "재경선 불참"…지도부 "당 시스템 부정"뉴시스
  9. 국힘 지도부, 용인갑 당협위원장 경선 놓고 공개충돌프레시안
  10. "대표까지 XX 만들고"… 격분한 장동혁의 욕설오마이뉴스
  11. 장동혁, 양향자에 “정도껏 하라” 격분…국힘 지도부 공개충돌국민일보
  12. 국힘 최고위서 '용인갑 조직위원장 경선 논란'에 고성 충돌연합뉴스
  13. 국힘, ‘투표 누락’ 용인갑 조직위원장 재선거 불발…윤재복 당선한겨레
  14. 김종혁 "'내로남불' 장동혁, 욕설에 고함? 사과해야 정상"[뉴스락]노컷뉴스
  15. 국힘, ‘ARS 오류’ 용인갑 조직위원장 재경선 안 하기로...윤재복 당선조선일보
  16. 양향자 재투표 불참에… 국힘, 용인갑 조직위원장 윤재복 선정국민일보
  17. 국힘 조강특위, '양향자 반발' 용인갑 조직위원장에 윤재복 의결연합뉴스
  18. 국민의힘, 최고위 공개 충돌 끝에 용인갑 조직위원장에 윤재복 임명 수순경향신문

2026년 10월 16일 집계 기준으로 작성한 리포트이며, 새 리포트를 쓰면 이 주소의 본문을 바꿉니다. 2026년 10월 16일 리포트 기록 ↗

보도 비교와 날짜별 기사 기록 보기
모은 보도58건

2026년 10월 12일부터

진보 성향 매체17건

매체 단위 분류

보수 성향 매체17건

매체 단위 분류

성향 미분류 매체24건

통신사 등 미분류 매체

양쪽 보도, 나란히 읽기

01국민의힘 용인갑 조직위원장 선거 재투표양쪽 보도 비교전체 44건 진보 15보수 13

진보 성향 매체 15건

진보 매체들은 용인갑 당협위원장 경선의 투표 오류를 두고 양향자가 재투표나 재선거를 요구하며 불참 의사를 밝힌 점을 전했습니다. 최고위원회에서 장동혁 대표와 양향자가 공개 충돌하고 장동혁 대표가 격분해 회의장을 나간 점도 다뤘습니다.

보도 원문

보수 성향 매체 13건

요약할 기사가 충분하지 않습니다.

보도 원문

유튜브 시청자 반응

이 사안을 다룬 뉴스 채널 영상입니다. 조회수와 댓글은 전체 여론을 대표하지 않습니다.

진보 성향 채널

관련 영상이 없습니다.

보수 성향 채널

영상 1개 · 조회수 1.1만 · 좋아요 76

[오늘무슨일] 장동혁, 양향자에 "정도껏 하라"... 경선 놓고 국힘 지도부 또 충돌조선일보 · 1.1만회

유튜브 반응은 뉴스 채널의 공개 수치와 공식 API로 받은 인기 댓글을 집계합니다. 욕설과 혐오 표현, 확인되지 않은 신상이 담긴 댓글은 싣지 않으며, 조회수와 댓글은 전체 여론을 대표하지 않습니다.

보도 구성

수집된 보도의 구성

진보 성향17건
보수 성향17건
미분류24건
기사 발행일별 보도 건수
  1. 7
  2. 5
  3. 2
  4. 30
  5. 14

날짜별 기사 흐름 58

제목을 누르면 원문이 새 탭에서 열립니다.

14건

  1. '장동혁 팬클럽 출신' 확정되자…양향자 "다 덮겠단 거냐"JTBC
  2. 국민의힘, 최고위 공개 충돌 끝에 용인갑 조직위원장에 윤재복 임명 수순경향신문
  3. 국힘 용인갑 조직위원장에 윤재복…'ARS 투표 누락' 논란은 계속한국경제
  4. 양향자 재투표 불참…국힘 용인갑 조직위원장에 윤재복노컷뉴스
  5. 양향자 재투표 불참에… 국힘, 용인갑 조직위원장 윤재복 선정국민일보
  6. 국힘 조강특위, '양향자 반발' 용인갑 조직위원장에 윤재복 의결연합뉴스
  7. 국힘, ‘ARS 오류’ 용인갑 조직위원장 재경선 안 하기로...윤재복 당선조선일보
  8. 국힘, ‘투표 누락’ 용인갑 조직위원장 재선거 불발…윤재복 당선한겨레
  9. 김종혁 "'내로남불' 장동혁, 욕설에 고함? 사과해야 정상"[뉴스락]노컷뉴스
  10. 국힘, 용인갑 조직위원장에 윤재복 선정…내주 최고위 보고뉴시스
  11. 국힘, 당협위원장 선출 잡음…양향자 반발에 장동혁 "지도부 흔들기 하나"뉴시스
  12. 양향자 “전면 재선거” 장동혁 “흔드니 좋나”… 국힘 최고위원회 충돌동아일보
  13. 이날의 다른 보도 2건

