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브리핑/생활·문화/추석 연휴 영화·OTT 볼거리

#공연·전시

LIFE & CULTURE / ISSUE REPORT

추석 연휴 극장·TV·OTT 콘텐츠 선택지 확대

2026년 추석 연휴에는 극장 개봉작과 TV 특선 영화·공연, OTT 신작이 함께 공개됩니다. 시청자는 가족과 함께 볼 작품부터 장르물과 시리즈 몰아보기까지 플랫폼과 취향에 따라 고를 수 있습니다.

모은 기사8건

2026년 9월 23일부터

보도한 매체5곳

수집 대상 기준

집계된 날3일

날짜별 브리핑 기준

가장 많이 다룬 매체한겨레

2건

  • 한국 영화 여러 편이 연휴 전후 극장에 걸리며 장르와 관람 등급에 따라 관객층이 달라집니다.
  • 방송사들은 흥행 영화와 음악·공연 특집을 편성하고 OTT는 신작과 기존 시리즈를 제공합니다.
  • TV 중심이던 명절 시청이 여러 플랫폼으로 넓어졌지만 가족이 함께 볼 콘텐츠 수요도 이어집니다.
2025년 OTT 이용률
81.8%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2025 방송매체 이용행태조사’, 연합뉴스 보도
주 5일 이상 TV 이용 비율
70.9%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2025 방송매체 이용행태조사’, 연합뉴스 보도
‘가능한 사랑’ 넷플릭스 공개일
11월 6일경향신문 보도

무슨 일인가

한국경제 보도에 따르면 추석 극장가에는 ‘암살자(들)’, ‘인턴’, ‘타짜: 벨제붑의 노래’, 이창동 감독의 ‘가능한 사랑’이 소개됐습니다. 작품마다 현대사 소재 영화, 세대 간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 범죄 오락물, 거장 감독의 신작이라는 차이가 있습니다. ‘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이며, ‘가능한 사랑’은 넷플릭스 공개에 앞서 제한적으로 극장 상영을 합니다.

지상파와 케이블 방송은 추석 특선 영화와 공연·음악 프로그램을 편성했습니다. SBS는 9월 26일 ‘왕과 사는 남자’를 방송하고, KBS와 채널A 등은 이승철·부활의 공연과 경기민요, 한국 가곡 프로그램 등을 준비했습니다.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디즈니플러스는 ‘토이 스토리 5’를 공개했고, 티빙은 9월 24일부터 가족 영화를 묶어 소개합니다. 웨이브와 넷플릭스도 영화·시리즈·예능 신작을 선보입니다.

콘텐츠 공개 시점과 플랫폼이 달라 시청자는 방송 편성표에 맞추거나 OTT에서 원하는 작품을 골라 볼 수 있습니다.

배경과 경위

명절 TV 특선 영화와 특집 프로그램은 가족이 함께 보는 대표 콘텐츠였습니다. 연합뉴스가 인용한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의 ‘2025 방송매체 이용행태조사’에서 OTT 이용률은 81.8%였고, 주 5일 이상 TV를 이용하는 비율도 70.9%로 나타났습니다. 조사 수치는 OTT와 TV 이용이 나란히 이어지는 시청 환경을 보여줍니다.

연합뉴스가 인용한 티빙 관계자는 가족 구성원이 함께 볼 콘텐츠를 직접 고르는 쪽으로 명절 시청 문화가 달라졌다고 설명했습니다. KBS 관계자는 콘텐츠 이용이 개인화돼도 명절에는 가족이 함께 즐길 콘텐츠 수요가 남아 있다고 밝혔습니다. 극장에서는 여름 흥행작 이후 관객을 끌어오려는 한국 영화들이 연휴에 맞춰 경쟁하는 흐름도 기사에 담겼습니다.

  1. 넷플릭스 사극 시리즈가 공개됐습니다.
  2. 추석 연휴 전 한국 영화 세 편이 개봉했고, 웨이브가 영화 ‘비광’을 공개했습니다.
  3. 추석 연휴가 시작됐고, 티빙이 가족 영화 큐레이션을 선보였습니다.

누가 무엇을 주장하나

티빙 관계자
과거에는 방송사가 정한 명절 프로그램을 보는 방식이 중심이었지만, 이제는 가족 구성원이 함께 볼 콘텐츠를 직접 고르는 문화로 바뀌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KBS 관계자
콘텐츠 소비가 다양해지고 개인화됐지만 명절에는 가족이 함께 즐길 콘텐츠 수요가 여전히 있다고 밝혔습니다.
‘암살자(들)’ 제작진
한국경제 보도에 따르면 제작진은 영화가 사건 자체를 그대로 재현하기보다 기록에 남지 않은 인물의 태도와 질문을 되살리는 데 주력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나에게 미치는 영향

추석 연휴에 극장을 찾는 관객
연휴에 여러 장르의 영화가 개봉합니다. ‘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이고, ‘가능한 사랑’은 넷플릭스 공개에 앞서 일부 극장에서 상영합니다.
가족과 함께 콘텐츠를 보는 시청자
방송 특선 영화와 공연·음악 프로그램, OTT의 가족 영화 큐레이션이 마련됩니다. 방송 편성에 맞춰 보거나 OTT에서 작품을 골라 볼 수 있습니다.
OTT 이용자
플랫폼마다 신작 공개작과 시점이 달라 연휴에 볼 수 있는 영화·시리즈·예능이 다릅니다. ‘가능한 사랑’은 11월 6일 넷플릭스에 공개될 예정입니다.

