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브리핑/리포트/이재명 대통령의 댓글 참여 독려

DATA REPORT / POLITICS

이재명 대통령의 댓글 참여 독려와 개혁 지지 호소

이재명 대통령은 9월 27일 엑스(X)에 글을 올려 개혁이 이어지려면 국민의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댓글과 좋아요를 비롯한 작은 실천을 당부하면서, 온라인에서 거짓·폭언·음해에 품격 있게 대응하자고 했습니다.

모은 보도11건

2026-09-27부터

진보 성향 매체4건

매체 단위 분류

보수 성향 매체4건

매체 단위 분류

성향 미분류 매체3건

통신사 등

  • 이 대통령은 개혁의 동력이 국민에게서 나온다고 설명했습니다.
  • 글에는 정보를 스스로 살피고, 온라인에서 의견을 표현하라는 당부가 담겼습니다.
  • 일부 보도는 메시지가 특정 정치인이나 여권 강경파를 겨냥했는지 해석했지만, 이 대통령은 대상을 밝히지 않았습니다.

무슨 일인가

이재명 대통령은 9월 27일 엑스(X)에 ‘참여와 작은 실천이 개혁 세상을 만든다’는 취지의 글을 올렸습니다. 그는 개혁이 저절로 이뤄지지 않으며 국민의 관심과 격려, 참여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대통령 친구’라는 표현으로 지지층의 참여도 당부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글에서 김대중 전 대통령의 ‘행동하지 않는 양심은 악의 편’이라는 말을 인용했습니다. 조직적으로 행동하는 소수가 흩어진 다수의 판단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주어진 정보를 그대로 따르지 말고 스스로 정보를 얻어 비판적으로 생각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온라인 대응에 대해서는 거짓이나 폭언, 음해에 똑같이 맞서기보다 합리적 비판으로 대응하자고 밝혔습니다. 일부러 저질스러운 싸움을 유도하는 세력이 있다는 주장도 했지만, 누구를 가리키는지는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습니다.

배경과 경위

이 대통령은 미국과 멕시코 순방을 마친 뒤 9월 27일 귀국했습니다. 여러 보도에 따르면 그는 같은 날 X에 글을 올렸고, 외교 성과를 다룬 언론 보도를 분석한 한 누리꾼의 게시물을 공유했습니다. 프레시안과 노컷뉴스는 이 게시물이 순방 성과를 부각한 언론 보도가 많지 않다는 내용을 담았다고 전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개혁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저항이 따를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노컷뉴스는 그가 9월 24일 멕시코 동포 간담회에서 개혁의 저항과 반발을 언급했다고 전했습니다. 노컷뉴스는 9월 24일 간담회 발언을 두고 검찰개혁 과정의 민주당 강경파나 유시민 작가를 겨냥했다는 해석이 나온다고 전했고, 동아일보는 이번 글의 한 대목이 여권 일부 인사와 강성 지지층의 비판을 겨냥한 듯하다고 풀이했습니다.

보도들은 글의 여러 대목을 전했지만, 특정 댓글이나 좋아요를 누르도록 지시한 대상·게시물·방식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글의 중심에는 국민 참여와 정보 판단, 온라인에서의 대응 방식에 대한 이 대통령의 당부가 함께 담겼습니다.

  1. 노컷뉴스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멕시코 동포 간담회에서 개혁에는 저항과 반발이 따른다고 말했습니다.
  2. 이 대통령은 미국·멕시코 순방을 마치고 귀국한 날 X에 국민의 개혁 참여와 온라인 대응을 당부하는 글을 올렸습니다.

누가 무엇을 주장하나

이재명 대통령(대한민국 대통령)
개혁이 지속되려면 국민의 공감과 참여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스스로 정보를 살피고 비판적으로 판단하며, 온라인에서 거짓·폭언·음해에는 품격 있는 비판으로 대응하자고 했습니다.
김대중 전 대통령(대한민국 전 대통령)
이 대통령은 김 전 대통령의 ‘행동하지 않는 양심은 악의 편’이라는 말을 인용해 시민의 행동과 참여를 강조했습니다.

