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브리핑/생활·문화/유튜브 먹방 콘텐츠 규제 강화

#음식#생활문화 일반

LIFE & CULTURE / ISSUE REPORT

유튜브 섭식장애 콘텐츠 기준 강화와 먹방 채널 영향

유튜브가 섭식장애 관련 콘텐츠 기준을 강화하면서 일부 먹방 유튜버가 수익 창출 중단 통보를 받거나 과거 영상을 삭제했습니다. 쯔양은 영상에서 앞으로 적당히 먹겠다고 밝혔고, 살빼조는 제재 대상을 알기 어려워 업로드를 멈췄다고 전했습니다.

모은 기사5건

2026년 9월 21일부터

보도한 매체4곳

수집 대상 기준

집계된 날1일

날짜별 브리핑 기준

가장 많이 다룬 매체서울신문

2건

  • 정책은 먹방 전체가 아니라 폭식이나 섭식장애를 조장하거나 따라 하게 할 위험이 있는 표현을 대상으로 합니다.
  • 미소는 4년치 영상 가운데 339개를 삭제했다고 밝혔으며, 살빼조는 수익 창출이 중단된 상태라고 전했습니다.
  • 플랫폼 정책의 취지는 취약한 시청자를 보호하는 데 있지만, 창작자들은 기준의 적용 범위와 예측 가능성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미소가 삭제한 영상
339개4년간 올린 667개 영상을 검토한 뒤 삭제했다고 노컷뉴스와 서울신문이 보도했습니다.
미소가 검토한 영상
667개지난 4년간 올린 영상을 전수 확인했다고 노컷뉴스와 서울신문이 보도했습니다.

무슨 일인가

유튜브는 폭식과 섭식장애 관련 콘텐츠에 대한 기준을 강화했습니다. 서울신문 보도에 따르면 모든 먹방을 금지한 것은 아니며, 섭식장애를 조장하거나 미화하고 관련 행동을 따라 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콘텐츠 등이 제한 대상입니다. 교육·다큐멘터리·과학·예술 목적이거나 도움을 주는 방식으로 다루는 콘텐츠는 일률적으로 금지하지 않는다고 노컷뉴스는 전했습니다.

일부 창작자는 정책 적용 뒤 수익 창출 제한이나 영상 정리를 겪었다고 밝혔습니다. 먹방 유튜버 살빼조는 채널 수익 창출이 중단됐고 어떤 영상이 제재 대상인지 알기 어려워 업로드도 중단했다고 전했습니다. 미소는 위반 통보와 수익 창출 일시 정지 안내를 받은 뒤 과거 영상을 검토해 삭제했다고 밝혔습니다.

쯔양은 9월 21일 자신의 유튜브 영상에서 앞으로 적당히 먹는 유튜버가 되겠다고 말했습니다. 다만 서울신문이 전한 해당 영상에서는 기존처럼 여러 음식을 먹는 모습도 나왔습니다. 유튜브 정책은 영상 삭제나 경고, 채널 제재로 이어질 수 있다고 서울신문은 설명했습니다.

배경과 경위

유튜브의 기준은 영상에서 창작자가 밝힌 의도만이 아니라 청소년이나 섭식장애 위험이 큰 시청자가 표현을 어떻게 받아들일지도 고려하는 방향으로 강화됐다고 미소는 설명했습니다. 미소는 자신의 경험과 회복 과정을 공유하려 했지만, 관련 표현이 위험군에 미칠 영향을 고려한 정책 적용을 받았다고 보도됐습니다.

미소는 3월 중순 처음 가이드라인 위반 통보를 받았고, 3월 말 수익 창출 기능이 일시 정지된다는 안내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의를 제기했으나 상황이 달라지지 않았다고 했습니다. 노컷뉴스와 서울신문 보도에 따르면 그는 4년간 올린 영상 667개를 살펴본 뒤 339개를 삭제했습니다.

유튜브의 기준이 과거 영상에도 적용되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창작자는 기존 영상까지 점검해야 하는 상황에 놓였습니다. 다만 정책 위반 판정의 세부 기준이나 개별 채널에 대한 유튜브의 설명은 보도 내용에서 충분히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1. 미소가 유튜브로부터 가이드라인 위반 통보를 처음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2. 미소는 추가 위반 안내와 함께 수익 창출 기능의 일시 정지 통보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3. 쯔양이 자신의 유튜브 영상에서 앞으로 적당히 먹겠다고 말했습니다.

누가 무엇을 주장하나

유튜브
섭식장애를 조장하거나 미화하고 관련 행동을 따라 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콘텐츠 등을 제한하는 기준을 운영합니다. 교육·다큐멘터리·과학·예술 목적이거나 도움을 주는 방식으로 다루는 콘텐츠까지 일괄 금지하는 것은 아니라고 노컷뉴스가 전했습니다.
미소(먹방 유튜버)
유튜브로부터 가이드라인 위반 통보와 수익 창출 일시 정지 안내를 받았으며, 이의를 제기했지만 상황이 바뀌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4년치 영상 667개를 검토해 339개를 삭제했다고 말했습니다.
살빼조(먹방 유튜버)
폭식·섭식장애 관련 가이드라인이 엄격해졌고 채널 수익 창출이 중단된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어떤 영상이 제재 대상인지 몰라 업로드를 멈추고 소속 회사와 대응을 논의한다고 전했습니다.
쯔양(먹방 유튜버)
9월 21일 영상에서 앞으로 적당히 먹는 유튜버가 되겠다고 말했습니다.

