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도권 물량은 2만5711가구이고 지방은 1만9980가구입니다.
- 기본형 건축비 인상에 따른 공사비 상승분이 분양가에 반영되면서 청약자의 자금 부담이 커질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서울에서는 토지임대부 분양주택인 고덕강일3단지 1305가구가 본청약에 나서며, 실제 분양가는 심의를 거쳐 정해집니다.
- 10월 전국 아파트 분양 예정 물량(임대 포함, 60개 단지)
- 4만5691가구9월 30일 부동산114 발표, 한국경제·동아일보·뉴시스·헤럴드경제 보도
- 10월 수도권 분양 예정 물량
- 2만5711가구9월 30일 부동산114 발표, 한국경제·동아일보·뉴시스·헤럴드경제 보도
- 10월 서울 분양 예정 물량
- 1869가구9월 30일 부동산114 발표, 한국경제·동아일보·뉴시스·헤럴드경제 보도
- 10월 지방 분양 예정 물량
- 1만9980가구9월 30일 부동산114 발표, 한국경제·동아일보·뉴시스·헤럴드경제 보도
- 2025년 10월 분양 물량(전년 동월)
- 1만6811가구9월 30일 부동산114 발표, 한국경제·동아일보·뉴시스·헤럴드경제 보도
무슨 일인가
부동산114는 9월 30일 10월 분양 예정 물량을 발표했습니다. 전국 60개 단지에서 임대를 포함해 4만5691가구가 분양에 나섭니다. 9월 예정 물량(2만6783가구)과 2025년 10월 물량(1만6811가구)보다 많습니다.
지역별로 보면 수도권이 2만5711가구로 전체의 절반 이상입니다. 경기가 1만5991가구로 가장 많고, 인천이 7851가구, 서울이 1869가구입니다. 지방은 1만9980가구이며 충남 3951가구, 대전 3502가구, 부산 3304가구 순으로 많습니다.
경기에서는 1000가구가 넘는 대단지가 남부권에 몰려 있습니다. 공공분양도 이어집니다. 3기 신도시인 경기 부천 대장지구(548가구)와 인천 계양지구(663가구), 서울 강동구 고덕강일3단지(본청약, 1305가구), 경기 광교A17(600가구) 등이 예정돼 있습니다.
배경과 경위
최근 기본형 건축비가 오르면서 공사비 상승분이 분양가에 본격 반영되고 있습니다. 부동산114 관계자는 이 때문에 예비 청약자에게 탄탄한 현금 보유력이 더 중요해질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서울에서는 7~9월 공급된 신규 단지가 모든 주택형에서 1순위 해당 지역 청약을 마감했습니다. 입지와 미래 가치를 중시하는 수요가 몰린 결과로 풀이됩니다.
고덕강일3단지는 토지 소유권을 사업시행자가 갖고 분양받은 사람이 건축물 소유권을 갖는 토지임대부 분양주택입니다. 한국경제 보도에 따르면 2023년 사전예약 때 전용 59㎡의 추정 분양가는 3억5537만원, 토지임대료는 월 40만원이었습니다. 헤럴드경제 보도에 따르면 이 단지는 당초 8월 분양 예정이었으나 대출 규제 여파로 제도 정비가 필요해 2개월가량 미뤄졌습니다.
- 고덕강일3단지 사전예약 당시 전용 59㎡의 추정 분양가는 3억5537만원, 토지임대료는 월 40만원이었습니다.
- 서울 신규 분양 단지들이 모든 주택형에서 1순위 해당 지역 청약을 마감했습니다.
- 부동산114가 10월 전국 분양 예정 물량을 60개 단지, 4만5691가구로 발표했습니다.
누가 무엇을 주장하나
- 부동산114 관계자(부동산 리서치업체)
- 10월에도 서울로 청약통장이 몰리는 현상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봤습니다. 부동산114 관계자는 지방 일부 지역을 제외하면 미분양 감소세가 뚜렷하지 않아 신규 공급이 부담이 될 수 있다고 봤습니다. 또 가격 경쟁력이 있는 공공분양이나 기반시설을 갖춘 핵심 입지를 중심으로 청약 대상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 토지임대부·공공분양 등 공급 방식에 따라 대출 조건과 비용이 다르니 청약 전 세부 조건을 확인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나에게 미치는 영향
- 서울 아파트 청약을 준비하는 가구
- 10월 서울 분양 예정 물량은 1869가구로 전국 물량 4만5691가구에 비해 적습니다. 7~9월 서울 신규 단지가 모두 1순위 해당 지역에서 마감됐고, 부동산114 관계자는 10월에도 청약통장 쏠림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봤습니다.
