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미치는 영향
서울 유치원 입학을 준비하는 저소득층·국가보훈대상자·북한이탈주민 가정의 보호자
11월 2일부터 4일까지 진행하는 우선모집의 대상에 포함됩니다. 자격 기준에 따라 제출할 서류는 지원할 유치원의 모집요강에서 정합니다.
유치원 지원 서류를 준비하는 보호자
2026년 모집부터 주민등록등본 등 일부 증빙서류를 별도로 발급받지 않고 시스템으로 제출할 수 있습니다. 공공마이데이터를 활용한 자격 확인 기능을 통해 서류 제출 절차가 줄어듭니다.
무슨 일이 있었나
이번 안내는 2027학년도에 서울 공·사립유치원에 입학할 유아를 모집하는 절차에 관한 내용입니다. 서울 지역의 모든 공립유치원과 사립유치원이 참여하며, 모집은 유보통합포털의 '유치원입학' 시스템을 통해 진행합니다. 10월 27일 현재는 모집 시작 전이며, 유치원별 모집요강을 공개한 뒤 지원을 받는 일정입니다.
모집은 우선모집, 일반모집, 추가모집 순서로 진행합니다. 우선모집 기간은 11월 2일부터 4일까지이며, 저소득층 가정과 국가보훈대상자 가정, 북한이탈주민 가정 등이 대상에 포함됩니다. 지원 자격에 따라 제출할 서류는 유치원별 모집요강에서 안내하므로, 우선모집 대상 안내와 각 유치원이 요구하는 서류를 함께 구분해 볼 수 있습니다.
지원할 수 있는 유치원 수는 아이가 현재 유치원에 다니는지에 따라 다릅니다. 신입생은 지역이나 공립·사립 구분과 관계없이 최대 3곳에 지원할 수 있고, 이미 유치원에 다니는 재원생은 최대 2곳에 지원할 수 있습니다. 서울시교육청은 우선모집과 일반모집에 이 지원 한도를 적용한다고 안내했습니다.
선발은 원서 접수를 마친 뒤 시스템을 통한 무작위 추첨으로 진행합니다. 접수순서는 결과에 영향을 주지 않으므로, 접수를 먼저 했다는 이유로 선발에서 유리해지는 방식은 아닙니다. 지원할 수 있는 곳의 수를 정한 규칙과 지원자 가운데 입학할 유아를 뽑는 추첨 방식은 각각 다른 절차입니다.
2026년 모집부터는 행정안전부 공공마이데이터를 활용해 자격을 확인하는 기능도 제공합니다. 주민등록등본 등 일부 증빙서류는 별도로 발급받아 제출하지 않고 시스템을 통해 제출할 수 있습니다. 이 기능은 모든 서류를 없애는 조치로 안내된 것은 아니며, 자격 기준에 따른 제출 서류는 각 유치원의 모집요강에 따릅니다.
일반모집이 끝난 뒤에도 정원을 채우지 못한 유치원은 추가모집을 진행합니다. 추가모집 기간은 12월 1일부터 2027년 2월 12일까지로 안내됐으며, 결원이 있는 유치원이 대상입니다. 따라서 추가모집은 서울의 모든 유치원이 다시 지원을 받는 절차가 아니라, 일반모집 이후 남은 자리를 모집하는 단계입니다.
확인된 사실과 남은 쟁점
✓여러 매체에서 공통으로 확인되는 사실
- 2027학년도 모집에는 서울의 모든 공·사립유치원이 참여합니다.
- 유치원별 모집요강은 10월 28일부터 공개합니다.
- 신입생과 재원생의 지원 한도는 각각 최대 3곳과 2곳입니다.
누가 무엇을 말하나
서울시교육청
서울시교육청은 공정하고 투명한 선발 절차를 운영하고 유치원의 모집 업무 부담을 줄여 신입생 모집을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공공마이데이터를 활용한 자격 확인 기능은 학부모가 증빙서류를 제출하는 부담을 줄이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습니다.
용어와 앞으로 확인할 것
서울시교육청은 유치원별 모집요강을 10월 28일부터 유보통합포털의 '유치원입학'에서 공개한다고 안내했습니다.
서울시교육청이 안내한 일반모집 시작일은 11월 17일이며, 결원이 있는 유치원의 추가모집은 12월 1일부터 진행합니다.
이 기록의 기사 집계 보기
매체 성향별 보도 건수
- 보수 성향 1건
- 미분류 2건
많이 보도한 매체
막대는 수집된 기사 건수이며 사실의 확실성이나 어느 쪽이 옳은지를 뜻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온라인 지원을 시작하려면 무엇을 해야 합니까?+
서울시교육청은 유보통합포털에서 회원가입과 자녀 등록을 마친 뒤 희망 유치원에 지원하도록 안내했습니다. 원서 접수 현황과 선발 결과도 같은 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내용을 대조한 기사
서로 다른 매체 3곳의 아래 기사들을 서로 대조해서, 여러 매체에서 공통으로 확인되는 내용만 정리했습니다. 기사 본문은 저장하거나 옮겨 싣지 않습니다.
- 세계일보
- 연합뉴스
- 뉴시스
리포트 갱신 기록 보기
- 리포트를 처음 작성했습니다. (기사 3건, 매체 3곳 기준)
2026년 10월 27일 09:59 기준으로 작성한 리포트이며, 새 보도가 쌓이면 이 주소에서 계속 갱신합니다. 요약과 분석은 투자 권유, 법률 판단, 가격 전망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