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트폰을 생후 12∼23개월에 처음 사용했다는 응답이 가장 많았습니다.
- 주중 1시간 미만 사용은 56.78%였고, 주말에는 1∼3시간 미만 사용 응답이 늘었습니다.
- 세계보건기구는 2세 미만의 스크린 노출을 피하고 2∼4세는 하루 1시간 이내로 제한하라고 권고합니다.
- 조사 대상 영유아 수
- 400명2∼5세 영유아 부모 대상 조사, 2026년 9월 28일 연합뉴스 보도
- 생후 0∼23개월에 스마트폰 사용을 시작한 비율
- 50.98%국립정신건강센터 연구정보지 MIND 조사, 2026년 9월 28일 연합뉴스 보도
- 주중 1시간 미만 스마트폰 사용 응답
- 56.78%국립정신건강센터 연구정보지 MIND 조사, 2026년 9월 28일 연합뉴스 보도
- 주말 1∼3시간 미만 스마트폰 사용 응답
- 22.58%국립정신건강센터 연구정보지 MIND 조사, 2026년 9월 28일 연합뉴스 보도
무슨 일인가
국립정신건강센터 정신건강연구소가 발간하는 정신건강 연구정보지 MIND에 실린 조사에서 2∼5세 영유아 400명의 부모에게 아이의 스마트폰 사용 시작 연령을 물었습니다. 생후 12∼23개월에 시작했다는 응답이 가장 많았고, 생후 0∼11개월 응답을 합치면 만 2세 전 시작 비율은 50.98%였습니다.
사용 시간은 주중과 주말에 차이가 있었습니다. 주중에는 1시간 미만이라는 응답이 가장 많았고, 주말에는 1∼3시간 미만 사용 응답이 주중보다 높았습니다. 조사 결과는 2∼5세 영유아 400명의 부모가 답한 내용을 집계한 것입니다.
세계보건기구는 2019년 지침에서 2세 미만 영유아는 TV와 스마트폰 등 화면 노출을 피하고, 2∼4세 아동은 하루 1시간 이내로 제한하라고 권고했습니다. SBS는 전문가들이 영유아의 스마트폰 사용을 가급적 삼가야 한다는 데 공통된 의견이라고 전했습니다.
배경과 경위
조사는 2∼5세 영유아의 부모를 대상으로 스마트폰을 처음 사용한 시기와 주중·주말 사용 시간을 물었습니다. 조사 결과는 정신건강 연구정보지 MIND를 통해 소개됐습니다.
세계보건기구의 지침은 영유아의 화면 노출을 연령에 따라 제한하도록 권고합니다. 이번 조사에서는 특히 만 2세 전 사용 시작 응답과 주말 사용 시간 분포가 함께 제시됐습니다.
- 세계보건기구가 2세 미만의 스크린 노출을 피하고 2∼4세는 하루 1시간 이내로 제한하라는 지침을 발표했습니다.
누가 무엇을 주장하나
- 세계보건기구
- 2019년 지침에서 2세 미만 영유아는 TV 시청과 스마트폰 사용 등 스크린 노출을 피하고, 2∼4세 아동은 하루 1시간 이내로 제한하라고 권고했습니다.
- 영유아 스마트폰 사용 관련 전문가들
- SBS 보도에 따르면, 전문가들은 영유아의 스마트폰 사용을 가급적 지양해야 한다는 데 공통된 의견을 밝혔습니다. 구체적인 근거나 전문가 이름은 보도에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확인된 사실과 엇갈리는 주장
여러 매체에서 공통으로 확인되는 사실
- 조사 대상은 2∼5세 영유아 400명의 부모였습니다.
- 생후 12∼23개월에 스마트폰 사용을 시작했다는 응답이 가장 많았습니다.
- 생후 0∼23개월에 사용을 시작했다는 응답은 전체의 50.98%였습니다.
- 주중 1시간 미만 사용 응답은 56.78%였습니다.
- 주말 1∼3시간 미만 사용 응답은 22.58%였습니다.
용어 풀이
- 스크린 노출
- TV나 스마트폰처럼 화면이 있는 기기를 보는 시간이나 환경을 말합니다.
- MIND
- 국립정신건강센터 정신건강연구소가 발간하는 정신건강 연구정보지입니다.
갱신 기록
- 리포트를 처음 작성했습니다. (기사 3건, 매체 3곳 기준)
자주 묻는 질문
조사에서 아이들은 몇 살쯤 스마트폰을 처음 사용했나요?+
생후 12∼23개월에 시작했다는 응답이 가장 많았고, 전체 응답의 37.18%였습니다.
만 2세 전에 스마트폰을 시작한 비율은 얼마인가요?+
생후 0∼11개월과 12∼23개월 응답을 합쳐 50.98%였습니다.
주말 사용 시간은 주중보다 길었나요?+
주말에는 1∼3시간 미만 사용 응답이 22.58%로, 주중의 9.46%보다 높았습니다.
세계보건기구는 어느 정도 사용을 권고하나요?+
2세 미만은 스크린 노출을 피하고, 2∼4세는 하루 1시간 이내로 제한하라고 권고합니다.
내용을 대조한 기사
서로 다른 매체 3곳의 아래 기사들을 서로 대조해서, 여러 매체에서 공통으로 확인되는 내용만 정리했습니다. 기사 본문은 저장하거나 옮겨 싣지 않습니다.
2026년 09월 28일 19:03 기준으로 작성한 리포트이며, 새 보도가 쌓이면 이 주소에서 계속 갱신합니다. 요약과 분석은 투자 권유, 법률 판단, 가격 전망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