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TGAUGE REPORT핵심과 근거를 함께 읽다해설 리포트 · 사회

햇빛소득마을 2차 선정 결과와 주민 수익 활용

10월 12일 발표된 햇빛소득마을 2차 공모 결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105개 마을이 선정됐습니다. 주민이 태양광 발전사업에 참여해 수익을 공유하는 사업으로, 선정 이후 사업 추진과 수익 창출을 위한 지원이 이어질 예정입니다.

리포트 기준 2026-10-12 · 기사 3건 대조 · 마지막 집계 10월 12일

  1. 요점 01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전국에서 가장 많은 마을이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2. 요점 02

    영암군은 2차 공모에서 7개 마을이 추가돼 누적 9개 마을이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3. 요점 03

    선정 이후에는 발전사업을 추진하고 수익을 주민소득과 공동체 사업에 활용할 계획입니다.

이 글의 차례
한눈에 보는 보도 현황 · 기사 3건 · 이 사이트가 수집한 기사 기준

많이 보도한 매체

  • 연합뉴스2
  • 국민일보1

막대는 수집된 기사 건수이며 사실의 확실성이나 어느 쪽이 옳은지를 뜻하지 않습니다.

01독자의 생활

나에게 미치는 영향

영암군의 공동 저수지 사업에 참여하는 두 마을 주민

두 마을은 저수지에 태양광 발전사업을 추진해 발생하는 수익을 마을소득으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두 마을은 앞으로 발전사업에서 생기는 수익을 마을소득으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서 3차 공모 참여를 희망하는 마을 주민

통합특별시는 10월 30일까지 진행되는 3차 공모에 참여하려는 마을에 상담 등 준비 지원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영암군도 참여를 희망하는 마을의 상담과 신청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02사안의 핵심

무슨 일이 있었나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10월 12일 정부의 햇빛소득마을 2차 공모에서 전국 선정 마을 436곳 가운데 지역 내 105곳이 포함됐다고 밝혔습니다. 통합특별시는 이번 선정 규모가 전국에서 가장 크다고 설명했습니다. 지역 내 선정 마을은 1차 공모의 20곳에 이어 1·2차 누적으로 125곳이 됐다고 밝혔습니다.

햇빛소득마을은 주민이 재생에너지 사업에 직접 참여하고 발전수익을 함께 활용하는 사업입니다. 마을의 쓰지 않는 부지 등에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하고, 여기서 생기는 수익을 주민소득과 복지에 활용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수익을 지역 내 소비와 공동체 사업에도 다시 투입하는 구조여서, 발전시설 조성과 함께 주민 참여와 수익 활용을 사업의 내용으로 삼고 있습니다.

영암군은 이번 2차 공모에서 7개 마을이 추가로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군이 밝힌 누적 선정 규모는 1차 공모의 2개 마을을 포함한 9개 마을입니다. 통합특별시의 105개 마을은 지역 전체의 2차 선정 규모를 뜻하고, 영암군의 9개 마을은 군 단위의 1·2차 누적 규모를 뜻하므로 두 숫자는 지역 범위와 집계 차수가 다르게 제시됐습니다.

영암군이 소개한 선정 사례에서는 서로 인접한 두 마을이 하나의 협동조합을 만들어 공동으로 신청했습니다. 두 마을은 저수지를 함께 사업 부지로 사용해 태양광 발전사업을 추진하고, 발생한 수익을 마을소득으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두 마을은 협동조합을 구성해 공동으로 신청했으며, 저수지를 사업 부지로 활용하고 발전수익을 마을소득으로 쓰겠다는 계획을 제시했습니다.

선정 이후 지원은 마을별 사업 추진과 수익 창출에 초점을 두고 있습니다. 통합특별시는 마을별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시군 및 관계기관과 협력해 현장에서 생기는 어려움을 해결할 계획입니다. 통합특별시는 사업을 추진 중인 마을을 대상으로 한국에너지공단과 전력거래소 등이 참여한 설명회를 열어 사업 절차와 전력거래 제도를 안내했다고 밝혔습니다.

배경 설명 더 읽기

공모 준비 단계에서는 주민이 사업을 운영할 조직을 만들고 사업계획을 세우는 과정에 지원이 제공됐습니다. 통합특별시는 한국농어촌공사, 한국에너지공단, 한국전력과 시군 등이 참여하는 민관합동 현장지원단을 구성했습니다. 녹색에너지연구원과 함께 주민협동조합 구성이나 사업계획 수립에 어려움을 겪는 마을에 맞춤형 상담도 제공했습니다.

