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브리핑/사회/대한항공 미사용 마일리지 증가와 이용 감소

#사회 일반

SOCIETY / ISSUE REPORT

대한항공 미사용 마일리지 3조 원대와 이용률 하락

대한항공의 미사용 마일리지와 관련한 이연수익이 2026년 상반기 말 3조 원을 넘었습니다. 전체 여객 가운데 마일리지 항공권을 이용한 비율은 2023년부터 2년 연속 낮아졌습니다. 대한항공은 적립 증가와 아시아나항공 통합 이후 회원들의 사용 보류를 원인으로 들었고, 국회의원은 인기 노선과 시기에 이용 기회를 늘려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모은 기사3건

2026년 9월 27일부터

보도한 매체3곳

수집 대상 기준

집계된 날1일

날짜별 브리핑 기준

가장 많이 다룬 매체한국경제

1건

  • 이연수익은 미사용 마일리지와 관련해 항공사가 앞으로 제공할 서비스 의무를 회계에 반영한 금액입니다.
  • 마일리지 항공권 이용 비율은 2023년 11.8%에서 2025년 10.3%로 내려갔습니다.
  • 대한항공은 이용 실적이 코로나19 이전인 2019년보다 높다고 밝혔습니다.
대한항공 마일리지 이연수익
3조 1,199억 원2026년 상반기 말 기준, 한국경제·SBS·연합뉴스 보도
대한항공 마일리지 항공권 이용 비율
10.3%2025년 기준, 한국경제·SBS·연합뉴스 보도
마일리지 항공권 이용객 총 이동거리
80억 600만㎞2025년 기준, 한국경제·SBS·연합뉴스 보도
아시아나항공 마일리지 이연수익
9,361억 원2025년 말 기준, 한국경제·SBS·연합뉴스 보도

무슨 일인가

2026년 9월 27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장종태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국토교통부에서 제출받은 자료를 바탕으로 대한항공의 마일리지 현황을 공개했습니다. 보도상 마일리지 이연수익은 2026년 상반기 말 3조 1,199억 원이었습니다. 이연수익은 고객이 아직 쓰지 않은 마일리지에 대응해 항공사가 앞으로 제공해야 할 서비스를 회계상 금액으로 반영한 것입니다.

대한항공 전체 여객 수송 실적에서 마일리지 항공권 이용이 차지한 비율은 2023년 11.8%, 2024년 11%, 2025년 10.3%로 낮아졌습니다. 마일리지 항공권 이용객의 총 이동거리도 2025년 80억 600만㎞로, 2024년 84억 3,500만㎞보다 줄었습니다.

대한항공은 여행 수요가 늘어 마일리지 적립도 많아졌고, 아시아나항공과의 통합 뒤 운영 방안을 지켜보려는 회원들이 사용을 미룬 점도 이연수익 증가에 영향을 줬다고 설명했습니다. 회사는 마일리지 항공권 이용 실적이 코로나19 이전인 2019년보다 높은 수준이라고 밝혔습니다. 장종태 의원은 고객 혜택인 마일리지를 실제 쓸 수 있어야 한다며 수요가 높은 노선과 시기에 보너스 항공권 이용 기회를 넓히라고 요구했습니다.

배경과 경위

미사용 마일리지와 관련한 이연수익은 항공사가 향후 고객에게 제공할 서비스를 회계에 반영하는 항목입니다.

아시아나항공의 2025년 말 마일리지 이연수익은 9,361억 원이었습니다. 당시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이연수익을 합한 금액은 3조 7,806억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1. 대한항공 전체 여객 수송 실적에서 마일리지 항공권 이용이 차지한 비율은 11.8%였습니다.
  2. 마일리지 항공권 이용 비율은 11%였고, 이용객의 총 이동거리는 84억 3,500만㎞였습니다.
  3. 마일리지 항공권 이용 비율은 10.3%, 이용객 총 이동거리는 80억 600만㎞였습니다. 아시아나항공의 연말 마일리지 이연수익은 9,361억 원이었습니다.
  4. 대한항공의 마일리지 이연수익은 3조 1,199억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누가 무엇을 주장하나

대한항공
여행 수요 증가로 마일리지 적립이 늘었고, 아시아나항공과의 통합 이후 운영 방안을 지켜보려는 회원들이 마일리지 사용을 미룬 점 등이 이연수익 증가에 영향을 줬다고 설명했습니다. 마일리지 항공권 이용 실적은 코로나19 이전인 2019년보다 높은 수준이라고 밝혔습니다.
장종태(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의원)
고객이 항공권 구매와 제휴 서비스 이용으로 모은 마일리지를 실제로 쓸 수 있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수요가 높은 노선과 시기에 보너스 항공권 이용 기회를 늘리라고 요구했습니다.

