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14일 주식시장 보도 185건 중 상승 흐름 제목이 110건, 하락 흐름 제목이 17건으로 집계됐습니다.
- 시장별 보도 분위기 지수는 가상자산 +87, 해외 증시 +86, 국내 증시 +80로 상승 보도가 우세했지만 환율만 -7로 하락 보도가 우세했습니다.
- 최근 24시간 보도는 상승 55건, 하락 5건으로 지수가 +83까지 오르며 직전 14일 평균보다 높아졌습니다.
상승 보도가 우세한 흐름
최근 14일간 분류된 주식시장 보도 185건 중 상승 흐름을 전한 제목은 110건, 하락 흐름을 전한 제목은 17건, 중립적인 제목은 58건이었습니다. 이를 지수로 계산하면 +73으로, 상승 보도가 하락 보도보다 훨씬 많았습니다.
날짜별로 보면 9월 21일과 22일 이틀 동안 보도량이 크게 늘었습니다. 9월 21일에는 상승 47건, 하락 8건이 나왔고, 9월 22일에는 상승 52건, 하락 5건이 나왔습니다. 최근 24시간만 보면 상승 55건, 하락 5건으로 지수가 +83까지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날짜별 상승·하락 보도 기사 발행일 기준 · 최근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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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별로 갈린 분위기
국내 증시 보도는 95건 중 상승 53건, 하락 6건으로 지수가 +80이었습니다. 해외 증시 보도는 39건 중 상승 27건, 하락 2건으로 지수 +86을 기록해 여섯 개 시장 중 두 번째로 높았습니다. 업종·종목 보도는 51건 중 상승 30건, 하락 9건으로 지수 +54였습니다.
환율 보도는 35건 중 상승 13건, 하락 15건으로 지수가 -7이었습니다. 환율 보도에서 숫자가 오르는 것은 원/달러 환율 상승, 즉 원화 가치 하락을 뜻해서 상승 표기의 의미가 다른 시장과 다릅니다. 금리·채권 보도는 66건 중 상승 33건, 하락 4건으로 지수 +78이었고, 가상자산 보도는 22건 중 상승 14건, 하락 1건으로 지수 +87을 기록해 여섯 시장 중 가장 높았습니다.
제목에 많이 등장한 이름
제목에 가장 많이 등장한 단어는 코스피로 70건이었고, 금리가 57건, 환율이 31건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반도체는 25건, AI는 23건, 비트코인은 17건, 외국인은 13건, 삼성전자는 13건 등장했습니다.
실제 상승 흐름 제목으로는 홍콩 증시가 중동 정세 완화 기대에 사흘째 상승했다는 뉴시스 보도, AI 부품주 강세를 다룬 한국경제 보도 등이 있었습니다. 하락 흐름 제목으로는 코스피 증권주 부진을 다룬 연합뉴스 보도, 외국인·기관 매도로 코스닥이 하락했다는 서울신문 보도, 주식 예탁금이 석 달 새 40조 원 넘게 줄었다는 조선일보 보도 등이 있었습니다.
이 수치를 읽을 때 주의할 점
이 리포트의 지수는 기사 제목이 상승 흐름과 하락 흐름 중 어느 쪽을 더 많이 전했는지를 나타내는 보도 분위기 지수입니다. 코스피 지수나 실제 주가, 향후 증시 전망을 뜻하지 않으며, 매수나 매도를 권하는 자료가 아닙니다.
보도 건수가 많다고 해서 그 시장의 실제 변동성이나 중요도가 더 크다는 뜻도 아닙니다. 예를 들어 환율 보도가 35건으로 상대적으로 적었지만 유일하게 하락 지수를 기록했다는 점은 보도량과 방향성이 별개임을 보여줍니다.
날짜별 집계에서 9월 16일부터 20일까지는 보도 건수 자체가 적어 지수 변동폭이 크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특정 날짜의 지수만으로 추세를 단정하기보다는 14일 전체 흐름과 함께 봐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이 지수는 코스피 지수를 뜻하나요?+
아닙니다. 이 지수는 주식시장 관련 기사 제목이 상승과 하락 중 어느 방향을 더 많이 전했는지를 계산한 보도 분위기 지수이며, 코스피 지수나 실제 주가 수준과는 다릅니다.
환율 보도만 하락 지수를 기록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자료에 따르면 환율 보도 35건 중 상승 13건, 하락 15건으로 하락 제목이 더 많아 지수가 -7이 됐습니다. 환율에서 숫자 상승은 원/달러 환율이 오른다는 뜻으로 원화 가치 하락을 의미합니다.
최근 24시간 지수가 14일 평균보다 높은 이유가 자료에 나와 있나요?+
자료에는 최근 24시간 지수가 +83, 14일 전체 지수가 +73이라는 수치만 제시돼 있고, 그 차이의 구체적인 원인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분석에 사용한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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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22일 집계 기준으로 작성한 리포트이며, 이후의 보도는 반영하지 않습니다. 요약과 분석은 투자 권유, 법률 판단, 가격 전망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