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브리핑/생활·문화/KBS 사장 공모 28명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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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 CULTURE / ISSUE REPORT

KBS 제28대 사장 공모 28명 지원, 현 사장 가처분 신청 변수

KBS 이사회가 9월 28일 제28대 사장 공개모집에 28명이 지원했다고 밝혔습니다. 지원자에는 김대홍 현 보도본부장, 이정환 전 미디어오늘 사장, 장해랑 전 EBS 사장 등이 포함됐습니다. 다만 박장범 현 KBS 사장이 선임 절차 의결의 효력을 멈춰 달라는 가처분을 신청했고, 법원 판단에 따라 일정이 바뀔 수 있습니다.

모은 기사3건

2026년 9월 28일부터

보도한 매체3곳

수집 대상 기준

집계된 날1일

날짜별 브리핑 기준

가장 많이 다룬 매체노컷뉴스

1건

  • 지원자 28명 중에는 KBS 현직 간부와 전직 간부, 외부 미디어 업계 인사가 함께 들어 있습니다.
  • 이사회는 10월 6일 서류심사를 시작으로 10월 17일 국민추천위원회 평가, 10월 20일 이사회 면접심사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 박장범 사장 측은 이사회 구성이 규정에 맞지 않는다고 주장하고, 이사회는 의결 요건을 채웠다고 반박하고 있습니다.
사장 공모 지원자 수
28명9월 28일 KBS 이사회 발표, 노컷뉴스·중앙일보·연합뉴스 보도
사장후보국민추천위원회 구성 인원
200명10월 17일 평가 예정, 노컷뉴스·연합뉴스 보도

무슨 일인가

KBS 이사회는 9월 28일 제28대 사장 공개모집에 모두 28명이 지원서를 냈다고 밝혔습니다. 접수는 9월 17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됐습니다. 노컷뉴스 보도에 따르면 이번 공모는 개정 방송법에 따라 진행되는 첫 KBS 사장 선임 절차입니다.

지원자에는 KBS 출신이 많습니다. 김대홍 현 보도본부장, 김종명·손관수 전 보도본부장, 이태현 전 콘텐츠사업국장, 장해랑 전 KBS 편성국장이 이름을 올렸습니다. 오태훈 아나운서부 소속과 엄경철 수신료국 소속 등 현직 직원, 박찬욱 현 KBS 감사도 지원했습니다. 외부에서는 이정환 전 미디어오늘 사장, 신경렬 전 SBS미디어홀딩스 사장, 임지오 숙명여대 특임교수 등이 지원했습니다.

이사회는 10월 6일 지원자 서류심사를 합니다. 필요하면 경영계획발표회에 앞서 10월 8일 이사회 면접을 추가할 예정입니다. 10월 17일에는 국민 200명으로 꾸린 사장후보국민추천위원회가 경영계획 발표, 면접, 숙의토론을 평가합니다. 10월 20일에는 이사회가 면접심사를 진행합니다. 이사회가 최종 후보를 임명 제청하면 국회 인사청문 절차를 거쳐 대통령이 임명합니다. 임기는 3년이고 한 차례 연임할 수 있습니다.

배경과 경위

노컷뉴스 보도에 따르면 이사회는 심사 기준으로 공영방송의 공공성과 독립성 확보, 시청자 신뢰 강화, 미디어 환경 변화에 대응한 미래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재정위기 극복과 재원구조 안정화, 책임성과 도덕성도 기준에 포함됐습니다.

선임 절차의 의결을 두고는 다툼이 있습니다. 박장범 현 KBS 사장은 이사회의 신임 사장 선임 절차 의결이 부당하다며 효력정지 가처분을 신청했습니다. 법원 판단은 아직 나오지 않았고, 판단 시점은 보도로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법원 결정에 따라 위 일정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1. KBS 이사회가 제28대 사장 공개모집 접수를 시작했습니다.
  2. 접수를 마감했고, KBS 이사회가 28명이 지원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누가 무엇을 주장하나

박장범(KBS 사장)
이사회의 신임 사장 선임 절차 의결이 부당하다며 효력정지 가처분을 신청했습니다. 중앙일보 보도에 따르면 박 사장 측은 이사회를 15명으로 구성해야 한다는 규정을 어기고 절차를 시작했다고 주장했습니다.
KBS 이사회
의결에 필요한 재적 인원의 과반을 충족했다고 반박했습니다. 중앙일보 보도에 따르면 이사회는 과반인 8명으로 요건이 채워졌다는 입장입니다.

