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TGAUGE REPORT핵심과 근거를 함께 읽다해설 리포트 · 사회

서울대 6년간 해킹 28건과 개인정보 유출 실태

서울대가 국회에 제출한 집계에서 2021년부터 2026년까지 해킹 피해 28건이 확인됐고, 개인정보 1,132건이 유출됐습니다. 2026년에도 집계 시점까지 피해 4건이 발생했으며, 서울대는 공격을 차단하고 피해 시스템을 복구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리포트 기준 2026-10-11 · 기사 5건 대조 · 마지막 집계 10월 11일

  1. 요점 01

    해킹 피해는 학과 시스템에서 가장 많이 발생했습니다.

  2. 요점 02

    개인정보 유출에는 학내 구성원의 신원 정보와 포털 ID가 포함됐습니다.

  3. 요점 03

    탐지하고 차단한 공격 시도는 실제 해킹 피해와 별도로 집계했습니다.

이 글의 차례
한눈에 보는 보도 현황 · 기사 6건 · 이 사이트가 수집한 기사 기준

매체 성향별 보도 건수

  • 보수 성향 3건
  • 미분류 3건

많이 보도한 매체

  • 뉴시스1
  • 매일경제1
  • 한국경제1
  • 연합뉴스1
  • 조선일보1
  • 국민일보1

막대는 수집된 기사 건수이며 사실의 확실성이나 어느 쪽이 옳은지를 뜻하지 않습니다.

01독자의 생활

나에게 미치는 영향

서울대 학내 구성원 중 개인정보가 유출된 사람

2021~2026년 해킹 피해 과정에서 신원 정보와 포털 ID 등이 외부로 유출됐습니다. 유출 정보에는 대학 포털에서 사용하는 계정 식별 정보도 포함됐습니다.

02사안의 핵심

무슨 일이 있었나

서울대의 '연도별 해킹피해 발생 현황'은 실제 피해가 여러 해에 걸쳐 반복됐음을 보여줬습니다. 서울대가 백승아 더불어민주당 의원(국회 교육위원회 소속)에게 제출한 집계에서 피해는 2021년부터 2026년 집계 시점까지 총 28건이었습니다. 여기서 6년은 해당 연도들을 묶은 기간이며, 2026년 수치는 연말까지의 결과가 아닙니다.

개인정보 유출 규모는 1,132건으로 전해졌습니다. 해커들은 서울대 서버에 원격으로 명령을 실행할 수 있는 악성 프로그램을 설치해 학내 구성원의 신원 정보와 포털 ID 등을 빼냈습니다. 개인정보 유출 건수와 해킹 사건 건수는 집계 대상이 다르므로, 28건을 모두 같은 규모의 유출 사건으로 읽어서는 안 됩니다.

피해가 가장 많이 발생한 곳은 학과 시스템으로, 19건을 차지했습니다. 연구실 시스템에서 6건, 연구소에서 2건, 기관 단위에서 1건이 발생했습니다. 이 분류는 피해가 발생한 시스템을 나눈 것으로, 학과뿐 아니라 연구실과 연구소의 시스템도 침해 대상이 됐다는 점을 보여줬습니다.

서울대 제출 집계에는 홈페이지의 보안상 약점을 이용한 침입, 악성 프로그램 감염, 네트워크 저장장치에 대한 불법 접근 등이 주요 수법으로 제시됐습니다. 2026년 피해 4건에는 홈페이지에 원격 명령을 실행하는 악성 프로그램을 올리는 수법과 워드프레스의 보안상 약점을 악용한 사례가 포함됐습니다. 여러 접속을 한꺼번에 보내 정상적인 이용을 방해하는 분산서비스거부 공격으로 웹서비스 장애가 발생한 사례도 포함됐습니다.

실제 피해와 별도로, 서울대가 보안관제를 통해 탐지하고 차단한 해킹 시도는 2024년 561건, 2025년 575건, 2026년 집계 시점까지 588건이었습니다. 보안관제는 시스템을 감시해 공격 징후를 찾아 대응하는 활동입니다. 이 수치는 개인정보가 유출된 횟수가 아니라 차단한 공격 시도 건수이므로, 실제 피해 28건과 구분해서 읽어야 합니다.

서울대는 실시간 대응으로 사고 확산을 막고 보안 조치를 완료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제출 내용에서는 공격에 사용된 인터넷 주소를 차단하고 피해 시스템을 격리·복구했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공격 주체는 특정하지 못했다고 설명해, 시스템에 대한 대응 조치와 공격자를 밝혀내는 일은 서로 다른 진행 상황을 보였습니다.

