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브리핑/생활·문화/김애란 소설집 '안녕이라 그랬어' 만해문학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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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 CULTURE / ISSUE REPORT

김애란 소설집 '안녕이라 그랬어' 제41회 만해문학상 본상 수상

출판사 창비는 10월 2일 제41회 만해문학상 본상 수상작으로 김애란 작가의 소설집 '안녕이라 그랬어'를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특별상은 고 정병호 전 한양대 명예교수의 '긴 잠에서 깨다'가 받았습니다. 상금은 본상 3,000만원, 특별상 1,000만원이며 시상식은 11월 하순에 열립니다.

모은 기사5건

2026년 10월 2일부터

보도한 매체5곳

수집 대상 기준

집계된 날1일

날짜별 브리핑 기준

가장 많이 다룬 매체경향신문

1건

이 글의 차례
  • 만해문학상 본상은 2025년에 나온 김애란의 소설집 '안녕이라 그랬어'가 받았고, 심사 측은 이 책을 사실주의 서사로 평가했습니다.
  • 특별상은 일제 강제노동 희생자 유골 발굴 과정을 기록한 정병호 전 교수의 '긴 잠에서 깨다'에 돌아갔습니다.
  • 만해문학상은 등단 10년 이상이거나 그에 준하는 경력의 작가가 최근 2년간 발표한 한국어 작품을 대상으로 합니다.
본상 상금
3,000만원2026년 10월 2일 창비 발표, 경향신문·한겨레·중앙일보·연합뉴스 보도
특별상 상금
1,000만원2026년 10월 2일 창비 발표, 경향신문·한겨레·중앙일보·연합뉴스 보도
만해문학상 제정 연도
1973년2026년 10월 2일 기준 경향신문·중앙일보·세계일보·연합뉴스 보도

무슨 일인가

출판사 창비는 10월 2일 제41회 만해문학상 본상 수상작으로 김애란(46) 작가의 소설집 '안녕이라 그랬어'(문학동네, 2025년 출간)를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창비는 이 상을 주관하는 출판사입니다.

특별상은 고 정병호 전 한양대 명예교수(1955~2024)의 '긴 잠에서 깨다'(푸른숲, 2025년 출간)가 받았습니다. 공공인류학자인 저자가 일제 강제노동 희생자들의 유골 발굴을 기획하고 그 과정을 기록한 책입니다. 특별상은 본상과 장르가 다른 작품에 주어집니다.

상금은 본상 3,000만원, 특별상 1,000만원입니다. 시상식은 11월 하순에 열립니다. 중앙일보 보도에 따르면 본심 심사는 문학평론가 강경석·김행숙·한기욱과 소설가 천운영이 맡았습니다.

배경과 경위

만해문학상은 시인이자 독립운동가, 불교 승려였던 만해 한용운(1879~1944)의 업적을 기리고 문학정신을 잇기 위해 1973년 창비가 제정했습니다. 등단 10년 이상이거나 그에 준하는 경력을 가진 작가가 최근 2년간 발표한 한국어 작품이 대상입니다.

김애란은 2002년 단편 '노크하지 않는 집'으로 제1회 대산대학문학상을 받으며 작품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소설집 '달려라, 아비', '침이 고인다', '비행운', '바깥은 여름', 장편소설 '두근두근 내 인생', '이중 하나는 거짓말' 등을 냈습니다. 한국일보문학상, 이효석문학상, 신동엽문학상, 김유정문학상 등도 받았습니다.

정병호 전 교수는 2024년에 타계했습니다.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긴 잠에서 깨다'는 슈마리나이의 유골을 비롯한 일제 강제노동 희생자들의 유골 발굴 과정을 다룹니다.

  1. 창비가 한용운의 업적을 기리는 만해문학상을 제정했습니다.
  2. 김애란이 단편 '노크하지 않는 집'으로 제1회 대산대학문학상을 받으며 작품활동을 시작했습니다.
  3. 특별상 수상자인 정병호 전 한양대 명예교수가 타계했습니다.
  4. 창비가 제41회 만해문학상 본상에 김애란의 '안녕이라 그랬어', 특별상에 정병호의 '긴 잠에서 깨다'를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누가 무엇을 주장하나

창비(만해문학상 주관 출판사)
수상작을 '밀도 높은 사실주의 서사'라고 평했습니다. 돈과 부동산을 독점한 기득권층 앞에서 기층민이 어떻게 무너지고 맞설 수 있는지를 실감 나게 보여준다고 밝혔습니다.
만해문학상 심사위원단(문학평론가 강경석·김행숙·한기욱, 소설가 천운영)
중앙일보와 세계일보 보도에 따르면 심사위원단은 '안녕이라 그랬어'가 돈과 마음과 언어의 관계를 포착하고 아직 이름 붙이지 못한 시대의 자리를 짚어낸다고 평가했습니다. 중앙일보 보도에 따르면 '긴 잠에서 깨다'에 대해서는 한국과 일본의 청년, 재일 조선인, 지역 주민이 합심하는 모습이 '특별한 감동'을 준다고 밝혔습니다.