30건

  1. “대표를 XX 만들고” 회의장 문 뚫고 나온 장동혁의 분노경향신문
  2. 국힘 최고위 'ARS 오류' 충돌…張 "지도부 흔들기 정도껏" 격노(종합2보)연합뉴스
  3. "전면 재선거" "정도껏 하라"…고성 오간 회의장SBS
  4. "지선 다시" 외친 장동혁, "당협 선거 다시" 주장엔 격노JTBC
  5. 양향자 “전면재선거” 정희용 “해당행위”… 국힘 지도부 공개충돌세계일보
  6. 조직위원장 투표전화 누락사태…장동혁·양향자 충돌한겨레
  7. 장동혁 “끝까지 XX 만드나” 버럭… 국힘 최고위 또 난장판국민일보
  8. 장동혁 “매번 흔들고 정도껏 해야지” 고성… ‘ARS 누락’ 국힘 충돌서울신문
  9. 국힘 최고위서 '용인갑 조직위원장 경선 논란'에 고성 충돌(종합)연합뉴스
  10. 지지율 상승 고무됐던 국힘, 또 난장판 최고위…張 “끝까지 XX 만드나” 격노국민일보
  11. 장동혁, 최고위서 양향자에 “당지도부 흔드니 좋나” 고성동아일보
  12. 용인갑 당협 경선 두고 국민의힘 지도부 충돌, 장동혁 “올공 나가 싸우는 대표까지 XX 만드나”경향신문
  13. 이날의 다른 보도 18건

2건

  1. 국힘 용인갑 조직위원장 경선 잡음…재투표 결정에도 양향자 등 반발뉴시스
  2. ARS 못받은 44명에 국힘 발칵…“부정선거” 외친 장동혁 ‘부메랑’중앙일보

5건

  1. 국민의힘 ‘ARS 오류’ 용인갑 재투표…양향자·우재준 “납득 어려워”서울신문
  2. [뉴스AS] 장동혁, 당원 주권 내걸었다가 ‘부정선거 재선거’ 부메랑한겨레
  3. 장동혁표 '당협위원장 직선제' 삐걱한국경제
  4. 국힘 조강특위, 경기 용인갑 조직위원장 '결선 재투표' 결정연합뉴스
  5. 국힘, 18일 용인갑 조직위원장 결선 재투표…"ARS 전화 일부 미발신"뉴시스

7건

  1. 국힘 용인갑 조직위원장 선거 잡음…장동혁 "결선 재투표" 양향자 "진상조사 해야"(종합2보)뉴시스
  2. 국힘, 용인갑 조직위원장 재투표… 장동혁 “선거 공정 문제”세계일보
  3. 국힘 용인갑 조직위원장 결선 재투표 실시…ARS 투표 누락 확인한국경제
  4. 국힘, 경기 용인갑 조직위원장 '결선투표 재투표' 하기로(종합)연합뉴스
  5. 국힘, 경기 용인갑 조직위원장 결선 재투표키로…"선거 공정 문제"(종합)뉴시스
  6. 국힘 용인갑 조직위원장 결선 재투표 결정…장동혁 “선거 공정 문제”한겨레
  7. 국힘, 경기 용인갑 당협위원장 임명 보류…"여론조사 전화 스팸으로 인식"뉴시스
HOW WE WRITE

이 리포트는 이렇게 작성합니다.

  1. 진보 성향 매체와 보수 성향 매체의 기사를 모두 읽고 대조해서, 양쪽에서 공통으로 확인되는 내용만 사실로 씁니다.
  2. 한쪽만 전한 주장과 확인되지 않은 의혹은 말한 사람을 밝혀 따로 적고, 맞서는 입장은 분량과 어조를 비슷하게 맞춥니다.
  3. 매체가 쓴 평가어는 옮기지 않고 어느 쪽이 옳은지 판단하지 않습니다. 수치는 직접 집계하며, 본문은 AI가 작성합니다.
집계 방법 자세히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