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TGAUGE REPORT핵심과 근거를 함께 읽다해설 리포트 · 정치

주진우의 ‘이재 명을 끊을 때’ 댓글과 탄핵 해명 논란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10월 12일 남긴 ‘이재 명을 끊을 때’라는 댓글을 두고 더불어민주당이 공식 사과와 의원직 사퇴를 요구했습니다. 주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을 탄핵하자는 뜻이었다고 해명했고, 민주당은 국회 윤리위원회 제소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리포트 기준 2026-10-12 · 기사 6건 대조 · 마지막 집계 10월 12일

  1. 요점 01

    주 의원은 자신에게 강한 대응을 주문한 이용자의 글에 댓글을 남겼습니다.

  2. 요점 02

    민주당은 대통령의 이름과 댓글 표현이 목숨을 끊는다는 뜻을 떠올리게 한다고 비판했습니다.

  3. 요점 03

    주 의원은 정권의 운명이 다했다는 뜻을 왜곡한 것이라고 반박했습니다.

이 글의 차례
한눈에 보는 보도 현황 · 기사 7건 · 이 사이트가 수집한 기사 기준

매체 성향별 보도 건수

  • 진보 성향 2건
  • 보수 성향 2건
  • 미분류 3건

많이 보도한 매체

  • JTBC1
  • 한겨레1
  • 중앙일보1
  • 동아일보1
  • 뉴시스1
  • 국민일보1

막대는 수집된 기사 건수이며 사실의 확실성이나 어느 쪽이 옳은지를 뜻하지 않습니다.

01사안의 핵심

무슨 일이 있었나

10월 12일 현재 공방의 중심은 주 의원이 쓴 댓글의 의미와 그에 대한 책임입니다. 민주당은 대통령의 생명을 농담거리로 삼은 표현이라며 사과와 사퇴를 요구했습니다. 주 의원은 대통령이 국정에서 물러나야 한다는 정치적 주장이었다고 설명하며, 자신의 뜻이 왜곡됐다고 반박했습니다.

댓글은 사회관계망서비스인 스레드에서 주 의원에게 더 강하게 싸워 달라고 요구한 이용자의 글에 달렸습니다. 해당 이용자는 ‘주진우 의원님 호랑이가 되셔야 합니다’라고 썼고, 주 의원은 10월 12일 오전 ‘이재 명을 끊을 때’라고 답했습니다. 이용자의 게시물에는 정부를 비판하는 주 의원의 사진 자료도 공유돼 있었습니다.

논란이 된 원문은 대통령의 이름인 ‘이재명’을 붙여 쓰지 않고 ‘이재’와 ‘명’ 사이를 띄운 문장이었습니다. 민주당은 이 표현이 대통령의 이름을 비틀어 목숨을 끊는다는 말을 떠올리게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따라서 댓글에 적힌 문구 자체와 주 의원이 뒤에 밝힌 의도를 구분해서 볼 필요가 있는 사안입니다.

주 의원은 해명에서 이 대통령의 골프 회동을 비판의 근거로 들었습니다. 자신이 ‘황제 골프’라고 부른 일을 이유로 정권의 운명이 다했으며 대통령을 탄핵해야 한다는 뜻이었다고 주장했습니다.

민주당은 탄핵을 뜻했다는 해명을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이주희 원내대변인은 이 대통령이 실제로 목숨을 위협받은 정치테러 피해자라는 점을 들어 표현의 책임을 물었습니다. 민주당이 밝힌 대응은 공식 사과와 의원직 사퇴 요구, 국회 윤리위원회 제소 검토이며, 제소를 마쳤거나 징계가 결정됐다는 발표는 보도로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배경 설명 더 읽기

이 대통령은 더불어민주당 대표였던 2024년 1월 부산에서 흉기 공격을 받아 목숨을 위협받았습니다. 민주당이 이번 댓글을 비판하면서 이 사건을 언급한 이유는 생명에 관한 표현을 실제 피해 경험과 연결해 문제 삼았기 때문입니다. 이번 공방에서는 과거의 공격 사실과 현재 댓글에 대한 민주당의 해석이 함께 제시됐습니다.

02사실과 주장

확인된 사실과 남은 쟁점

여러 매체에서 확인된 사실
  • 주진우 의원은 10월 12일 오전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이재 명을 끊을 때’라는 댓글을 남겼습니다.
  • 주 의원은 해당 댓글이 이재명 대통령의 탄핵을 요구하는 뜻이었다고 해명했습니다.
  • 민주당은 주 의원의 사과와 사퇴를 요구하고 국회 윤리위원회 제소를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연결선은 같은 사안의 확인된 내용을 묶습니다. 인과관계를 뜻하지 않습니다.

03당사자의 설명

누가 무엇을 말하나

이 사안에서 입장을 밝힌 당사자 · 2곳
  • 주진우국민의힘 의원
  • 이주희더불어민주당 원내대변인

입장 내용은 아래 카드에서 말한 사람별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연결선은 같은 사안에 대한 발언이라는 뜻입니다.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

이 대통령의 골프 회동으로 정권의 운명이 다했으니 탄핵해야 한다는 뜻이었다고 주장했습니다. 대통령이 국정에서 손을 떼야 한다고 요구했으며, 자신의 정치적 주장을 생명에 관한 발언으로 해석한 것은 왜곡이라고 반박했습니다.