확인된 사실과 엇갈리는 주장

여러 매체에서 공통으로 확인되는 사실

  • KBS 이사회가 9월 17일부터 28일까지 제28대 사장 공개모집을 진행해 28명이 지원했습니다.
  • 지원자에는 김대홍 현 보도본부장, 이정환 전 미디어오늘 사장, 장해랑 전 EBS 사장, 김종명 전 보도본부장, 오태훈 아나운서부 소속이 있습니다.
  • 이사회는 10월 6일 서류심사, 10월 17일 국민추천위원회 평가, 10월 20일 이사회 면접심사를 하기로 했습니다.
  • 최종 후보는 이사회 임명 제청 뒤 국회 인사청문 절차를 거쳐 대통령이 임명합니다.
  • 박장범 현 사장이 선임 절차 의결의 효력정지 가처분을 신청했고, 법원 판단에 따라 일정이 바뀔 수 있습니다.

주장이 엇갈리거나 확인되지 않은 내용

  • 박장범 사장 측은 이사회가 규정한 인원 구성을 어겼다고 주장했고, KBS 이사회는 의결 요건인 과반을 충족했다고 반박했습니다.
  • 가처분 신청에 대한 법원의 결정 여부와 시점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용어 풀이

사장후보국민추천위원회
국민 200명으로 구성돼 지원자의 경영계획 발표와 면접, 숙의토론을 평가하는 위원회로, 줄여서 사추위라고 부릅니다.
효력정지 가처분
본안 판결이 나오기 전에 법원이 특정 결정이나 의결의 효력을 임시로 멈출지 판단하는 절차입니다.
임명 제청
임명권자인 대통령에게 이사회가 사장 후보자를 추천하는 절차입니다.
인사청문회
국회가 공직 후보자의 자질과 도덕성을 검증하는 절차로, KBS 사장 후보자도 방송법 등에 따라 거칩니다.

앞으로 확인할 것

  • 법원이 박장범 사장의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어떻게 판단하는지에 따라 선임 일정이 유지되거나 바뀔 수 있습니다.
  • KBS 이사회는 10월 6일 서류심사를 하고, 필요하면 10월 8일 추가 면접을 합니다.
  • 10월 17일 사장후보국민추천위원회 평가와 10월 20일 이사회 면접심사를 거쳐 최종 후보가 임명 제청됩니다.
  • 임명 제청 이후에는 국회 인사청문 절차를 거쳐 대통령이 최종 임명합니다.

갱신 기록

  1. 리포트를 처음 작성했습니다. (기사 3건, 매체 3곳 기준)

자주 묻는 질문

KBS 사장 공모에 몇 명이 지원했나요?+

9월 17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된 제28대 사장 공개모집에 28명이 지원했다고 KBS 이사회가 9월 28일 밝혔습니다.

주요 지원자는 누구인가요?+

김대홍 현 KBS 보도본부장, 김종명·손관수 전 보도본부장, 장해랑 전 EBS 사장, 이정환 전 미디어오늘 사장, 신경렬 전 SBS미디어홀딩스 사장, 오태훈 아나운서부 소속 등이 포함됐습니다.

새 KBS 사장은 어떤 절차로 정해지나요?+

이사회 서류심사와 국민추천위원회 평가, 이사회 면접심사를 거쳐 후보를 임명 제청합니다. 이후 국회 인사청문 절차를 거쳐 대통령이 임명하고, 임기는 3년입니다.

박장범 사장의 가처분 신청은 일정에 어떤 영향을 주나요?+

박 사장이 선임 절차 의결의 효력을 멈춰 달라고 신청했고 법원 판단이 아직 나오지 않았습니다. 법원 판단에 따라 이후 일정이 바뀔 수 있습니다.

내용을 대조한 기사

진보 성향 매체와 보수 성향 매체를 가리지 않고 아래 기사들을 서로 대조해서, 양쪽에서 공통으로 확인되는 내용만 정리했습니다. 기사 본문은 저장하거나 옮겨 싣지 않습니다.

2026년 09월 30일 10:04 기준으로 작성한 리포트이며, 새 보도가 쌓이면 이 주소에서 계속 갱신합니다. 요약과 분석은 투자 권유, 법률 판단, 가격 전망이 아닙니다.

보도 구성

많이 보도한 매체

노컷뉴스1건
중앙일보1건
연합뉴스1건
기사 발행일별 보도 건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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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

날짜별 기사 흐름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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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1. KBS 새 사장 누가 될까…김대홍·오태훈·이정환 등 28명 지원노컷뉴스

2건

  1. KBS 신임 사장에 28명 지원…현 사장 가처분 신청 변수중앙일보
  2. KBS 사장 공모에 김대홍·이정환·장해랑 등 28명 지원연합뉴스
HOW TO READ

이 페이지는 이렇게 읽습니다.

  1. 같은 사안을 다룬 진보 성향 매체와 보수 성향 매체의 기사를 가리지 않고 발행 시각 순서로 모았습니다.
  2. 해설 리포트는 여러 매체의 기사를 대조해서 AI가 쓰며, 양쪽 성향의 기사가 모두 있으면 양쪽을 함께 대조하고 어느 한쪽의 편을 들지 않습니다. 새 보도가 쌓이면 갱신하고 건수는 직접 셉니다.
  3. 기사 본문은 싣지 않고 원문으로 연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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