나에게 미치는 영향

먹방 콘텐츠를 만드는 창작자
유튜브의 섭식장애 관련 기준 강화로 일부 창작자는 수익 창출 제한을 받거나 과거 영상을 삭제했습니다. 살빼조는 어떤 영상이 제재 대상인지 알기 어려워 업로드를 중단했다고 밝혔습니다.
유튜브에서 먹방이나 섭식장애 관련 콘텐츠를 보는 시청자
섭식장애를 조장·미화하거나 관련 행동을 따라 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콘텐츠는 제한 대상입니다. 교육·다큐멘터리·과학·예술 목적이거나 도움을 주는 방식의 콘텐츠까지 일률적으로 금지하는 것은 아니라고 보도됐습니다.

기사에서 확인되는 내용만 정리했습니다. 투자나 구매를 권하는 내용이 아닙니다.

확인된 사실과 엇갈리는 주장

여러 매체에서 공통으로 확인되는 사실

  • 유튜브는 섭식장애 관련 콘텐츠 기준을 강화했습니다.
  • 일부 먹방 유튜버가 수익 창출 제한이나 영상 삭제를 겪었다고 밝혔습니다.
  • 미소는 과거 영상 339개를 삭제했다고 밝혔습니다.
  • 쯔양은 9월 21일 영상에서 적당히 먹겠다고 말했습니다.

주장이 엇갈리거나 확인되지 않은 내용

  • 미소는 자신의 경험과 회복 과정을 공유하려 했다고 밝혔지만, 정책 적용은 청소년이나 섭식장애 위험군에 미칠 수 있는 영향을 고려한 것으로 전해졌으며 유튜브의 개별 판정 설명은 보도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용어 풀이

먹방
음식을 먹는 모습을 영상이나 방송으로 보여주는 콘텐츠입니다.
섭식장애
음식 섭취와 체중·체형에 대한 생각이나 행동이 건강을 해칠 정도로 이어지는 질환을 가리킵니다.
수익 창출 기능
유튜브 채널이나 영상으로 광고 등 수익을 얻도록 하는 기능입니다.
가이드라인
플랫폼이 허용하거나 제한하는 콘텐츠의 기준입니다.

앞으로 확인할 것

  • 유튜브가 개별 영상의 위반 여부를 어떤 기준으로 판정하는지에 대한 추가 설명은 보도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 살빼조가 소속 회사와 논의 중이라고 밝힌 대응 방안과 업로드 재개 여부는 보도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 미소가 제기한 이의 신청의 최종 처리 결과는 보도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갱신 기록

  1. 리포트를 처음 작성했습니다. (기사 5건, 매체 4곳 기준)

자주 묻는 질문

유튜브가 먹방을 전면 금지했나요?+

아닙니다. 보도된 정책 설명에 따르면 섭식장애를 조장하거나 모방하게 할 위험이 있는 콘텐츠가 제한 대상이며 먹방 전체를 금지한 것은 아닙니다.

먹방 유튜버에게 어떤 영향이 나타났나요?+

일부는 수익 창출이 중단됐다고 밝혔고, 과거 영상을 삭제하거나 새 영상 업로드를 멈췄습니다.

쯔양은 어떤 입장을 밝혔나요?+

9월 21일 영상에서 앞으로 적당히 먹는 유튜버가 되겠다고 말했습니다.

미소는 왜 영상을 삭제했나요?+

가이드라인 위반 통보와 수익 창출 정지 안내를 받은 뒤 과거 영상을 검토했고, 667개 가운데 339개를 삭제했다고 밝혔습니다.

내용을 대조한 기사

진보 성향 매체와 보수 성향 매체를 가리지 않고 아래 기사들을 서로 대조해서, 양쪽에서 공통으로 확인되는 내용만 정리했습니다. 기사 본문은 저장하거나 옮겨 싣지 않습니다.

2026년 09월 25일 09:40 기준으로 작성한 리포트이며, 새 보도가 쌓이면 이 주소에서 계속 갱신합니다. 요약과 분석은 투자 권유, 법률 판단, 가격 전망이 아닙니다.

보도 구성

많이 보도한 매체

서울신문2건
노컷뉴스1건
세계일보1건
동아일보1건
기사 발행일별 보도 건수
  1. 3
  2. 2

날짜별 기사 흐름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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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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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쯔양·히밥 어쩌나 “유튜브, 폭식 영상에 규제…수익 창출 중단”동아일보
HOW TO READ

이 페이지는 이렇게 읽습니다.

  1. 같은 사안을 다룬 진보 성향 매체와 보수 성향 매체의 기사를 가리지 않고 발행 시각 순서로 모았습니다.
  2. 해설 리포트는 여러 매체의 기사를 대조해서 AI가 쓰며, 양쪽 성향의 기사가 모두 있으면 양쪽을 함께 대조하고 어느 한쪽의 편을 들지 않습니다. 새 보도가 쌓이면 갱신하고 건수는 직접 셉니다.
  3. 기사 본문은 싣지 않고 원문으로 연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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