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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외국인 주민 266만 명과 지역별 거주 현황

국내 외국인 주민이 2025년 기준 266만 2,967명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행정안전부가 2026년 10월 28일 발표한 집계에서 유학생 증가가 두드러졌습니다.

리포트 기준 2026-10-28 · 기사 3건 대조 · 마지막 집계 10월 30일

  1. 요점 01

    외국인 주민은 2024년보다 7만 9,341명 늘어 4년 연속 증가했습니다.

  2. 요점 02

    집계에는 한국 국적을 취득한 사람과 국내에서 태어난 자녀도 포함됩니다.

  3. 요점 03

    외국인 주민이 많은 시·군·구 상위 5곳은 모두 경기도에 있었습니다.

이 글의 차례
01사안의 핵심

무슨 일이 있었나

행정안전부의 2025년 지방자치단체 외국인 주민 현황에서 외국인 주민은 2024년보다 7만 9,341명, 비율로는 3.1% 늘었습니다. 인구주택총조사 기준 내국인과 외국인을 합친 총인구 5,181만 7,499명 중 외국인 주민이 차지한 비중은 5.1%였습니다.

이 집계의 외국인 주민은 국내에 90일을 초과해 거주한 사람을 기준으로 합니다. 본인이나 부모 중 적어도 한 명이 출생 당시 또는 현재 외국 국적을 가진 사람으로, 한국 국적이 없는 사람뿐 아니라 한국 국적을 취득한 사람과 국내에서 태어난 외국인 주민 자녀도 포함합니다.

2025년 한국 국적이 없는 사람은 210만 9,057명이었고, 한국 국적을 취득한 사람은 25만 6,491명이었습니다. 국내 출생 외국인 주민 자녀는 29만 7,419명이어서, 집계된 외국인 주민을 모두 현재 외국 국적을 가진 사람으로 볼 수는 없습니다.

유학생은 2024년보다 4만 1,092명, 17.6% 늘어 유형별 증가가 두드러졌습니다. 같은 기간 외국인 근로자는 1만 1,409명, 결혼이민자는 2,178명 증가한 반면 외국 국적 동포는 4,381명 감소했습니다.

외국인 주민 수는 17개 시·도 모두에서 늘었습니다. 2024년 대비 증가율은 경북 8.0%, 강원 7.9%, 전남 7.8% 순으로 높았고, 증가 인원은 경기, 경북, 충남 순으로 많았습니다.

거주 인원은 경기가 85만 9,943명으로 가장 많았고 서울, 충남, 인천, 경남이 뒤를 이었습니다. 시·군·구별로는 안산, 화성, 시흥, 수원, 부천 순이었으며, 상위 5곳은 2024년에 이어 모두 경기도에 있었습니다.

배경 설명 더 읽기

행정안전부는 외국인 주민이 1만 명 이상 살거나 전체 인구의 5% 이상을 차지하는 시·군·구를 외국인 주민 집중거주지역으로 분류합니다. 이 기준에 해당하는 지역은 2024년 142곳에서 2025년 154곳으로 늘었습니다.

외국인 주민 현황은 지역사회 정착 관련 정책을 세우는 데 쓰이는 기초 통계입니다. 통계자료는 행정안전부 누리집에서 누구나 확인할 수 있습니다.

02사실과 주장

확인된 사실과 남은 쟁점

여러 매체에서 공통으로 확인되는 사실

  • 2025년 외국인 주민 수는 4년 연속 증가해 역대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 2024년과 비교해 유학생과 외국인 근로자는 늘고 외국 국적 동포는 줄었습니다.
  • 외국인 주민이 가장 많이 사는 광역자치단체는 경기도였습니다.
03당사자의 설명

누가 무엇을 말하나

장헌범

행정안전부 지방행정국장

장헌범 국장은 외국인 주민 증가가 지역사회가 다양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지역별 특성과 외국인 주민의 수요를 살펴 정착과 주민 간 성장을 돕는 정책을 마련하는 데 통계가 활용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기록의 기사 집계 보기
한눈에 보는 보도 현황 · 기사 3건 · 이 사이트가 수집한 기사 기준

매체 성향별 보도 건수

  • 진보 성향 1건
  • 보수 성향 1건
  • 미분류 1건

많이 보도한 매체

  • 중앙일보1
  • 경향신문1
  • 연합뉴스1

막대는 수집된 기사 건수이며 사실의 확실성이나 어느 쪽이 옳은지를 뜻하지 않습니다.

내용을 대조한 기사

진보 성향 매체와 보수 성향 매체를 가리지 않고 아래 기사들을 서로 대조해서, 양쪽에서 공통으로 확인되는 내용만 정리했습니다. 기사 본문은 저장하거나 옮겨 싣지 않습니다.

  • 경향신문
  • 중앙일보
  • 연합뉴스
  1. 국내 외국인 주민 266만명 ‘역대 최다’···유학생 큰 폭 증가경향신문
  2. 국내 거주 외국인, 1년 만에 8만명 늘었다…역대 최대 266만명중앙일보
  3. 국내 외국인 주민 266만명 역대 최대…총인구의 5.1%연합뉴스
리포트 갱신 기록 보기
  1. 리포트를 처음 작성했습니다. (기사 3건, 매체 3곳 기준)

2026년 10월 28일 15:44 기준으로 작성한 리포트이며, 새 보도가 쌓이면 이 주소에서 계속 갱신합니다. 요약과 분석은 투자 권유, 법률 판단, 가격 전망이 아닙니다.

보도량과 날짜별 기사 기록 보기
모은 기사3건

2026년 10월 28일부터

보도한 매체3곳

수집 대상 기준

집계된 날3일

날짜별 브리핑 기준

가장 많이 다룬 매체중앙일보

1건

보도 구성

많이 보도한 매체

중앙일보1건
경향신문1건
연합뉴스1건

날짜별 기사 흐름 3

제목을 누르면 원문이 새 탭에서 열립니다.

3건

  1. 국내 거주 외국인, 1년 만에 8만명 늘었다…역대 최대 266만명중앙일보
  2. 국내 외국인 주민 266만명 ‘역대 최다’···유학생 큰 폭 증가경향신문
  3. 국내 외국인 주민 266만명 역대 최대…총인구의 5.1%연합뉴스
HOW TO READ

이 페이지는 이렇게 읽습니다.

  1. 같은 사안을 다룬 진보 성향 매체와 보수 성향 매체의 기사를 가리지 않고 발행 시각 순서로 모았습니다.
  2. 해설 리포트는 여러 매체의 기사를 대조해서 AI가 쓰며, 양쪽 성향의 기사가 모두 있으면 양쪽을 함께 대조하고 어느 한쪽의 편을 들지 않습니다. 새 보도가 쌓이면 갱신하고 건수는 직접 셉니다.
  3. 기사 본문은 싣지 않고 원문으로 연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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