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체 성향별 보도 건수
- 보수 성향 4건
- 미분류 1건
많이 보도한 매체
막대는 수집된 기사 건수이며 사실의 확실성이나 어느 쪽이 옳은지를 뜻하지 않습니다.
나에게 미치는 영향
셀트리온 주주와 주식 거래자
10월 12일 오전 9시 7분 거래 가격은 전장보다 4300원 오른 18만3900원으로 전해졌습니다. 오전 9시 12분에는 전장보다 1.84% 오른 18만2900원으로 전해져, 실적 발표 뒤 장 초반 보유 주식의 시장가격과 매매 가격이 달라졌습니다.
무슨 일이 있었나
셀트리온은 10월 12일 정규장 개장 전에 2026년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1조5000억원과 영업이익 5100억원을 공시했습니다. 이번 발표는 연결 기준 실적의 잠정 집계입니다.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분기 기준 최대치로, 영업이익이 5000억원을 넘어선 것은 회사 설립 이후 처음입니다.
매출은 전년 같은 기간보다 45.8%, 영업이익은 69.2% 늘었습니다. 영업이익 증가율이 매출 증가율보다 높았고, 매출에서 영업이익이 차지하는 비율인 영업이익률은 34%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4.7%포인트 올랐습니다. 공시를 전한 수치에는 증가율을 소수점 둘째 자리까지 표시한 45.77%와 69.21%도 있지만, 매출액과 영업이익액은 동일합니다.
셀트리온은 상대적으로 수익성이 높은 후속 바이오시밀러 제품의 판매 비중이 커지고 원가 구조도 개선됐다고 설명했습니다. 회사의 설명은 판매 규모가 커진 데 더해 제품 구성과 생산 비용도 바뀌면서 매출 증가가 더 큰 폭의 영업이익 증가로 이어졌다는 것입니다.
판매 확대의 중심으로 제시된 지역은 미국과 유럽입니다. 유럽에서는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램시마SC와 알레르기 질환 치료제 옴리클로의 판매가 늘었으며, 셀트리온에 따르면 옴리클로의 7월 스페인 시장점유율은 90%를 넘었습니다. 미국에서는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스테키마와 유플라이마의 8월 시장점유율이 각각 15%, 11%로 제시됐으며, 이 수치는 해당 시점과 시장의 판매 상황을 설명합니다.
실적 발표 뒤 셀트리온 주가는 10월 12일 장 초반 상승했습니다. 오전 9시 7분과 9시 12분의 거래 가격과 상승률은 서로 달랐지만, 두 시점 모두 전장보다 높은 가격에 거래됐습니다. 따라서 장 초반 상승이라는 방향은 공통으로 확인되며, 각 가격은 하루 거래를 마친 종가가 아니라 특정 시점의 거래 상황입니다.
배경 설명 더 읽기
셀트리온은 2026년 초 경영계획에서 1분기 3000억원, 2분기 4000억원, 3분기 5000억원 이상의 영업이익 목표를 제시했습니다. 회사는 3개 분기 연속 목표를 초과 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실적은 전년 같은 기간과 비교한 성장뿐 아니라 회사가 연초에 제시한 분기별 목표와 비교해서도 설명되고 있습니다.
미국 옴리클로는 10월 초 출시돼 기존 제품과 판매 단계가 다릅니다. 셀트리온은 이 제품이 미국 처방약급여관리업체 옵텀의 사보험 처방집에 선호의약품으로 등재됐다고 밝혔습니다. 처방약급여관리업체는 보험사의 의약품 보험 적용을 관리하며, 회사가 예고한 보험 환급 적용 시점은 2026년 4분기입니다.
확인된 사실과 남은 쟁점
- 10월 12일 공시된 3분기 연결 실적은 잠정 집계입니다.
- 3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모두 분기 기준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 실적 공시 이후 10월 12일 장 초반 셀트리온 주가는 전장보다 상승했습니다.
연결선은 같은 사안의 확인된 내용을 묶습니다. 인과관계를 뜻하지 않습니다.
누가 무엇을 말하나
셀트리온
셀트리온은 기존 제품의 안정적인 판매에 고수익 후속 제품의 비중 확대와 생산 원가 개선이 더해져 수익성이 높아졌다고 설명했습니다. 기존 제품으로 구축한 현지 직접판매망을 신규 제품에도 활용해 판매 효율을 높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미국 옴리클로 출시와 유럽 공급 확대를 바탕으로 4분기와 연간 사업계획 달성을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제시했습니다.
용어와 앞으로 확인할 것
셀트리온은 2026년 4분기 중 미국 옴리클로에 보험 환급이 적용될 예정이라고 밝혔으며, 미국 판매 확대를 향후 실적에 기여할 요인으로 제시했습니다.
셀트리온은 유럽 주요국 입찰과 제품 공급 일정이 2026년 하반기에 집중돼 있고 연말 재고 확보 수요도 예상된다며 추가 매출 확대를 기대했습니다.
내용을 대조한 기사
서로 다른 매체 4곳의 아래 기사들을 서로 대조해서, 여러 매체에서 공통으로 확인되는 내용만 정리했습니다. 기사 본문은 저장하거나 옮겨 싣지 않습니다.
- 동아일보
- 한국경제
- 조선일보
- 연합뉴스
리포트 갱신 기록 보기
- 리포트를 처음 작성했습니다. (기사 5건, 매체 4곳 기준)
2026년 10월 12일 12:45 기준으로 작성한 리포트이며, 새 보도가 쌓이면 이 주소에서 계속 갱신합니다. 요약과 분석은 투자 권유, 법률 판단, 가격 전망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