- 분양가 부담을 따져 보는 예비 청약자
- 기본형 건축비 인상에 따른 공사비 상승분이 분양가에 반영되고 있어 자금 부담이 커질 전망입니다. 부동산114 관계자는 청약 전에 현금 보유력을 포함한 자금 계획을 점검해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 토지임대부·공공분양 청약을 검토하는 가구
- 공급 방식에 따라 대출 조건과 부담 비용이 다르다는 것이 부동산114 관계자의 설명입니다. 고덕강일3단지는 분양가와 별도로 토지임대료를 내는 구조이며, 2023년 사전예약 때는 월 40만원이었고 실제 분양가는 심의 후 정해집니다.
기사에서 확인되는 내용만 정리했습니다. 투자나 구매를 권하는 내용이 아닙니다.
확인된 사실과 엇갈리는 주장
여러 매체에서 공통으로 확인되는 사실
- 부동산114는 9월 30일 10월 분양 예정 물량을 60개 단지, 4만5691가구(임대 포함)로 집계했습니다.
- 이 물량은 9월 예정 물량 2만6783가구와 2025년 10월 물량 1만6811가구보다 많습니다.
- 수도권은 2만5711가구(경기 1만5991가구, 인천 7851가구, 서울 1869가구)이고 지방은 1만9980가구입니다.
- 기본형 건축비 인상에 따른 공사비 상승분이 분양가에 반영되고 있습니다.
- 서울의 7~9월 신규 분양 단지는 모든 주택형이 1순위 해당 지역에서 청약을 마감했습니다.
주장이 엇갈리거나 확인되지 않은 내용
- 부동산114 관계자는 10월에도 서울 청약통장 쏠림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고, 지역에 따라 청약 성적이 엇갈릴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 고덕강일3단지의 실제 분양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고, 한국경제 보도에 따르면 분양가심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결정됩니다.
용어 풀이
- 부동산114
- 아파트 분양 일정과 시세 등 부동산 정보를 집계해 발표하는 민간 리서치업체입니다.
- 기본형 건축비
- 정부가 아파트 분양가를 산정할 때 기준으로 삼는 건축비이며, 오르면 공사비 상승분이 분양가에 반영됩니다.
- 토지임대부 분양주택
- 토지 소유권은 사업시행자가 갖고 분양받은 사람은 건축물 소유권만 갖는 주택으로, 토지임대료를 따로 냅니다.
- 1순위 해당 지역
- 청약 때 해당 지역 거주자에게 우선 기회를 주는 1순위 접수 구간을 말합니다.
- 본청약
- 사전청약 이후 실제 분양가와 계약 조건이 확정된 뒤 진행하는 청약 절차입니다.
앞으로 확인할 것
- 고덕강일3단지의 실제 분양가는 분양가심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결정됩니다.
- 부동산114 관계자는 10월에도 서울로 청약통장이 몰릴 가능성이 높고 지역별 청약 성적은 차이를 보일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 부동산114 관계자는 공사비 상승분이 분양가에 반영되고 있어 예비 청약자가 자금 계획을 꼼꼼히 살펴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갱신 기록
- 리포트를 처음 작성했습니다. (기사 4건, 매체 4곳 기준)
자주 묻는 질문
10월 전국 아파트 분양 물량은 얼마인가요?+
부동산114 집계로 60개 단지, 4만5691가구(임대 포함)입니다. 9월 2만6783가구와 2025년 10월 1만6811가구보다 많습니다.
서울과 수도권 물량은 얼마나 되나요?+
수도권은 2만5711가구로 전체의 절반 이상입니다. 경기 1만5991가구, 인천 7851가구, 서울 1869가구입니다.
분양가는 왜 오르고 있나요?+
기본형 건축비가 오르면서 공사비 상승분이 분양가에 반영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부동산114 관계자는 예비 청약자의 현금 보유력이 더 중요해질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고덕강일3단지는 어떤 방식으로 분양하나요?+
토지 소유권은 사업시행자가 갖고 건축물 소유권만 분양받는 토지임대부 방식이며 서울에서 1305가구가 본청약에 나섭니다. 실제 분양가는 분양가심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결정됩니다.
내용을 대조한 기사
서로 다른 매체 4곳의 아래 기사들을 서로 대조해서, 여러 매체에서 공통으로 확인되는 내용만 정리했습니다. 기사 본문은 저장하거나 옮겨 싣지 않습니다.
2026년 09월 30일 15:44 기준으로 작성한 리포트이며, 새 보도가 쌓이면 이 주소에서 계속 갱신합니다. 요약과 분석은 투자 권유, 법률 판단, 가격 전망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