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상작은 프랑스에서 전 4권 가운데 1권만 출간된 상태였습니다.
- 이 상은 전문가 위원회가 후보를 추린 뒤 일반 독자와 전문가가 같은 비중으로 투표해 수상작을 정합니다.
- 작품은 다른 프랑스 장르문학상 두 곳에서도 최종 후보에 올랐습니다.
- 작품의 전체 권수
- 4권2003년 출간된 작품 구성으로 노컷뉴스·경향신문·연합뉴스·뉴시스 보도
- 프랑스어판 출간 권수
- 1권2026년 9월 28일 수상 발표 당시 노컷뉴스·경향신문·연합뉴스·뉴시스 보도
- 번역 출간 언어권과 국가
- 17개 언어권, 30여 개국 이상해외 번역 출간 현황으로 노컷뉴스·경향신문·연합뉴스·뉴시스 보도
무슨 일인가
‘눈물을 마시는 새’는 이영도 작가가 2003년 발표한 4권짜리 장편 판타지 소설입니다. 도깨비와 씨름, 윷놀이 등 한국적 소재를 독자적인 판타지 세계에 담았습니다. 프랑스에서는 프랑스어판 1권만 출간된 상태에서 2026년 컬티심 소설상을 받았습니다.
황금가지는 9월 28일 수상 소식을 알렸습니다. 컬티심 소설상은 프랑스 앙제에서 열리는 국제 문학·만화 축제 ‘컬티심 페스티벌’에서 수여합니다. 페스티벌은 소설, 만화, 재출간, 각색 작품 부문에 상을 주며, 이 상은 오래 사랑받아 고전이 될 가능성이 있는 픽션을 선정한다는 취지로 만들어졌습니다.
작품은 한국을 제외한 17개 언어권, 30여 개국 이상에서 번역 출간되고 있습니다. 프랑스에서는 장르문학상인 그랑 프리 드 리마지네르와 프리 이마지날의 최종 후보에도 올랐습니다. 영미권에서는 2026년 6월 안톤 허의 번역으로 출간됐습니다.
배경과 경위
컬티심 소설상은 페스티벌 아카데미 회원과 출판사의 추천을 바탕으로 전문가 위원회가 최종 후보를 추리고, 일반 독자와 전문가 그룹이 각각 절반씩 반영되는 투표로 수상작을 결정합니다. 경향신문과 연합뉴스는 위원회가 최종 후보를 5편 이상 선정한다고 전했습니다.
이영도 작가는 출판사를 통해 수상에 감사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글만으로 표현하는 작가는 영상이나 음악을 활용하는 콘텐츠가 많은 시대에 고독해지기 쉽지만, 그런 작가를 찾아주는 독자가 있어 힘을 얻는다고 말했습니다.
‘눈물을 마시는 새’는 프랑스에서 다른 장르문학상 후보에도 오르며 알려졌습니다. 노컷뉴스는 독일에서 전 4권이 출간됐고, 작품의 영문판에 대한 장르문학 평론가 애비게일 누스바움의 호평도 전했습니다. 이는 각 매체가 전한 평가와 해외 출간 사례이며, 수상 이유에 대한 별도의 심사평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 이영도 작가의 ‘눈물을 마시는 새’가 처음 출간됐습니다.
- 안톤 허가 번역한 영문판이 영미권에서 출간됐습니다.
- 출판사 황금가지가 프랑스 컬티심 소설상 수상 사실을 알렸습니다.
누가 무엇을 주장하나
- 이영도(작가)
- 수상에 감사한다고 밝혔습니다. 글만으로 표현하는 작가를 찾아주는 독자가 있어 힘을 얻는다고 말했습니다.
- 황금가지(출판사)
- ‘눈물을 마시는 새’ 프랑스어판 1권이 2026년 컬티심 소설상을 받았다고 발표했습니다.
확인된 사실과 엇갈리는 주장
여러 매체에서 공통으로 확인되는 사실
- ‘눈물을 마시는 새’는 2003년 출간된 4권짜리 판타지 소설입니다.
- 프랑스어판은 전 4권 가운데 1권만 현지에 출간된 상태였습니다.
- 컬티심 소설상은 프랑스 앙제의 컬티심 페스티벌에서 수여합니다.
- 작품은 그랑 프리 드 리마지네르와 프리 이마지날의 최종 후보에 올랐습니다.
- 작품은 17개 언어권, 30여 개국 이상에서 번역 출간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용어 풀이
- 컬티심 소설상
- 오래 사랑받아 고전이 될 가능성이 있는 픽션 작품을 선정하는 프랑스 문학상입니다.
- 컬티심 페스티벌
- 프랑스 앙제에서 열리는 국제 문학·만화 축제입니다.
- 그랑 프리 드 리마지네르
- 프랑스의 장르문학상으로, ‘눈물을 마시는 새’가 최종 후보에 올랐습니다.
- 프리 이마지날
- 프랑스 장르문학상으로, ‘눈물을 마시는 새’가 최종 후보에 올랐습니다.
앞으로 확인할 것
- 노컷뉴스는 이 작품이 2027년 초 열릴 예정인 유럽의 다른 문학상에서도 이미 최종 후보에 올라 있으며, 연말 공식 발표를 앞두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 노컷뉴스 보도에 따르면 이영도의 ‘드래곤 라자’ 독일어판 첫 권은 2026년 11월 출간 예정입니다.
갱신 기록
- 리포트를 처음 작성했습니다. (기사 4건, 매체 4곳 기준)
자주 묻는 질문
어떤 작품이 상을 받았나요?+
이영도 작가의 장편 판타지 ‘눈물을 마시는 새’ 프랑스어판 1권입니다.
컬티심 소설상은 어떻게 수상작을 정하나요?+
추천을 받은 작품을 전문가 위원회가 추린 뒤, 일반 독자와 전문가 그룹의 투표를 같은 비중으로 반영합니다.
프랑스에서 작품 전권이 출간됐나요?+
아닙니다. 수상 발표 당시 프랑스어판은 전 4권 가운데 1권만 출간됐습니다.
작품은 다른 상 후보에도 올랐나요?+
네. 프랑스의 그랑 프리 드 리마지네르와 프리 이마지날 최종 후보에 올랐습니다.
내용을 대조한 기사
서로 다른 매체 4곳의 아래 기사들을 서로 대조해서, 여러 매체에서 공통으로 확인되는 내용만 정리했습니다. 기사 본문은 저장하거나 옮겨 싣지 않습니다.
2026년 09월 28일 12:48 기준으로 작성한 리포트이며, 새 보도가 쌓이면 이 주소에서 계속 갱신합니다. 요약과 분석은 투자 권유, 법률 판단, 가격 전망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