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브리핑/리포트/권대영 재정경제부 1차관·정의경 국토교통부 2차관 임명

DATA REPORT / POLITICS

권대영 재경부 1차관·정의경 국토부 2차관 임명

이재명 대통령이 10월 1일 재정경제부 1차관에 권대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58)을 임명했습니다. 국토교통부 2차관에는 정의경 국토교통부 국토도시실장(57)을 임명했습니다. 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이 이날 낮 브리핑에서 인사를 발표하고 두 사람의 역할을 설명했습니다.

모은 보도7건

2026-10-01부터

진보 성향 매체1건

매체 단위 분류

보수 성향 매체2건

매체 단위 분류

성향 미분류 매체4건

통신사 등

이 글의 차례
  • 권 차관은 금융위원회에서 금융정책국장과 사무처장을 지낸 금융 분야 관료입니다.
  • 정 차관은 국토부 안에서 승진한 관료로, 자동차·철도 등 교통 분야와 국토·도시 분야 경력을 함께 가졌습니다.
  • 청와대는 두 차관에게 각각 경제 현안 관리와 광역교통·물류망 확충 및 3대 메가프로젝트 인프라 구축을 맡기겠다는 취지로 설명했습니다.

무슨 일인가

이재명 대통령이 10월 1일 재정경제부 1차관에 권대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58)을 임명했습니다. 국토교통부 2차관에는 정의경 국토교통부 국토도시실장(57)을 임명했습니다. 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이 이날 낮 브리핑을 열어 인사를 발표했습니다.

성 수석은 권 차관을 금융정책 현장의 실무 감각과 정책 조정 역량을 갖춘 인물로 소개했습니다. 경제성장률, 물가, 고용 등 경제 현안 전반을 안정적으로 관리하고 미래 성장 동력을 찾아갈 적임자라고 설명했습니다. 정 차관에 대해서는 교통과 국토 분야 정책과 현장을 두루 경험한 관료라고 소개했습니다. 광역교통·물류망 확충으로 지방 주도 성장의 기반을 넓히고, 3대 메가프로젝트 인프라를 차질 없이 구축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한국경제 보도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같은 날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평화외교특보로, 김병주 의원을 국방정책특보로 위촉했습니다. 한국경제는 박정현이 지방시대위원장으로 위촉됐다고 전했습니다.

배경과 경위

한국경제 보도에 따르면 권 차관은 경남 진해 출신으로 고려대 경영학과를 졸업했습니다. 행정고시 38회로 공직에 들어와 금융위원회 금융정책국장, 상임위원, 사무처장을 거쳤습니다. 이재명 정부 들어서는 가계부채 관리 정책을 맡았습니다. 이 대통령이 공개석상에서 당시 사무처장이던 권 차관을 직접 언급하며 정책 대응력을 언급했다고 이 매체는 전했습니다.

정 차관은 강원 강릉 출신으로 서울대 농화학과를 졸업하고 1997년 행정고시 41회에 합격했습니다.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실무자 시절 자동차운영과장과 첨단자동차운영과장을 지냈고, 고위공무원이 된 뒤에는 철도안전정책관을 지냈습니다. 원주지방국토관리청장으로 일하며 지역 도로·교통 업무를 총괄했고, 신도시택지개발과장, 도시정책과장, 국토정책과장,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도시계획국장도 거쳤습니다. 2026년 1월에 국토도시실장을 맡았습니다.

연합뉴스는 국토부 2차관에 전임자인 홍지선 현 장관에 이어 경기도 출신이 임명될 가능성이 있다는 관측이 많았지만, 최종적으로 내부 출신인 정 차관이 낙점됐다고 전했습니다. 한국경제는 이 대통령이 9월 29일 국무회의에서 차관급 인사를 청와대가 직접 결정한다고 밝혔다고 전했습니다.

  1. 정의경 차관이 국토교통부 국토도시실장을 맡았습니다.
  2. 이재명 대통령이 국무회의에서 차관급 인사는 청와대가 직접 결정하고 실·국장 인사는 최대한 실무 부처 의견을 따른다고 언급했습니다.
  3. 이재명 대통령이 권대영 재정경제부 1차관과 정의경 국토교통부 2차관을 임명하고, 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이 브리핑에서 발표했습니다.