확인된 사실과 엇갈리는 주장

여러 매체에서 공통으로 확인되는 사실

  • 이 대통령은 9월 27일 X에 개혁과 국민 참여에 관한 글을 올렸습니다.
  • 글에는 국민의 관심·격려·참여가 개혁에 필요하다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 이 대통령은 김대중 전 대통령의 말을 인용하고 정보의 비판적 수용을 당부했습니다.
  • 이 대통령은 온라인에서 거짓·폭언·음해에 품격 있는 비판으로 대응하자고 했습니다.

주장이 엇갈리거나 확인되지 않은 내용

  • 동아일보는 이번 글이 검찰개혁 의지를 비판한 여권 일부 인사와 강성 지지층을 겨냥한 듯하다고 해석했고, 노컷뉴스는 24일 간담회 발언에 강경파나 유시민 작가를 겨냥했다는 해석이 있다고 전했지만, 이 대통령은 글에서 특정 대상을 지목하지 않았습니다.

매체에 따라 달랐던 점

기사 발행일별 보도 건수
  1. 10
  2. 1
날짜별 브리핑에 잡힌 이 이슈의 보도량
  1. 9
  2. 11

용어 풀이

엑스(X)
글과 사진 등을 올리고 다른 이용자와 의견을 나누는 온라인 사회관계망 서비스입니다.
댓글·좋아요
온라인 게시물에 의견을 남기거나 공감을 표시하는 이용자 반응입니다.
개혁 동력
정책이나 제도를 바꾸는 일이 추진되고 이어지도록 뒷받침하는 힘을 뜻합니다.

이 사안의 시청자 반응

이 사안을 다룬 뉴스 채널 영상입니다. 조회수와 댓글은 전체 여론을 대표하지 않습니다.

진보 성향 채널

영상 1개 · 조회수 8.6만 · 좋아요 2,687

[박정호의 핫스팟 9월 28일] "한동훈 반드시 심판!" 이재명 대통령 귀국! 조희대의 운명은? (김병주-서오마이TV · 8.6만회
보수 성향 채널

관련 영상이 없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이 대통령은 언제 글을 올렸나요?+

2026년 9월 27일 엑스에 글을 올렸습니다.

댓글이나 좋아요를 특정 게시물에 달라고 지시했나요?+

보도된 글에는 특정 게시물이나 댓글 작성 방식을 지정한 내용이 확인되지 않습니다.

이 대통령이 온라인에서 어떤 대응을 당부했나요?+

거짓·폭언·음해에 똑같이 맞서기보다 품격 있는 합리적 비판으로 대응하자고 했습니다.

글이 특정 정치인을 겨냥했다는 해석도 있나요?+

글이 특정 정치인을 겨냥했다는 해석도 있나요? 동아일보는 여권 일부 인사와 강성 지지층을 겨냥한 듯하다고 봤고, 노컷뉴스는 24일 간담회 발언에 대해 강경파나 유시민 작가를 겨냥했다는 해석을 전했지만, 글에서 특정 인물이 지목되지는 않았습니다.

내용을 대조한 기사

진보 성향 매체와 보수 성향 매체를 가리지 않고 아래 기사들을 서로 대조해서, 양쪽에서 공통으로 확인되는 내용만 정리했습니다. 기사 본문은 저장하거나 옮겨 싣지 않습니다.

이 사안의 다른 보도

제목을 누르면 원문이 새 탭에서 열립니다.

2026년 9월 28일 집계 기준으로 작성한 리포트이며, 이후의 보도는 반영하지 않습니다. 요약과 분석은 투자 권유, 법률 판단, 가격 전망이 아닙니다.

보도 구성

매체 성향별 보도

진보 성향4건
보수 성향4건
미분류3건

많이 보도한 매체

프레시안1건
한겨레1건
노컷뉴스1건
경향신문1건
중앙일보1건
한국경제1건
동아일보1건
조선일보1건
HOW WE WRITE

이 리포트는 이렇게 작성합니다.

  1. 진보 성향 매체와 보수 성향 매체의 기사를 모두 읽고 대조해서, 양쪽에서 공통으로 확인되는 내용만 사실로 씁니다.
  2. 한쪽만 전한 주장과 확인되지 않은 의혹은 말한 사람을 밝혀 따로 적고, 맞서는 입장은 분량과 어조를 비슷하게 맞춥니다.
  3. 매체가 쓴 평가어는 옮기지 않고 어느 쪽이 옳은지 판단하지 않습니다. 수치는 직접 집계하며, 본문은 AI가 작성합니다.
집계 방법 자세히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