확인된 사실과 엇갈리는 주장

여러 매체에서 공통으로 확인되는 사실

  • 대한항공의 마일리지 이연수익은 2026년 상반기 말 3조 1,199억 원이었습니다.
  • 마일리지 항공권 이용 비율은 2023년 11.8%, 2024년 11%, 2025년 10.3%였습니다.
  • 2025년 마일리지 항공권 이용객의 총 이동거리는 80억 600만㎞였습니다.
  • 아시아나항공의 2025년 말 마일리지 이연수익은 9,361억 원이었습니다.

주장이 엇갈리거나 확인되지 않은 내용

  • 대한항공은 적립 증가와 통합 뒤 회원들의 사용 보류가 이연수익 증가에 영향을 줬다고 설명했으며, 장종태 의원은 인기 노선과 시기의 이용 기회를 확대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용어 풀이

마일리지 이연수익
고객이 아직 사용하지 않은 마일리지에 대응해 항공사가 앞으로 제공해야 할 서비스 의무를 회계상 금액으로 반영한 항목입니다.
마일리지 항공권
항공권 운임의 전부 또는 일부를 현금 대신 적립한 마일리지로 결제하는 항공권입니다.
보너스 항공권
항공사가 마일리지를 사용해 발급하는 항공권을 가리키는 말입니다.

갱신 기록

  1. 리포트를 처음 작성했습니다. (기사 3건, 매체 3곳 기준)

자주 묻는 질문

3조 원대라는 금액은 고객이 쌓아 둔 마일리지의 현금 가치인가요?+

아닙니다. 미사용 마일리지에 대응해 항공사가 앞으로 제공해야 할 서비스를 회계상 반영한 이연수익입니다.

마일리지 항공권 이용 비율은 얼마나 낮아졌나요?+

대한항공 전체 여객 수송 실적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2023년 11.8%에서 2025년 10.3%로 낮아졌습니다.

대한항공은 미사용 마일리지가 늘어난 이유를 무엇이라고 설명했나요?+

여행 수요에 따른 적립 증가와 아시아나항공과의 통합 이후 운영 방안을 지켜보며 사용을 미룬 회원이 영향을 줬다고 설명했습니다.

대한항공의 설명에 대한 의원의 요구는 무엇인가요?+

장종태 의원은 이용 수요가 높은 노선과 시기에 마일리지 보너스 항공권을 더 이용할 수 있게 하라고 요구했습니다.

내용을 대조한 기사

서로 다른 매체 3곳의 아래 기사들을 서로 대조해서, 여러 매체에서 공통으로 확인되는 내용만 정리했습니다. 기사 본문은 저장하거나 옮겨 싣지 않습니다.

2026년 09월 28일 19:31 기준으로 작성한 리포트이며, 새 보도가 쌓이면 이 주소에서 계속 갱신합니다. 요약과 분석은 투자 권유, 법률 판단, 가격 전망이 아닙니다.

보도 구성

많이 보도한 매체

한국경제1건
SBS1건
연합뉴스1건

날짜별 기사 흐름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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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1. 대한항공 미사용 마일리지 3조원 돌파…이용률 2년 연속 감소한국경제
  2. 대한항공 미사용 마일리지 3조 원대…이용률은 2년 연속 감소SBS
  3. 대한항공 미사용 마일리지 3조원대…항공권 이용률은 감소연합뉴스
HOW TO READ

이 페이지는 이렇게 읽습니다.

  1. 같은 사안을 다룬 진보 성향 매체와 보수 성향 매체의 기사를 가리지 않고 발행 시각 순서로 모았습니다.
  2. 해설 리포트는 여러 매체의 기사를 대조해서 AI가 쓰며, 양쪽 성향의 기사가 모두 있으면 양쪽을 함께 대조하고 어느 한쪽의 편을 들지 않습니다. 새 보도가 쌓이면 갱신하고 건수는 직접 셉니다.
  3. 기사 본문은 싣지 않고 원문으로 연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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