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브리핑/리포트/한동훈 선두의 차기 대통령 후보 적합도 조사

DATA REPORT / POLITICS

한동훈 선두 차기 대선 적합도 조사와 지지층별 차이

10월 21일 공개된 차기 대통령 후보 적합도 조사에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18.7%로 선두를 기록했습니다.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뒤를 이었으며, 오세훈 서울시장은 직전 조사보다 응답 비율이 올랐습니다.

모은 보도3건

2026-10-21부터

진보 성향 매체2건

매체 단위 분류

보수 성향 매체0건

매체 단위 분류

성향 미분류 매체1건

통신사 등

이 글의 차례
  • 전체 조사에서는 한동훈 의원이 앞섰지만, 정당 지지층별 선두는 달랐습니다.
  • 상위 네 인물 가운데 오세훈 시장만 직전 조사보다 응답 비율이 올랐습니다.
  • 전체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2%포인트로 제시됐습니다.

무슨 일인가

스트레이트뉴스가 조원씨앤아이에 의뢰한 조사에서 차기 대통령 후보로 적합하다는 응답은 한동훈 의원 18.7%, 김민석 대표 13.8%, 장동혁 대표 13.7%, 오세훈 시장 12.0%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조사는 10월 17~19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2,0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결과는 10월 21일 공개됐습니다. 이 수치는 조사에 응답한 사람들의 후보 적합도 선택을 집계한 결과를 뜻하고 있습니다.

전체 응답에서는 한 의원이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지만, 지지하는 정당에 따라 앞선 인물은 달랐습니다.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장 대표가 31.0%, 한 의원이 30.0%, 국민의힘 소속인 오 시장이 23.6%를 기록했습니다. 전체 조사에서의 순위와 국민의힘 지지층 안에서의 순위는 응답 대상을 달리해 집계한 결과라는 점에서 구분할 수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에서는 김 대표가 29.4%로 가장 높은 응답을 얻었습니다. 이어 송영길 의원 13.1%, 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 12.7%, 정청래 의원 11.3%, 김부겸 전 국무총리 7.5%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결과는 전체 응답자 가운데 민주당을 지지한다고 답한 사람들의 후보 선택을 따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지지 정당이 없는 무당층에서는 한 의원이 35.6%를 기록했고, 김 대표가 8.6%, 오 시장이 8.4%로 뒤를 이었습니다. 정치 성향을 중도로 답한 응답자에서는 한 의원 21.9%, 김 대표 16.2%, 오 시장 11.5% 순으로 집계됐습니다. 무당층은 지지 정당을, 중도층은 정치 성향을 기준으로 나눈 집단이므로 두 결과는 서로 다른 분류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조원씨앤아이는 무선 전화번호를 임의로 만들어 전화를 거는 임의전화걸기 방식으로 조사했고, 응답자가 자동 안내에 따라 답하는 자동응답 방식을 사용했습니다. 응답률은 3.4%였으며, 전체 조사에 제시된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2%포인트였습니다. 조사 방식과 전체 응답자의 범위는 후보별 수치를 읽을 때 함께 볼 수 있는 기준으로 제시됐습니다.

배경과 경위

직전 비교 대상은 10월 3~5일 실시한 조사였습니다. 한 의원은 당시 18.8%에서 이번 18.7%로 비슷한 수준을 보였고, 김 대표의 응답 비율은 직전보다 0.6%포인트, 장 대표는 1.2%포인트 낮아졌습니다. 여기서 %포인트는 두 비율 사이의 차이를 나타내는 단위로 사용됐습니다.

오 시장은 직전 9.9%에서 이번 12.0%로 2.1%포인트 올랐습니다. 상위 네 인물 중 오 시장의 응답 비율만 상승했다는 점이 이번 비교에서 확인됐습니다. 따라서 이번 조사의 변화는 한 의원이 가장 높은 응답을 유지한 점과 오 시장의 수치가 상승한 점을 나눠 살펴볼 수 있습니다.

확인된 사실과 엇갈리는 주장

여러 매체에서 공통으로 확인되는 사실

  • 조원씨앤아이는 10월 17~19일 전국 성인 2,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했습니다.
  • 전체 응답에서 한동훈 의원 다음으로 김민석 대표와 장동혁 대표가 이름을 올렸습니다.
  • 오세훈 시장의 응답 비율은 10월 초 조사보다 상승했습니다.

내용을 대조한 기사

서로 다른 매체 2곳의 아래 기사들을 서로 대조해서, 여러 매체에서 공통으로 확인되는 내용만 정리했습니다. 기사 본문은 저장하거나 옮겨 싣지 않습니다.

이 사안의 다른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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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1일 집계 기준으로 작성한 리포트이며, 이후의 보도는 반영하지 않습니다. 요약과 분석은 투자 권유, 법률 판단, 가격 전망이 아닙니다.

보도 구성

매체 성향별 보도

진보 성향2건
보수 성향0건
미분류1건

많이 보도한 매체

프레시안2건
국민일보1건
HOW WE WRITE

이 리포트는 이렇게 작성합니다.

  1. 진보 성향 매체와 보수 성향 매체의 기사를 모두 읽고 대조해서, 양쪽에서 공통으로 확인되는 내용만 사실로 씁니다.
  2. 한쪽만 전한 주장과 확인되지 않은 의혹은 말한 사람을 밝혀 따로 적고, 맞서는 입장은 분량과 어조를 비슷하게 맞춥니다.
  3. 매체가 쓴 평가어는 옮기지 않고 어느 쪽이 옳은지 판단하지 않습니다. 수치는 직접 집계하며, 본문은 AI가 작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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