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브리핑/리포트/이재명 대통령의 SNS 직접 소통 확대 발언

DATA REPORT / POLITICS

이재명 대통령 'SNS는 국민과의 직접 소통 통로' 발언과 소통 확대 방침

이재명 대통령이 9월 30일 엑스(X, 옛 트위터)에 글을 올려 SNS가 자신과 국민을 잇는 직접 소통 통로라고 밝혔습니다. 최근 대통령의 게시물이 늘었다고 언급한 이용자의 글에 답하는 형식이었습니다. 대통령은 어려울수록 중간 매개체 없이 국민과 직접 소통하겠다고 했습니다.

모은 보도8건

2026-09-30부터

진보 성향 매체4건

매체 단위 분류

보수 성향 매체2건

매체 단위 분류

성향 미분류 매체2건

통신사 등

  • 대통령은 언론이 자신을 공격할 때 국민과 자신을 이어 준 것이 SNS였다고 설명했습니다.
  • 앞으로 기자회견, 토론회, 현장방문, 노변정담, 유튜브 생방송 등 여러 방식으로 국민에게 다가가겠다고 밝혔습니다.
  • 9월 29일 게시한 대외비 표시 문건을 두고 국민의힘은 비판했고, 청와대는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했다고 경향신문이 전했습니다.

무슨 일인가

이재명 대통령은 9월 30일 엑스(X, 옛 트위터)에 'SNS는 저와 국민과의 직접 소통 통로'라는 글을 올렸습니다. 최근 대통령의 게시물이 늘었다며 이것이 고립을 뜻하지 않길 바란다고 쓴 이용자의 글을 인용해 답한 것입니다.

대통령은 언론 기득권자들이 자신을 고립시키고 허위사실로 공격할 때 국민과 자신을 이어 준 것이 SNS라고 썼습니다. 어려울수록, 왜곡된 공격이 심할수록 중간 매개체 없이 국민에게 직접 보고하고 소통해야 한다고도 했습니다.

앞으로 기자회견, 토론회, 현장방문, 루스벨트식 노변정담, 유튜브 생방송으로 국민에게 더 다가가겠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이용자에게는 멸칭이나 험한 말을 삼가고 품격 있게 주장하라고 조언했습니다.

배경과 경위

대통령은 최근 하루에도 여러 차례 엑스에 글을 올려 정책 현안을 알려 왔습니다. 9월 30일에는 112 상황실 대응으로 성범죄 피해를 막은 사례를 공유했습니다. 경찰이 가상자산 거래소에 묶여 있던 200억원대 범죄수익을 피해자에게 돌려준 기사와, 한성숙 국무총리가 마약사범 검거·적발이 지난 1년간 역대 최고치였다고 전한 글도 공유했습니다. 닭값이 내렸는데도 치킨 프랜차이즈가 가격을 유지한다는 기사에는 '한번 점검해 보겠다'고 답했습니다.

동아일보 보도에 따르면 대통령의 SNS 소통을 두고 정치권에서 찬반 논쟁이 이어지고 있었습니다. 프레시안 보도에 따르면 김어준 씨 등 범여권 지지층에서도 리트윗 같은 소통 방식에 우려가 나왔습니다.

경향신문 보도에 따르면 대통령은 9월 29일 보이스피싱 피해 감소 성과를 알리며 '일일 종합상황 보고' 문건을 엑스에 올렸습니다. 문건에는 붉은 한자로 '대외비'라고 적혀 있었고, 하단 문구가 잘린 채 보였습니다.

  1. 대통령이 보이스피싱 피해 감소 성과를 알리며 '대외비' 표시가 있는 '일일 종합상황 보고' 문건을 엑스에 올렸습니다(경향신문 보도).
  2. 대통령이 엑스에서 SNS를 국민과의 직접 소통 통로라고 밝히고, 기자회견과 유튜브 생방송 등으로 소통을 늘리겠다고 했습니다.
  3. 청와대 관계자가 대외비 문건 관련 주장에 반박하는 입장을 냈습니다(경향신문 보도).

누가 무엇을 주장하나

이재명 대통령
SNS는 국민과 직접 소통하는 통로이고, 어려울수록 중간 매개체 없이 국민에게 직접 보고하며 소통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언론 기득권자들이 자신을 공격할 때 SNS가 자신을 살렸다고 주장했습니다.
주진우(국민의힘 의원)
경향신문에 따르면 국민의힘은 대통령이 대외비 문건을 공개한 일을 비판했습니다. 문건 하단 문구를 근거로 '선관위 특검과 내통하거나 사찰하고 있다는 유력한 증거'라고 주장했습니다.
청와대 관계자
경향신문 보도에 따르면 해당 보고는 특검이 투표용지 검증을 연기해 집회 참가자와의 마찰 우려가 해소됐다는 경찰청 치안 상황 보고에 기초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선관위 수사와는 무관하며, 대통령이 국민에게 도움이 되는 내용을 직접 전하는 데는 문제가 없다고 반박했습니다.