이주희

더불어민주당 원내대변인

대통령의 이름을 비틀어 목숨을 끊는다는 말을 떠올리게 한 표현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정치테러로 생명을 위협받은 대통령을 향한 말이라는 점에서 국회의원의 품위유지 의무와 윤리의식을 문제 삼았습니다. 탄핵을 뜻했다는 해명으로 책임을 피할 수 없다는 입장에서 공식 사과와 의원직 사퇴를 요구했습니다.

04더 알아보기

용어와 앞으로 확인할 것

탄핵
대통령 등 공직자의 직무상 헌법·법률 위반을 이유로 국회가 소추하고 헌법재판소가 파면 여부를 심판하는 절차입니다.
  1. 민주당은 주 의원에 대한 국회 윤리위원회 제소를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내용을 대조한 기사

진보 성향 매체와 보수 성향 매체를 가리지 않고 아래 기사들을 서로 대조해서, 양쪽에서 공통으로 확인되는 내용만 정리했습니다. 기사 본문은 저장하거나 옮겨 싣지 않습니다.

  • 한겨레
  • 중앙일보
  • 동아일보
  • 뉴시스
  • 국민일보
  • 연합뉴스
  1. [단독] 주진우 “이재 명을 끊을 때”…‘북한상’ 이어 또 막말한겨레
  2. 주진우 “이재 명을 끊을 때” 댓글에 민주당 “막말” 반발중앙일보
  3. 주진우 “이재 명을 끊을 때” 댓글 논란…민주 “인륜 저버린 막말”동아일보
  4. 與, 주진우 "이재 명을 끊을 때" 댓글에…"막말로 인간 도리 저버려"뉴시스
  5. “이재 명 끊을 때” 거칠어지는 대여 공격수 입국민일보
  6. 주진우 "이재 명을 끊을 때"…與 "막말로 인간 도리 저버려"연합뉴스

2026년 10월 12일 집계 기준으로 작성한 리포트이며, 새 리포트를 쓰면 이 주소의 본문을 바꿉니다. 2026년 10월 12일 리포트 기록 ↗

보도 비교와 날짜별 기사 기록 보기
모은 보도7건

2026년 10월 12일부터

진보 성향 매체2건

매체 단위 분류

보수 성향 매체2건

매체 단위 분류

성향 미분류 매체3건

통신사 등 미분류 매체

양쪽 보도, 나란히 읽기

01주진우의 이재 명을 끊을 때 댓글 논란양쪽 보도 비교전체 7건 진보 2보수 2

진보 성향 매체 2건

주진우가 북한상 논란에 이어 또다시 '이재 명을 끊을 때'라는 댓글로 막말 논란을 빚었다는 점을 부각했습니다. 여당이 인간 도리를 저버린 발언이라고 반발한 점도 전했습니다.

보도 원문

보수 성향 매체 2건

주진우의 '이재 명을 끊을 때' 댓글에 민주당이 막말이자 인륜을 저버린 발언이라고 반발했다는 점을 전했습니다. 댓글을 둘러싼 논란이 커진 경과를 다뤘습니다.

보도 원문

유튜브 시청자 반응

이 사안을 다룬 뉴스 채널 영상입니다. 조회수와 댓글은 전체 여론을 대표하지 않습니다.

진보 성향 채널

영상 1개 · 조회수 3.9만 · 좋아요 700

[오늘 이 뉴스] '이재 명 끊을 때' "또 막말".. "그게 할 소리냐" 대폭발 (2026.10.12/MBMBC뉴스 · 3.9만회
보수 성향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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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반응은 뉴스 채널의 공개 수치와 공식 API로 받은 인기 댓글을 집계합니다. 욕설과 혐오 표현, 확인되지 않은 신상이 담긴 댓글은 싣지 않으며, 조회수와 댓글은 전체 여론을 대표하지 않습니다.

보도 구성

수집된 보도의 구성

진보 성향2건
보수 성향2건
미분류3건

날짜별 기사 흐름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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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건

  1. 與, 주진우 "이재 명을 끊을 때" 댓글에…"막말로 인간 도리 저버려"뉴시스
  2. “이재 명 끊을 때” 거칠어지는 대여 공격수 입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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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단독] 주진우 “이재 명을 끊을 때”…‘북한상’ 이어 또 막말한겨레
HOW WE WRITE

이 리포트는 이렇게 작성합니다.

  1. 진보 성향 매체와 보수 성향 매체의 기사를 모두 읽고 대조해서, 양쪽에서 공통으로 확인되는 내용만 사실로 씁니다.
  2. 한쪽만 전한 주장과 확인되지 않은 의혹은 말한 사람을 밝혀 따로 적고, 맞서는 입장은 분량과 어조를 비슷하게 맞춥니다.
  3. 매체가 쓴 평가어는 옮기지 않고 어느 쪽이 옳은지 판단하지 않습니다. 수치는 직접 집계하며, 본문은 AI가 작성합니다.
집계 방법 자세히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