누가 무엇을 주장하나

성기홍(청와대 홍보소통수석)
권 차관이 경제 현안 전반을 안정적으로 챙기며 성장 동력을 찾을 적임자라고 설명했습니다. 정 차관이 광역교통·물류망 확충과 3대 메가프로젝트 인프라 구축, 생활 속 교통 현안 해결을 맡는다고 밝혔습니다.
이재명(대통령)
한국경제 보도에 따르면 9월 29일 국무회의에서 '차관급 정도는 우리가 직접 결정'하고 실·국장은 최대한 실무 부처 의견대로 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확인된 사실과 엇갈리는 주장

여러 매체에서 공통으로 확인되는 사실

  • 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이 브리핑에서 두 인사의 배경과 역할을 설명했습니다.
  • 권 차관은 금융위원회 금융정책국장과 사무처장을 지냈습니다.
  • 정 차관은 행정고시 41회 출신으로 국토부 국토도시실장이었습니다.
  • 청와대는 정 차관의 역할로 광역교통·물류망 확충과 3대 메가프로젝트 인프라 구축을 꼽았습니다.

주장이 엇갈리거나 확인되지 않은 내용

  • 한국경제 보도에 따르면 관가에서는 이번 인사가 부동산, 가계부채 등 경제 현안과 무관하지 않다는 해석이 나오지만, 청와대가 이런 취지로 인사 이유를 밝혔다는 보도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용어 풀이

재정경제부 1차관
재정경제부 장관을 보좌하며 부처 업무의 일부를 맡는 고위 공무원 직책입니다.
국토교통부 2차관
국토교통부 장관을 보좌하는 차관 직책이며, 연합뉴스 보도 기준으로 교통 분야를 맡습니다.
금융위원회
금융 정책과 금융 감독 관련 제도를 다루는 정부 기관입니다.
행정고시
5급 공무원을 선발하는 공개경쟁 시험으로, 기수는 합격 연도 순서를 나타냅니다.

앞으로 확인할 것

  • 한국경제는 이 대통령의 9월 29일 국무회의 발언을 근거로 재정경제부와 국토교통부 내부 인선이 순차적으로 이뤄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구체적인 시점은 보도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 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정 차관이 광역교통·물류망을 확충하고 3대 메가프로젝트 인프라를 구축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청와대가 10월 1일 브리핑에서 이 과제를 언급했습니다.
  • 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권 차관을 경제성장률, 물가, 고용 등 경제 현안을 안정적으로 관리할 적임자라고 평가했습니다. 청와대가 10월 1일 브리핑에서 이 과제를 언급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권대영 재정경제부 1차관은 어떤 사람입니까?+

58세로 행정고시 38회를 거쳐 금융위원회에서 금융정책국장, 상임위원, 사무처장을 지냈습니다. 임명 직전에는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이었습니다.

정의경 국토교통부 2차관은 어떤 사람입니까?+

57세로 행정고시 41회 출신입니다. 자동차운영과장, 철도안전정책관, 원주지방국토관리청장 등을 거쳐 2026년 1월부터 국토도시실장을 맡았습니다.

두 차관은 누가 언제 임명했습니까?+

이재명 대통령이 10월 1일 임명했고, 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이 같은 날 낮 브리핑에서 발표했습니다.

청와대는 두 차관에게 어떤 역할을 기대한다고 밝혔습니까?+

권 차관에게는 경제성장률, 물가, 고용 등 경제 현안 관리를, 정 차관에게는 광역교통·물류망 확충과 3대 메가프로젝트 인프라 구축을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내용을 대조한 기사

서로 다른 매체 3곳의 아래 기사들을 서로 대조해서, 여러 매체에서 공통으로 확인되는 내용만 정리했습니다. 기사 본문은 저장하거나 옮겨 싣지 않습니다.

이 사안의 다른 보도

제목을 누르면 원문이 새 탭에서 열립니다.

2026년 10월 1일 집계 기준으로 작성한 리포트이며, 이후의 보도는 반영하지 않습니다. 요약과 분석은 투자 권유, 법률 판단, 가격 전망이 아닙니다.

보도 구성

매체 성향별 보도

진보 성향1건
보수 성향2건
미분류4건

많이 보도한 매체

한국경제2건
연합뉴스2건
노컷뉴스1건
SBS1건
뉴시스1건
HOW WE WRITE

이 리포트는 이렇게 작성합니다.

  1. 진보 성향 매체와 보수 성향 매체의 기사를 모두 읽고 대조해서, 양쪽에서 공통으로 확인되는 내용만 사실로 씁니다.
  2. 한쪽만 전한 주장과 확인되지 않은 의혹은 말한 사람을 밝혀 따로 적고, 맞서는 입장은 분량과 어조를 비슷하게 맞춥니다.
  3. 매체가 쓴 평가어는 옮기지 않고 어느 쪽이 옳은지 판단하지 않습니다. 수치는 직접 집계하며, 본문은 AI가 작성합니다.
집계 방법 자세히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