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브리핑/경제/BNK부산은행 해킹과 외주 직원 정보 유출

#금융

ECONOMY / ISSUE REPORT

BNK부산은행 해킹, 외주 직원 개인정보 11건 유출

BNK부산은행은 해킹으로 외주 직원의 신상정보 11건이 유출됐다고 밝혔습니다. 부산은행은 내부 직원용 모바일 영업 지원시스템 등을 노린 공격으로 추정한다고 설명했고, 해당 웹페이지를 차단한 뒤 금융당국에 신고했다고 말했습니다. 앞서 신한은행, KB국민은행, 하나은행에서도 해킹 피해가 알려졌고, 금융위원회는 10월 2일 은행권과 카드업권에 외부에 노출된 전산시스템 전반의 보안 점검을 주문했습니다.

모은 기사3건

2026년 10월 2일부터

보도한 매체3곳

수집 대상 기준

집계된 날1일

날짜별 브리핑 기준

가장 많이 다룬 매체SBS

1건

이 글의 차례
  • 유출된 정보는 부산은행 고객이 아니라 외주 직원의 신상정보이며, 건수는 11건입니다.
  • 부산은행은 내부 직원용 모바일 영업 지원시스템 등을 노린 공격으로 추정한다고 설명했습니다.
  • 금융위원회는 10월 2일 긴급 회의를 열어 은행권과 카드업권에 외부에 노출된 전산시스템 전반의 보안 점검을 주문했습니다.
하나은행에서 정보가 유출된 고객 수
89명2026년 10월 2일 기준, 서울신문 보도

무슨 일인가

BNK부산은행은 해킹으로 외주 직원의 신상정보 11건이 유출됐다고 밝혔습니다. 부산은행은 내부 직원용 모바일 영업 지원시스템 등을 노린 해킹 공격 때문에 사고가 난 것으로 추정한다고 설명했습니다.

부산은행은 해당 웹페이지에 대한 차단 조치를 끝냈고, 금융당국에 관련 내용을 신고했다고 말했습니다. 비슷한 공격에 대비해 모니터링을 계속 강화하고 있다고도 했습니다.

서울신문 보도에 따르면 하나은행도 10월 2일 외부 해킹으로 고객 89명의 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파악된다고 밝혔습니다. 유출 항목은 주민등록번호, 성명, 주소, 이메일 주소, 전화번호, 휴대전화번호, 직장명입니다.

배경과 경위

이번 사고에 앞서 신한은행과 KB국민은행에서도 해킹으로 고객 정보가 유출됐습니다. 이어 하나은행과 부산은행이 피해를 알리면서 은행권의 해킹 피해가 잇따라 드러났습니다.

부산은행은 내부 직원용 모바일 영업 지원시스템 등을 겨냥한 공격으로 추정한다고 설명했고, 하나은행은 영업지원시스템에 대한 비정상적인 접근에서 정보 유출이 비롯됐다고 밝혔습니다. 하나은행은 해당 시스템이 인터넷·모바일 뱅킹 거래 시스템과 별개 채널이라고 밝혔습니다.

금융위원회는 10월 2일 금융권 긴급 상황 대응 회의를 열었습니다. 은행권과 카드업권에 외부에 노출된 전산시스템 전반을 점검하라고 주문했습니다.

누가 무엇을 주장하나

BNK부산은행(은행)
BNK부산은행에서는 외주 직원 신상정보 11건이 유출됐으며, 은행은 내부 직원용 모바일 영업 지원시스템 등을 겨냥한 해킹으로 사고가 난 것으로 추정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웹페이지를 차단하고 금융당국에 신고했으며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하나은행(은행)
서울신문 보도에 따르면 외부 해킹 에이전트가 영업지원시스템(ODS)에 비정상적으로 접근해 고객 89명의 정보가 유출됐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시스템은 금융거래 정보 유출과 관련이 없고, 피해 고객에게 개별 통보 중이며 실제 피해가 생기면 규정에 따라 전액 보상하겠다고 했습니다.
신진창(금융위원회 사무처장)
서울신문 보도에 따르면 10월 2일 금융권 긴급 상황 대응 회의를 주재했습니다. 금융위원회는 은행권과 카드업권에 외부에 노출된 전산시스템 전반의 보안 점검을 주문했습니다.

나에게 미치는 영향

하나은행 고객
서울신문 보도에 따르면 하나은행은 정보가 유출된 89명에게 개별 통보를 진행 중입니다. 하나은행은 실제 피해가 생기면 관련 규정에 따라 전액 보상하겠다고 밝혔으며, 해당 시스템은 인터넷·모바일 뱅킹 거래 시스템과 별개이고 고객 금융거래 정보 유출과는 관련이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부산은행을 이용하는 고객
부산은행이 밝힌 유출 대상은 외주 직원의 신상정보 11건입니다. 매일경제와 SBS는 부산은행에서 외주 직원의 신상정보 11건이 유출됐다고 보도했습니다.