배경 설명 더 읽기

피해는 2026년에 처음 발생한 일이 아닙니다. 연도별로는 2021년 8건, 2022년 10건, 2024년 1건, 2025년 5건이 확인됐습니다. 서울대 제출 집계에서 2023년은 0건으로 제시돼, 피해가 해마다 일정하게 늘어난 것은 아닙니다.

공격 시도 역시 최근 수치의 증가와 6년 전체의 흐름을 구분해야 합니다. 서울대 제출 집계에서 탐지·차단한 시도는 2021년 912건, 2022년 691건, 2023년 903건으로 제시됐습니다. 따라서 2024년부터 2026년까지의 수치가 늘었다는 사실을 2021년부터 줄곧 증가했다는 뜻으로 확대할 수는 없습니다.

03사실과 주장

확인된 사실과 남은 쟁점

여러 매체에서 확인된 사실
  • 서울대가 국회에 제출한 2021~2026년 해킹 피해 집계는 총 28건이었습니다.
  • 피해는 학과·연구실·연구소 등 여러 시스템에서 발생했습니다.
  • 유출된 정보에는 학내 구성원의 신원 정보와 포털 ID가 포함됐습니다.

연결선은 같은 사안의 확인된 내용을 묶습니다. 인과관계를 뜻하지 않습니다.

04당사자의 설명

누가 무엇을 말하나

서울대

서울대는 탐지·차단한 공격 시도에 실시간으로 대응해 사고 확산을 방지하고 보안 조치를 완료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서버 보안 점검과 웹서비스의 취약점 점검 자동화를 도입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교육부·국가정보원 등 관계기관과 협력하고 정보를 공유하는 체계도 강화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05더 알아보기

용어와 앞으로 확인할 것

네트워크 저장장치(NAS)
네트워크에 연결해 여러 사용자가 파일을 저장하고 공유할 수 있도록 하는 장치입니다.

내용을 대조한 기사

서로 다른 매체 5곳의 아래 기사들을 서로 대조해서, 여러 매체에서 공통으로 확인되는 내용만 정리했습니다. 기사 본문은 저장하거나 옮겨 싣지 않습니다.

  • 매일경제
  • 한국경제
  • 조선일보
  • 뉴시스
  • 연합뉴스
  1. 서울대, 2021년부터 6년간 28번 해킹 피해…개인정보 1000여건 유출매일경제
  2. 서울대 6년간 28번 해킹 피해…개인정보 1000여건 유출한국경제
  3. 서울대, 6년간 28번 해킹 피해...개인정보 1132건 유출조선일보
  4. 서울대, 6년간 28차례 해킹 피해…개인정보 1132건 유출뉴시스
  5. 서울대도 6년간 28차례 해킹 피해…개인정보 1천여건 유출연합뉴스
리포트 갱신 기록 보기
  1. 리포트를 처음 작성했습니다. (기사 6건, 매체 6곳 기준)

2026년 10월 11일 21:55 기준으로 작성한 리포트이며, 새 보도가 쌓이면 이 주소에서 계속 갱신합니다. 요약과 분석은 투자 권유, 법률 판단, 가격 전망이 아닙니다.

보도량과 날짜별 기사 기록 보기
모은 기사6건

2026년 10월 11일부터

보도한 매체6곳

수집 대상 기준

집계된 날1일

날짜별 브리핑 기준

가장 많이 다룬 매체뉴시스

1건

보도 구성

많이 보도한 매체

뉴시스1건
매일경제1건
한국경제1건
연합뉴스1건
조선일보1건
국민일보1건

날짜별 기사 흐름 6

제목을 누르면 원문이 새 탭에서 열립니다.

6건

  1. 서울대, 6년간 28차례 해킹 피해…개인정보 1132건 유출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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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단독] 서울대도 뚫린 해킹, 6년간 28차례 피해… 연구성과 유출 위험국민일보
HOW TO READ

이 페이지는 이렇게 읽습니다.

  1. 같은 사안을 다룬 진보 성향 매체와 보수 성향 매체의 기사를 가리지 않고 발행 시각 순서로 모았습니다.
  2. 해설 리포트는 여러 매체의 기사를 대조해서 AI가 쓰며, 양쪽 성향의 기사가 모두 있으면 양쪽을 함께 대조하고 어느 한쪽의 편을 들지 않습니다. 새 보도가 쌓이면 갱신하고 건수는 직접 셉니다.
  3. 기사 본문은 싣지 않고 원문으로 연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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