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혜경 여사가 멜라니아 여사가 주최한 '함께 조성해나가는 미래 연합' 오찬에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참석했습니다.
- 이 연합체는 아이들이 디지털 시대에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지난해 출범했으며 한국은 작년 10월 한미 정상회담을 계기로 참여했습니다.
- 김 여사는 디지털 전환 과제를 한 국가만의 노력으로 해결할 수 없다며 국제사회 협력을 강조했고 한국의 디지털 교육 노력을 소개했습니다.
무슨 일인가
이재명 대통령 배우자 김혜경 여사는 9월 22일 현지시간 오후 미국 뉴욕 세인트레지스 호텔에서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가 주최한 '함께 조성해나가는 미래(Fostering the Future Together) 연합' 오찬 행사에 참석했습니다. 이 행사는 제81차 유엔총회 참석을 위해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뉴욕을 방문한 일정 중 하나였습니다. 안귀령 청와대 부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 사실을 전했습니다.
이 연합체는 멜라니아 여사가 지난해 제80차 유엔총회를 계기로 출범시킨 정상 배우자 간 연합체로, 교육과 혁신, 기술을 통해 아이들이 디지털 시대에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현재 50여 개국 정상 배우자가 참여하고 있으며 메타, 구글, 오픈AI 등 글로벌 기술기업도 파트너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한국 정부는 지난해 10월 한미 정상회담을 계기로 연합에 참여하기로 했습니다.
멜라니아 여사는 이날 참석자들을 환영하며 '세계의 미래는 오늘 우리가 아이들을 위해 무엇을 하느냐에 따라 결정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김 여사는 작년 출범 리셉션 참석 사실을 언급하며 연합이 빠르게 성장했다고 평가했고, 디지털 전환 과제는 한 국가의 노력만으로 해결할 수 없다며 국제사회 협력을 강조했습니다. 이어 한국도 배움의 기회를 넓히면서 아이들의 안전을 지키는 디지털 교육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배경과 경위
김 여사는 작년 제80차 유엔총회 기간 이 연합체의 출범 리셉션에 처음 참석한 바 있어, 이번이 두 번째 참석입니다. 한국 정부는 작년 10월 한미 정상회담을 계기로 이 연합체 참여를 결정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제81차 유엔총회 고위급 회기 참석 일정에 동행하는 과정에서 이뤄졌습니다.
- 멜라니아 여사가 '함께 조성해나가는 미래 연합'을 출범시켰고 김 여사가 출범 리셉션에 참석했습니다.
- 한미 정상회담을 계기로 한국 정부가 연합 참여를 결정했습니다.
- 김 여사가 뉴욕 세인트레지스 호텔에서 열린 멜라니아 여사 주최 오찬에 참석했습니다.
누가 무엇을 주장하나
- 김혜경 여사(이재명 대통령 배우자)
- 디지털 전환 과제는 한 국가만의 노력으로 해결할 수 없다며 국제사회 협력을 강조하고, 한국도 배움의 기회를 넓히면서 안전을 지키는 디지털 교육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배우자)
- 세계의 미래는 오늘 우리가 아이들을 위해 무엇을 하느냐에 따라 결정될 것이라며 참석한 각국 정상 배우자들을 환영했습니다.
- 안귀령 청와대 부대변인
- 이번 행사가 아이들의 배움과 안전을 함께 지켜야 한다는 공동 인식을 바탕으로 국제사회의 연대와 협력 의지를 다지는 자리였다고 설명했습니다.
확인된 사실과 엇갈리는 주장
여러 매체에서 공통으로 확인되는 사실
- 김혜경 여사가 9월 22일 현지시간 뉴욕 세인트레지스 호텔에서 열린 멜라니아 여사 주최 정상 배우자 오찬에 참석했습니다.
- 이 오찬은 '함께 조성해나가는 미래 연합' 행사로, 작년 유엔총회를 계기로 출범한 정상 배우자 간 연합체입니다.
- 연합체는 교육·혁신·기술을 통해 아이들이 디지털 시대에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50여 개국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 한국 정부는 작년 10월 한미 정상회담을 계기로 연합에 참여했습니다.
- 김 여사의 이번 참석은 작년에 이어 두 번째입니다.
- 김 여사는 국제사회 협력과 한국의 디지털 교육 노력을 언급했습니다.
용어 풀이
- 함께 조성해나가는 미래 연합(Fostering the Future Together)
-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가 작년 유엔총회를 계기로 출범시킨 각국 정상 배우자 간 협력체로, 아이들의 디지털 교육과 안전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 유엔총회 고위급 회기
- 매년 9월 뉴욕에서 열리는 유엔총회 기간 중 각국 정상급 인사들이 참석해 연설과 회담을 하는 일정입니다.
- 청와대 부대변인
- 대통령실의 공식 입장과 일정을 언론에 서면 또는 구두로 브리핑하는 직책입니다.
앞으로 확인할 것
- 보도에서 추가로 예정된 일정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김혜경 여사가 참석한 행사는 무엇인가요+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가 주최한 '함께 조성해나가는 미래 연합' 오찬 행사로, 각국 정상 배우자들이 모인 자리였습니다.
이 연합체는 언제, 왜 만들어졌나요+
작년 제80차 유엔총회를 계기로 멜라니아 여사가 출범시켰으며 아이들이 디지털 시대에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돕는 것이 목표입니다.
한국은 이 연합체에 언제부터 참여했나요+
작년 10월 한미 정상회담을 계기로 참여를 결정했습니다.
김 여사가 이 행사에 참석한 것이 처음인가요+
아니요, 작년 출범 리셉션에도 참석해 이번이 두 번째입니다.
내용을 대조한 기사
진보 성향 매체와 보수 성향 매체를 가리지 않고 아래 기사들을 서로 대조해서, 양쪽에서 공통으로 확인되는 내용만 정리했습니다. 기사 본문은 저장하거나 옮겨 싣지 않습니다.
- 김혜경 여사 “디지털 전환, 국제사회 협력 필요”…유엔총회 정상 배우자 오찬한겨레
- 김혜경 여사, 멜라니아 오찬 참석…“안전한 디지털 교육 노력”중앙일보
- 金여사, 멜라니아 주최 배우자 리셉션 참석…작년 이어 두 번째세계일보
- 김혜경 여사, 멜라니아 주최 오찬 참석…"韓, 디지털 교육 위해 노력"한국경제
- 김혜경 여사,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 행사 참석…"디지털 기술 발전, 아이들 더 나은 미래로 이어져야"뉴시스
- 金여사, 멜라니아 주최 배우자 리셉션 참석…작년 이어 두 번째연합뉴스
- 김혜경 여사, 미 멜라니아 오찬 행사 참석…"국제사회 협력 의지 다져"SBS
이 사안의 다른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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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23일 집계 기준으로 작성한 리포트이며, 이후의 보도는 반영하지 않습니다. 요약과 분석은 투자 권유, 법률 판단, 가격 전망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