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형별로는 강력 보도가 422건으로 전체의 60.9%를 차지했습니다.
- 수사·재판 단계별로는 신고·수사가 363건으로 전체의 52.4%를 차지했습니다.
- 제목에서 지역을 확인한 보도는 335건으로 전체의 48.3%를 차지했습니다.
유형별로 강력 보도가 최다
수집된 보도는 강력, 폭력, 기타, 마약, 사기, 성범죄, 절도, 교통의 8개 유형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강력이 422건으로 가장 많았고 폭력이 141건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두 유형의 비중은 각각 전체 보도의 60.9%와 20.3%를 기록했습니다.
강력과 폭력을 합친 비중은 81.2%로 나타났습니다. 이 비중은 수집된 보도가 두 유형에 얼마나 집중됐는지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실제 발생한 범죄에서도 두 유형이 같은 비중을 차지하는지는 이 집계로 확인하는 데 한계가 있습니다.
나머지 유형에서는 기타가 36건, 마약이 24건을 기록했습니다. 사기와 성범죄는 각각 23건이었으며, 절도와 교통은 각각 12건을 기록했습니다. 유형별 세부 분류 기준은 제시돼 있지 않아, 강력과 폭력 등 항목을 나누는 구체적인 기준은 확인하는 데 한계가 있습니다.
- 190
- 163
- 137
- 11
- 2
- 14
- 157
- 19
신고·수사 단계가 절반 이상
수사·재판 단계별로는 신고·수사가 363건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재판·판결은 147건, 검거·구속은 140건, 송치·기소는 43건을 기록했습니다. 각 항목을 합하면 전체 보도 건수인 693건과 일치했습니다.
전체 보도에서 재판·판결은 21.2%, 검거·구속은 20.2%를 차지했습니다. 두 항목은 비중이 비슷했으며, 송치·기소는 6.2%를 기록했습니다. 이 분포는 수사나 재판의 어느 단계에 관한 보도가 수집됐는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단계별 건수는 사건이 다음 절차로 넘어간 비율을 계산하는 기준으로 사용하는 데 한계가 있습니다. 같은 사건을 시간에 따라 추적한 결과나 단계 사이의 이동 내역은 포함돼 있지 않습니다. 따라서 신고·수사 보도와 송치·기소 보도의 차이로 실제 사건의 처리 비율을 확인하는 데도 한계가 있습니다.
지역 확인 범위와 분포 차이
기사 제목에서 지역을 확인한 보도는 335건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전체 693건의 48.3%에 해당했습니다. 지역별 수치는 모든 보도의 지역을 확인한 결과가 아니라, 제목에 드러난 지역을 기준으로 하고 있습니다.
제시된 지역 항목 가운데 인천이 128건으로 가장 많았고 서울이 115건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전남은 22건, 제주는 19건, 경북은 12건을 기록했습니다. 경기 10건, 전북 8건, 경남 7건도 집계에 포함됐습니다.
지역별로 열거된 건수를 모두 더해도 지역 확인 보도 335건과 일치하지 않았습니다. 다른 지역 항목이 생략됐는지, 집계 과정에 차이가 있었는지는 설명돼 있지 않습니다. 이 때문에 제시된 지역 목록이 지역 확인 보도 전체를 빠짐없이 보여주는지 확인하는 데 한계가 있습니다.
이 수치를 읽을 때 주의할 점
집계는 '최근 7일'로 표시돼 있지만, 발행일별 항목은 2026년 10월 14일부터 10월 21일까지 제시돼 있습니다. 이 날짜별 건수의 합은 전체 693건과 일치했습니다. 수집 범위를 정한 정확한 기준 시각은 제시돼 있지 않습니다.
발행일별로는 10월 14일 190건, 10월 15일 163건, 10월 16일 137건을 기록했습니다. 10월 17일은 11건, 10월 18일은 2건, 10월 19일은 14건을 기록했습니다. 10월 20일은 157건, 10월 21일은 19건이었지만, 날짜별 수집 조건이 같은지는 확인하는 데 한계가 있습니다.
이 수치는 공식 범죄 통계가 아니라 수집 대상 매체의 보도량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보도 건수는 범죄 발생 건수와 다르며, 보도가 많은 지역이라는 이유로 더 위험하다고 해석하는 데는 근거가 없습니다. 같은 사건에 관한 여러 보도를 구별한 결과나 지역별 발생률이 포함돼 있지 않아, 보도량으로 사건 수와 지역 위험도를 판단하는 데 한계가 있습니다.
2026년 10월 21일 집계 기준으로 작성한 리포트이며, 이후의 보도는 반영하지 않습니다. 요약과 분석은 투자 권유, 법률 판단, 가격 전망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