기사에서 확인되는 내용만 정리했습니다. 투자나 구매를 권하는 내용이 아닙니다.

확인된 사실과 엇갈리는 주장

여러 매체에서 공통으로 확인되는 사실

  • 추석 연휴에는 극장 영화, 방송 특집, OTT 콘텐츠가 함께 시청 선택지에 올랐습니다.
  • SBS는 9월 26일 ‘왕과 사는 남자’를 방송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주장이 엇갈리거나 확인되지 않은 내용

  • 한국경제 보도에 따르면 ‘암살자(들)’의 역사 재구성에는 왜곡 우려가 제기됐고, 제작진은 기록에 없는 인물의 태도와 질문을 복원하려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용어 풀이

OTT
인터넷으로 영화·드라마·예능 등을 제공하는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입니다.
추석 특선영화
방송사가 추석 연휴 기간에 편성해 내보내는 영화입니다.
팩션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허구의 인물이나 사건을 더해 만든 이야기입니다.

앞으로 확인할 것

  • 9월 25일 KBS 1TV가 경기민요 프로그램과 한국 가곡 경연 프로그램을 방송합니다.
  • 9월 26일 SBS가 ‘왕과 사는 남자’를 방송하고, 채널A는 부활 40주년 공연 실황을 공개합니다.
  • 9월 28일 tvN이 대한민국 대 우루과이 축구 국가대표팀 친선경기를 중계합니다.
  • 11월 6일 넷플릭스가 ‘가능한 사랑’을 공개할 예정입니다.

갱신 기록

  1. 리포트를 처음 작성했습니다. (기사 7건, 매체 4곳 기준)

자주 묻는 질문

추석 연휴에 TV에서 볼 수 있는 영화는 무엇인가요?+

SBS는 9월 26일 ‘왕과 사는 남자’를 방송하며, EBS와 tvN도 추석 특선 영화들을 편성했습니다.

OTT에서 연휴에 볼 신작이 있나요?+

디즈니플러스와 넷플릭스가 신작을 공개했고, 웨이브도 영화와 예능 콘텐츠를 선보였습니다.

극장 개봉작은 어떤 장르인가요?+

현대사 소재 영화, 직장과 세대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 범죄 오락물, 이창동 감독의 신작 등이 소개됐습니다.

명절 시청 방식은 어떻게 달라지고 있나요?+

방송사가 정한 프로그램을 함께 보는 방식에 더해, OTT 등에서 각자 또는 가족이 원하는 콘텐츠를 고르는 방식이 늘었습니다.

내용을 대조한 기사

진보 성향 매체와 보수 성향 매체를 가리지 않고 아래 기사들을 서로 대조해서, 양쪽에서 공통으로 확인되는 내용만 정리했습니다. 기사 본문은 저장하거나 옮겨 싣지 않습니다.

2026년 09월 24일 15:40 기준으로 작성한 리포트이며, 새 보도가 쌓이면 이 주소에서 계속 갱신합니다. 요약과 분석은 투자 권유, 법률 판단, 가격 전망이 아닙니다.

보도 구성

많이 보도한 매체

한겨레2건
연합뉴스2건
경향신문2건
동아일보1건
한국경제1건
기사 발행일별 보도 건수
  1. 2
  2. 5
  3. 1

날짜별 기사 흐름 8

제목을 누르면 원문이 새 탭에서 열립니다.

1건

  1. “긴 연휴 뭐 볼까”…추석 안방 책임질 OTT 대표작은동아일보

5건

  1. 추석 안방에 ‘왕사남’ 뜬다…연휴에 볼만한 영화들한겨레
  2. 고향 못 가는 추석이라면…마음 데워줄 ‘가족 이야기’ 한편 어때요한겨레
  3. 추석 특선영화 볼까, OTT 신작 볼까…달라진 안방 풍경연합뉴스
  4. 거장들의 무대부터 흥행 영화까지…풍성한 추석 안방 볼거리연합뉴스
  5. 베니스 찍은 이창동부터 5000만 배우 유해진까지…추석에 뭐 보지?한국경제

2건

  1. 피격·도박·사랑·우정…무엇을 골라도 도파민 그 이상[추석 볼만한 영화]경향신문
  2. 농염한 손예진과 비열한 현빈…기다렸던 시리즈, 몰아서 보자[추석 볼만한 OTT]경향신문
HOW TO READ

이 페이지는 이렇게 읽습니다.

  1. 같은 사안을 다룬 진보 성향 매체와 보수 성향 매체의 기사를 가리지 않고 발행 시각 순서로 모았습니다.
  2. 해설 리포트는 여러 매체의 기사를 대조해서 AI가 쓰며, 양쪽 성향의 기사가 모두 있으면 양쪽을 함께 대조하고 어느 한쪽의 편을 들지 않습니다. 새 보도가 쌓이면 갱신하고 건수는 직접 셉니다.
  3. 기사 본문은 싣지 않고 원문으로 연결합니다.
집계 방법 자세히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