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CIETY / ISSUE
법관 대상 AI 허위 판례 인용 실태조사
법관 80%가 AI가 생성한 허위 판례를 접한 경험이 있다고 응답했습니다. AI가 만든 문구나 대화 내용이 그대로 드러나는 사례도 함께 전했습니다.
마지막 집계11.05
모은 기사20건
2026년 11월 2일부터
보도한 매체12곳
수집 대상 기준
집계된 날4일
날짜별 브리핑 기준
가장 많이 다룬 매체동아일보
3건
해설 리포트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 기사가 충분히 모여 다음 발행에서 해설 리포트를 씁니다.
- 리포트는 진보 성향 매체와 보수 성향 매체의 기사를 모두 대조해서 양쪽에서 공통으로 확인되는 사실만 정리합니다.
- 그때까지는 아래의 매체별 요약과 기사 원문 링크로 사안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보도 구성
많이 보도한 매체
동아일보3건
국민일보2건
세계일보2건
매일경제2건
조선일보2건
경향신문2건
한국경제2건
SBS1건
- 15
- 5
날짜별 기사 흐름 20
제목을 누르면 원문이 새 탭에서 열립니다.5건
15건
- 법관 68% “AI가 쓴 허위 판례 경험”경향신문
- 변호인도 ‘AI 가짜 판례’ 인용…재판장 “의견서 안 받아” 질책까지동아일보
- 판사 81% “AI가 만든 ‘가짜 판례’ 경험”세계일보
- AI 가짜 판례 제출하면 과태료 낸다한국경제
- 'AI 가짜판례'에 골머리 … 법원, 과태료 추진매일경제
- [자막뉴스] 법관 눈 흐리는 'AI 환각'…"80%가 허위 판례 경험"SBS
- 판사 80% ‘AI 허위 판례’ 경험…2명 중 1명 “변호사가 허위 인용”중앙일보
- 법관 80% “AI가 만든 가짜 판례 경험”…AI 문구 그대로 노출하기도국민일보
- AI와 대화 내용이 서면에 그대로…법관 80%가 “허위 판례 경험”경향신문
- 법관 80% "AI가 생성한 허위 판례 경험"…대법 첫 실태조사연합뉴스
- 판사 10명 중 8명 "재판 중 AI 생성 판례 경험"…과태료 부과 등 검토노컷뉴스
- 민사·가사 판사 10명 중 8명 “AI 허위 인용 경험”…법원, 과태료 부과 검토한겨레
- 이날의 다른 보도 3건
이 페이지는 이렇게 읽습니다.
- 같은 사안을 다룬 진보 성향 매체와 보수 성향 매체의 기사를 가리지 않고 발행 시각 순서로 모았습니다.
- 해설 리포트는 여러 매체의 기사를 대조해서 AI가 쓰며, 양쪽 성향의 기사가 모두 있으면 양쪽을 함께 대조하고 어느 한쪽의 편을 들지 않습니다. 새 보도가 쌓이면 갱신하고 건수는 직접 셉니다.
- 기사 본문은 싣지 않고 원문으로 연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