영암군은 8월 1차 공모에서 군서면 죽정마을과 서호면 영풍마을이 선정됐다고 설명했습니다. 군은 추가 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국가나 지방자치단체가 소유한 땅 등 사업에 쓸 수 있는 부지를 발굴할 예정입니다. 3차 공모 신청을 희망하는 마을에는 맞춤형 상담과 신청 지원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03수치와 기준

숫자의 대상과 기준은 무엇인가

정부의 2026년 햇빛소득마을 조성 목표
700곳 이상10월 12일 전해진 정부의 2026년 조성 목표입니다.
정부의 2030년까지 햇빛소득마을 조성 목표
3,000곳 이상10월 12일 전해진 정부의 2030년까지 조성 목표입니다.
04사실과 주장

확인된 사실과 남은 쟁점

여러 매체에서 확인된 사실
  •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2차 공모 선정 규모는 105개 마을입니다.
  • 햇빛소득마을은 주민이 재생에너지 사업에 참여하고 발전수익을 공유하는 사업입니다.
  • 통합특별시는 관계기관의 현장지원단과 녹색에너지연구원의 상담을 통해 공모 준비를 지원했습니다.

연결선은 같은 사안의 확인된 내용을 묶습니다. 인과관계를 뜻하지 않습니다.

05당사자의 설명

누가 무엇을 말하나

이 사안에서 입장을 밝힌 당사자 · 2곳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 우승희영암군수

입장 내용은 아래 카드에서 말한 사람별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연결선은 같은 사안에 대한 발언이라는 뜻입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주민에게 돌아가는 발전수익이 소득과 복지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발전수익을 지역 내 소비와 공동체 사업에 재투자하면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방소멸 대응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우승희

영암군수

더 많은 마을이 사업에 참여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사업 참여의 혜택이 주민소득과 마을복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는 입장을 제시했습니다.

06더 알아보기

용어와 앞으로 확인할 것

협동조합
조합원들이 공동의 필요를 위해 함께 소유하고 운영하는 조직입니다.
  1. 행정안전부의 햇빛소득마을 3차 공모는 10월 30일까지 진행되며, 통합특별시는 시군 수요조사와 신청 희망 마을 상담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내용을 대조한 기사

서로 다른 매체 2곳의 아래 기사들을 서로 대조해서, 여러 매체에서 공통으로 확인되는 내용만 정리했습니다. 기사 본문은 저장하거나 옮겨 싣지 않습니다.

  • 연합뉴스
  • 국민일보
  1. 영암군, '햇빛소득마을' 2차 공모서 7개 마을 추가 선정연합뉴스
  2. 전남광주, 햇빛소득마을 2차 공모 전국 최다 선정국민일보
  3. 전남광주시, 햇빛소득마을 2차 공모서 105개 마을 선정연합뉴스
리포트 갱신 기록 보기
  1. 리포트를 처음 작성했습니다. (기사 3건, 매체 2곳 기준)

2026년 10월 12일 15:49 기준으로 작성한 리포트이며, 새 보도가 쌓이면 이 주소에서 계속 갱신합니다. 요약과 분석은 투자 권유, 법률 판단, 가격 전망이 아닙니다.

보도량과 날짜별 기사 기록 보기
모은 기사3건

2026년 10월 12일부터

보도한 매체2곳

수집 대상 기준

집계된 날1일

날짜별 브리핑 기준

가장 많이 다룬 매체연합뉴스

2건

보도 구성

많이 보도한 매체

연합뉴스2건
국민일보1건

날짜별 기사 흐름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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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1. 영암군, '햇빛소득마을' 2차 공모서 7개 마을 추가 선정연합뉴스
  2. 전남광주, 햇빛소득마을 2차 공모 전국 최다 선정국민일보
  3. 전남광주시, 햇빛소득마을 2차 공모서 105개 마을 선정연합뉴스
HOW TO READ

이 페이지는 이렇게 읽습니다.

  1. 같은 사안을 다룬 진보 성향 매체와 보수 성향 매체의 기사를 가리지 않고 발행 시각 순서로 모았습니다.
  2. 해설 리포트는 여러 매체의 기사를 대조해서 AI가 쓰며, 양쪽 성향의 기사가 모두 있으면 양쪽을 함께 대조하고 어느 한쪽의 편을 들지 않습니다. 새 보도가 쌓이면 갱신하고 건수는 직접 셉니다.
  3. 기사 본문은 싣지 않고 원문으로 연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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