확인된 사실과 엇갈리는 주장

여러 매체에서 공통으로 확인되는 사실

  • 이재명 대통령은 9월 30일 엑스에 SNS 소통을 이어가겠다는 취지의 글을 올렸습니다.
  • 이 글은 최근 대통령의 SNS 게시물이 늘었다고 언급한 이용자의 글을 인용해 답하는 형식이었습니다.
  • 대통령은 언론 기득권자들이 공격할 때 국민과 자신을 이어 주고 지금의 자리까지 이끈 것이 SNS라고 썼습니다.
  • 대통령은 기자회견, 토론회, 현장방문, 노변정담, 유튜브 생방송 등으로 국민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겠다고 밝혔습니다.
  • 대통령은 해당 이용자에게 멸칭이나 험한 말을 쓰지 말고 품격 있게 주장하라고 조언했습니다.
  • 대통령은 같은 날 경찰의 성범죄 예방 사례와 마약사범 검거 실적 등 정책 관련 기사와 글을 공유했습니다.

주장이 엇갈리거나 확인되지 않은 내용

  •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대통령이 올린 문건이 선관위 특검과의 내통이나 사찰의 증거라고 주장했고, 청와대 관계자는 경찰청 치안 상황 보고에 기초한 것이라며 반박했다고 경향신문이 전했습니다.
  • 대통령이 인용한 이용자 글의 내용은 매체마다 다르게 전해졌습니다. 한겨레는 트윗을 줄이라고 하지 말라는 취지의 게시물을 인용했다고 전했고, 경향신문 등은 게시물 증가가 고립을 뜻하지 않길 바란다는 이용자 글을 인용했다고 전했습니다.
  • 경향신문은 이번 발언을 SNS 사용을 줄여야 한다는 일각의 지적에 대한 반박으로 해석했습니다.

용어 풀이

엑스(X)
옛 트위터로, 짧은 글을 올리고 다른 이용자의 글을 인용하거나 공유할 수 있는 소셜미디어입니다.
노변정담
미국 루스벨트 대통령이 라디오로 국민에게 직접 정책을 설명하던 대담 방식으로, 난롯가 대화라는 뜻입니다.
대외비
외부에 공개하지 않도록 관리하는 문서에 붙이는 표시입니다.

앞으로 확인할 것

  • 대통령은 기자회견, 토론회, 현장방문, 노변정담, 유튜브 생방송을 언급했지만, 제공된 보도에는 구체적인 일정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 경향신문에 따르면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문건이 특검과의 내통이나 사찰을 보여준다고 주장했고, 청와대 관계자는 특검 수사와 무관한 치안 상황 보고라고 반박했습니다.
  • 대통령은 치킨 프랜차이즈 가격 관련 기사를 공유하며 점검하겠다는 뜻을 밝혔지만, 제공된 보도에는 점검 시기나 결과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이재명 대통령은 SNS에 대해 무슨 말을 했나요?+

9월 30일 엑스에서 SNS를 국민과 직접 소통하는 통로라고 규정했습니다. 어려울수록 중간 매개체 없이 국민에게 직접 보고하고 소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발언은 왜 나왔나요?+

최근 대통령의 게시물이 늘어난 것이 고립을 뜻하지 않길 바란다는 이용자의 글에 답하는 과정에서 나왔습니다.

SNS 외에 어떤 소통 방식을 언급했나요?+

기자회견, 토론회, 현장방문, 루스벨트식 노변정담, 유튜브 생방송을 들었습니다.

대외비 문건 논란은 무엇인가요?+

경향신문 보도에 따르면 대통령이 9월 29일 엑스에 올린 문건에 '대외비' 표시가 있었습니다.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은 이를 비판했고, 청와대는 경찰청 치안 상황 보고에 기초한 내용이라며 반박했습니다.

내용을 대조한 기사

진보 성향 매체와 보수 성향 매체를 가리지 않고 아래 기사들을 서로 대조해서, 양쪽에서 공통으로 확인되는 내용만 정리했습니다. 기사 본문은 저장하거나 옮겨 싣지 않습니다.

이 사안의 다른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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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30일 집계 기준으로 작성한 리포트이며, 이후의 보도는 반영하지 않습니다. 요약과 분석은 투자 권유, 법률 판단, 가격 전망이 아닙니다.

보도 구성

매체 성향별 보도

진보 성향4건
보수 성향2건
미분류2건

많이 보도한 매체

한겨레1건
경향신문1건
프레시안1건
JTBC1건
동아일보1건
중앙일보1건
뉴시스1건
연합뉴스1건
HOW WE WRITE

이 리포트는 이렇게 작성합니다.

  1. 진보 성향 매체와 보수 성향 매체의 기사를 모두 읽고 대조해서, 양쪽에서 공통으로 확인되는 내용만 사실로 씁니다.
  2. 한쪽만 전한 주장과 확인되지 않은 의혹은 말한 사람을 밝혀 따로 적고, 맞서는 입장은 분량과 어조를 비슷하게 맞춥니다.
  3. 매체가 쓴 평가어는 옮기지 않고 어느 쪽이 옳은지 판단하지 않습니다. 수치는 직접 집계하며, 본문은 AI가 작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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