확인된 사실과 엇갈리는 주장

여러 매체에서 공통으로 확인되는 사실

  • 창비는 10월 2일 제41회 만해문학상 본상에 김애란의 소설집 '안녕이라 그랬어'를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 특별상은 고 정병호 전 한양대 명예교수의 '긴 잠에서 깨다'가 받았습니다.
  • 상금은 본상 3,000만원, 특별상 1,000만원입니다.
  • 시상식은 11월 하순에 열립니다.
  • 만해문학상은 1973년에 제정됐고, 등단 10년 이상 또는 그에 준하는 경력 작가의 최근 2년간 한국어 작품을 대상으로 합니다.

용어 풀이

만해문학상
시인이자 독립운동가인 만해 한용운의 문학정신을 잇기 위해 1973년 창비가 제정한 문학상입니다.
창비
만해문학상을 제정하고 주관하는 출판사입니다.
특별상
본상과 장르가 다른 작품을 대상으로 시상하는 부문입니다.
공공인류학
인류학 지식을 학계 밖의 사회 문제와 공동체 활동에 적용하고 나누는 연구 방식입니다.

앞으로 확인할 것

  • 제41회 만해문학상 시상식이 11월 하순에 열리며, 창비가 주관합니다.
  • 정병호 전 교수는 2024년에 타계했으며, 제공된 보도에는 특별상을 어떤 방식으로 수여하는지 나와 있지 않습니다.

갱신 기록

  1. 리포트를 처음 작성했습니다. (기사 5건, 매체 5곳 기준)

자주 묻는 질문

제41회 만해문학상 본상은 누가 받았나요?+

김애란 작가가 소설집 '안녕이라 그랬어'(문학동네)로 받았습니다. 창비가 10월 2일 발표했습니다.

특별상은 누가 어떤 작품으로 받았나요?+

2024년 타계한 정병호 전 한양대 명예교수가 '긴 잠에서 깨다'(푸른숲)로 받았습니다. 일제 강제노동 희생자들의 유골 발굴 과정을 기록한 책입니다.

상금은 얼마이고 시상식은 언제인가요?+

본상 상금은 3,000만원, 특별상 상금은 1,000만원입니다. 시상식은 11월 하순에 열립니다.

만해문학상은 어떤 작품을 심사하나요?+

등단 10년 이상이거나 그에 준하는 경력을 가진 작가가 최근 2년간 발표한 한국어 작품이 대상입니다.

내용을 대조한 기사

진보 성향 매체와 보수 성향 매체를 가리지 않고 아래 기사들을 서로 대조해서, 양쪽에서 공통으로 확인되는 내용만 정리했습니다. 기사 본문은 저장하거나 옮겨 싣지 않습니다.

2026년 10월 02일 15:39 기준으로 작성한 리포트이며, 새 보도가 쌓이면 이 주소에서 계속 갱신합니다. 요약과 분석은 투자 권유, 법률 판단, 가격 전망이 아닙니다.

보도 구성

많이 보도한 매체

경향신문1건
중앙일보1건
한겨레1건
세계일보1건
연합뉴스1건

날짜별 기사 흐름 5

제목을 누르면 원문이 새 탭에서 열립니다.

5건

  1. 만해문학상에 김애란 소설집 ‘안녕이라 그랬어’경향신문
  2. 제41회 만해문학상에 김애란의 『안녕이라 그랬어』…“밀도 높은 사실주의 서사”중앙일보
  3. 2026년 만해문학상에 김애란…소설 ‘안녕이라 그랬어’한겨레
  4. 김애란 ‘안녕이라 그랬어’ 만해문학상세계일보
  5. 제41회 만해문학상에 김애란 소설집 '안녕이라 그랬어'연합뉴스
HOW TO READ

이 페이지는 이렇게 읽습니다.

  1. 같은 사안을 다룬 진보 성향 매체와 보수 성향 매체의 기사를 가리지 않고 발행 시각 순서로 모았습니다.
  2. 해설 리포트는 여러 매체의 기사를 대조해서 AI가 쓰며, 양쪽 성향의 기사가 모두 있으면 양쪽을 함께 대조하고 어느 한쪽의 편을 들지 않습니다. 새 보도가 쌓이면 갱신하고 건수는 직접 셉니다.
  3. 기사 본문은 싣지 않고 원문으로 연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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