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합성 이미지는 윤아가 임신한 듯 배가 부르고 옆에 선 남성이 배에 손을 얹은 모습으로 만들어졌습니다.
- SM은 합성물을 만든 행위뿐 아니라 공유하거나 다시 퍼뜨리는 행위도 명예훼손, 초상권 침해, 허위영상물 편집·반포에 해당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 SM은 팬 제보와 모니터링으로 증거를 모으고 있으며, 고소 대상과 접수 시점은 보도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무슨 일인가
소녀시대 멤버이자 배우인 윤아(본명 임윤아)의 얼굴을 인공지능(AI)으로 합성한 이미지가 소셜미디어(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퍼졌습니다. 이미지는 윤아가 임신해 배가 부른 것처럼 꾸몄고, 옆에 선 남성이 배에 손을 얹은 모습으로 연출됐습니다. 이 이미지는 AI로 만든 합성물로 드러났습니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9월 28일 아티스트 권익 침해 신고 센터 '광야 119'와 공식 X(트위터) 등을 통해 입장을 밝혔습니다. SM은 윤아의 초상을 무단으로 합성한 불법 AI 이미지와 이를 바탕으로 한 허위 사실이 제작·유포되는 상황을 추가로 확인했다고 했습니다. 또 이미 형사고소를 진행했으며 선처나 합의 없이 대응하겠다고 했습니다.
SM은 합성물을 만들어 올리는 행위뿐 아니라 이를 공유하거나 다시 퍼뜨리는 행위도 법 위반에 해당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적용될 수 있는 법령으로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초상권 침해, 성폭력처벌법상 허위영상물 편집·반포를 들었습니다. SNS 재게시와 인용, 이미지가 들어간 보도, 커뮤니티 업로드도 즉시 멈춰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이런 행위로 불미스러운 일에 연루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해 달라는 당부도 덧붙였습니다.
배경과 경위
SM은 이번 입장문에서 합성 이미지 유포를 '추가적으로'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신문 보도에 따르면 임신을 소재로 한 합성 이미지가 다시 퍼진 것입니다. 앞선 유포 시점과 경위는 보도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SM은 팬들이 광야 119에 접수한 제보와 자체 모니터링으로 관련 게시물의 증거를 계속 수집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증거를 바탕으로 형사고소를 했다는 설명입니다.
SM은 이번 대응이 소속 아티스트의 권익과 명예를 보호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윤아 본인의 별도 입장은 보도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누가 무엇을 주장하나
- SM엔터테인먼트(윤아 소속사)
- 윤아의 초상을 무단 합성한 이미지와 이를 바탕으로 한 허위 사실은 불법이라는 입장입니다. 형사고소를 이미 진행했고 선처와 합의 없이 대응하며, 제작자뿐 아니라 공유·재유포한 사람도 법 위반에 해당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앞으로도 아티스트의 권익과 명예를 보호하기 위해 모니터링을 이어가겠다고 했습니다.
나에게 미치는 영향
- SNS·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연예인 사진을 공유하는 이용자
- SM은 합성물을 다시 올리거나 인용하거나 이미지가 담긴 게시물을 올리는 행위도 명예훼손, 초상권 침해, 허위영상물 편집·반포에 해당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SM은 이런 행위를 즉시 중단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 온라인에서 아티스트 관련 침해 게시물을 발견하는 팬
- SM은 광야 119로 접수된 팬 제보를 증거 수집에 활용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제보가 형사고소의 근거 보도로 쓰이고 있다는 설명입니다.
기사에서 확인되는 내용만 정리했습니다. 투자나 구매를 권하는 내용이 아닙니다.
확인된 사실과 엇갈리는 주장
여러 매체에서 공통으로 확인되는 사실
- 해당 이미지는 남성이 윤아의 배에 손을 대고 있는 모습으로 연출됐습니다.
- SM엔터테인먼트는 9월 28일 입장을 내고 이미 형사고소를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 SM은 선처나 합의 없이 강경하게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SM은 합성물의 공유·재유포도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초상권 침해, 성폭력처벌법상 허위영상물 편집·반포에 해당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주장이 엇갈리거나 확인되지 않은 내용
- SM은 형사고소를 이미 진행했다고 밝혔지만, 고소 대상과 접수 시점, 수사 진행 상황은 보도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 SM은 재공유와 재게시도 법 위반에 해당할 수 있다고 설명했으며, 개별 행위에 대한 수사기관이나 법원의 판단은 제공된 보도에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용어 풀이
- 광야 119
- SM엔터테인먼트가 운영하는 아티스트 권익 침해 신고 센터로, 팬들의 제보를 받아 불법 게시물의 증거를 수집하는 창구입니다.
- 형사고소
- 범죄 피해를 주장하는 쪽이 수사기관에 가해자의 처벌을 요구하며 신고하는 절차입니다.
- 허위영상물 편집·반포
- 성폭력처벌법에서 실제와 다른 영상물이나 합성물을 만들어 퍼뜨리는 행위를 처벌 대상으로 다루는 규정입니다.
-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 온라인에서 공공연하게 거짓이나 사실을 알려 다른 사람의 명예를 훼손하는 행위를 처벌하는 규정입니다.
앞으로 확인할 것
- SM은 이미 형사고소를 진행했다고 밝혔으며, 수사 일정은 제공된 보도에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 SM은 광야 119 제보와 모니터링으로 증거를 계속 수집하겠다고 밝혔고, 추가 조치가 있을 경우 SM이 발표하는 내용이 확인 대상입니다.
갱신 기록
- 리포트를 처음 작성했습니다. (기사 4건, 매체 4곳 기준)
자주 묻는 질문
윤아 AI 합성 사진 유포에 SM은 어떻게 대응했나요?+
SM은 9월 28일 입장을 내고 이미 형사고소를 진행했으며 선처나 합의 없이 강경하게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문제가 된 합성 사진은 어떤 내용인가요?+
윤아가 임신한 것처럼 배가 부른 모습이고, 옆에 선 남성이 배에 손을 얹은 장면으로 꾸며진 AI 합성 이미지입니다.
누구를 상대로 고소했는지 알려졌나요?+
SM은 이미 형사고소를 진행했다고만 밝혔고, 고소 대상과 접수 시점은 보도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내용을 대조한 기사
진보 성향 매체와 보수 성향 매체를 가리지 않고 아래 기사들을 서로 대조해서, 양쪽에서 공통으로 확인되는 내용만 정리했습니다. 기사 본문은 저장하거나 옮겨 싣지 않습니다.
2026년 09월 30일 12:48 기준으로 작성한 리포트이며, 새 보도가 쌓이면 이 주소에서 계속 갱신합니다. 요약과 분석은 투자 권유, 법률 판단, 가격 전망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