기사에서 확인되는 내용만 정리했습니다. 투자나 구매를 권하는 내용이 아닙니다.

확인된 사실과 엇갈리는 주장

여러 매체에서 공통으로 확인되는 사실

  • BNK부산은행에서 해킹으로 외주 직원의 신상정보 11건이 유출됐습니다.
  • 부산은행은 내부 직원용 모바일 영업 지원시스템 등이 공격 대상이었던 것으로 추정한다고 설명했습니다.
  • 부산은행은 해당 웹페이지를 차단했고 금융당국에 신고했으며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신한은행과 KB국민은행에 이어 하나은행과 부산은행에서도 해킹 피해가 알려졌습니다.

주장이 엇갈리거나 확인되지 않은 내용

  • 부산은행은 공격 대상과 유출 경위를 추정이라고 밝혔으며, 정확한 침입 경로와 유출된 항목은 보도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용어 풀이

영업지원시스템(ODS)
하나은행이 영업 지원에 쓰는 내부 시스템으로, 인터넷·모바일 뱅킹 거래 시스템과는 별개 채널이라고 하나은행이 설명했습니다.
외주 직원
은행이 외부 업체를 통해 개발 등의 업무에 투입한 인력을 말합니다.
금융위원회
금융 정책을 정하고 금융회사를 감독하는 정부 기관입니다.

앞으로 확인할 것

  • 금융위원회는 은행권과 카드업권에 외부에 노출된 전산시스템 전반의 보안 점검을 주문했습니다.
  • 하나은행이 피해 고객 89명에게 진행 중인 개별 통보와 실제 피해 발생 시 전액 보상 약속이 어떻게 이행되는지 확인할 부분입니다.
  • 부산은행은 내부 직원용 모바일 영업 지원시스템 등을 겨냥한 해킹으로 사고가 난 것으로 추정한다고 설명했으며, 금융당국에 관련 내용을 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갱신 기록

  1. 리포트를 처음 작성했습니다. (기사 3건, 매체 3곳 기준)

자주 묻는 질문

BNK부산은행에서는 무엇이 유출됐나요?+

외주 직원의 신상정보 11건입니다. 부산은행은 내부 직원용 모바일 영업 지원시스템 등을 노린 해킹으로 추정한다고 설명했습니다.

부산은행은 사고 이후 어떤 조치를 했나요?+

해당 웹페이지를 차단했고 금융당국에 신고했습니다. 비슷한 공격에 대비해 모니터링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다른 은행에서도 해킹 피해가 있었나요?+

신한은행과 KB국민은행에서 앞서 고객 정보 유출이 있었습니다. 하나은행도 10월 2일 고객 89명의 정보가 유출됐다고 밝혔습니다.

금융당국은 어떤 대응을 했나요?+

금융위원회가 10월 2일 신진창 사무처장 주재로 긴급 상황 대응 회의를 열었습니다. 은행권과 카드업권에 외부에 노출된 전산시스템 전반의 보안 점검을 주문했습니다.

내용을 대조한 기사

서로 다른 매체 3곳의 아래 기사들을 서로 대조해서, 여러 매체에서 공통으로 확인되는 내용만 정리했습니다. 기사 본문은 저장하거나 옮겨 싣지 않습니다.

2026년 10월 02일 18:44 기준으로 작성한 리포트이며, 새 보도가 쌓이면 이 주소에서 계속 갱신합니다. 요약과 분석은 투자 권유, 법률 판단, 가격 전망이 아닙니다.

보도 구성

많이 보도한 매체

SBS1건
서울신문1건
매일경제1건

날짜별 기사 흐름 3

제목을 누르면 원문이 새 탭에서 열립니다.

3건

  1. BNK부산은행도 해킹당해…외주 개발 직원 정보 11건 유출SBS
  2. [속보] 하나은행·BNK부산은행도 뚫렸다…하나 “89명 피해”·BNK “외주 직원 개인정보 유출”서울신문
  3. [속보] BNK금융도 해킹당해…“외주 직원 개인정보 11건 유출”매일경제
HOW TO READ

이 페이지는 이렇게 읽습니다.

  1. 같은 사안을 다룬 진보 성향 매체와 보수 성향 매체의 기사를 가리지 않고 발행 시각 순서로 모았습니다.
  2. 해설 리포트는 여러 매체의 기사를 대조해서 AI가 쓰며, 양쪽 성향의 기사가 모두 있으면 양쪽을 함께 대조하고 어느 한쪽의 편을 들지 않습니다. 새 보도가 쌓이면 갱신하고 건수는 직접 셉니다.
  3. 기사 본문은 싣지 않고 원문으로 연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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