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브리핑/경제/국내 주유소 기름값 19주 연속 하락

#생활경제

ECONOMY / ISSUE REPORT

국내 주유소 휘발유값 19주 연속 하락

9월 넷째 주 전국 주유소 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이 19주 연속 하락했습니다. 정부가 석유 최고가격을 앞선 차수와 같은 수준으로 유지했고, 추석 연휴 고속도로 주유소 할인과 국제유가 하락도 이어졌습니다.

모은 기사4건

2026년 9월 26일부터

보도한 매체3곳

수집 대상 기준

집계된 날2일

날짜별 브리핑 기준

가장 많이 다룬 매체SBS

2건

  • 서울과 대구의 휘발유 가격은 각각 전국에서 가장 높고 낮은 수준으로 집계됐습니다.
  • 정부는 9월 18일 정유사 공급가격 상한을 9차와 같은 수준으로 정했습니다.
  • 국제유가 하락이 국내 주유소 가격에 반영되는 시차가 있어 다음 주 하락 폭이 커질 가능성이 보도됐습니다.
전국 주유소 휘발유 평균 판매가격
L당 1,858.0원2026년 9월 넷째 주(20~24일), 오피넷 집계
휘발유 가격 하락 기간
19주 연속2026년 9월 26일 보도 기준
정유사 휘발유 공급가격 상한
L당 1,784원2026년 9월 18일 지정한 10차 석유 최고가격
재정고속도로 주유소 가격 인하 폭
L당 100원2026년 추석 연휴, 9월 17일 대비

무슨 일인가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9월 넷째 주(20~24일) 전국 주유소의 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은 L당 1,858.0원으로 전주보다 0.6원 내렸습니다. 이로써 국내 주유소 휘발유값은 19주 연속 하락했습니다.

서울의 휘발유 평균 가격은 L당 1,904.2원으로 전주보다 0.2원 내렸고, 대구는 1,830.1원으로 0.6원 하락했습니다. 상표별로는 GS칼텍스 주유소가 L당 1,861.5원으로 가장 높았고 알뜰주유소는 1,845.9원으로 가장 낮았습니다. 경유 평균 가격은 L당 1,843.4원으로 전주보다 0.5원 내렸습니다.

정부는 국제유가가 국내 가격에 미치는 영향을 줄이기 위해 석유 최고가격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9월 18일 정한 10차 최고가격의 정유사 공급가격 상한은 휘발유 L당 1,784원, 경유 1,773원, 등유 1,380원으로 9차와 같았습니다.

배경과 경위

추석 연휴인 9월 24~27일 한국도로공사가 관리하는 재정고속도로 주유소 226곳은 휘발유와 경유 가격을 9월 17일보다 L당 100원 낮췄습니다. 이 조치는 연휴 기간 주유소 가격 하락에 일부 영향을 준 것으로 보도됐습니다.

9월 넷째 주 국제유가도 하락했습니다. 사우디아라비아 동서 송유관이 재가동되고 미국과 이란이 단계적 합의 방안을 논의하면서 원유 공급 우려가 일부 완화된 영향으로 전해졌습니다. 수입 원유 가격의 기준이 되는 두바이유와 국제 휘발유·자동차용 경유 가격이 모두 전주보다 내렸습니다.

국내 주유소 가격에는 석유 최고가격 유지와 고속도로 주유소 할인, 국제유가 하락이 함께 작용한 것으로 보도됐습니다. 서울경제와 연합뉴스는 국제유가 하락과 가격 반영 시점을 고려해 다음 주 국내 가격의 하락 폭이 커질 가능성을 전했지만, 이는 전망입니다.

  1. 정부가 10차 석유 최고가격을 9차와 같은 수준으로 지정했습니다.
  2. 전국 주유소 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이 L당 1,858.0원으로 집계됐습니다.
  3. 한국도로공사 관리 재정고속도로 주유소 226곳이 휘발유와 경유 가격을 9월 17일보다 L당 100원 인하했습니다.

누가 무엇을 주장하나

정부
국제유가 변동이 국내 가격에 미치는 영향을 줄이기 위해 석유 최고가격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9월 18일 10차 최고가격을 9차와 같은 수준으로 지정했습니다.
한국도로공사
추석 연휴 기간 관리하는 재정고속도로 주유소 226곳의 휘발유와 경유 가격을 9월 17일보다 L당 100원 낮췄습니다.

나에게 미치는 영향

주유소에서 휘발유를 사는 운전자
9월 넷째 주 전국 평균 휘발유 가격은 L당 1,858.0원으로 전주보다 0.6원 내렸습니다. 추석 연휴에는 한국도로공사 관리 고속도로 주유소 226곳에서 휘발유와 경유 가격을 9월 17일보다 L당 100원 낮췄습니다.

기사에서 확인되는 내용만 정리했습니다. 투자나 구매를 권하는 내용이 아닙니다.

확인된 사실과 엇갈리는 주장

여러 매체에서 공통으로 확인되는 사실

  • 9월 넷째 주 국내 주유소 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은 전주보다 L당 0.6원 하락했습니다.
  • 서울 휘발유 평균 가격은 L당 1,904.2원, 대구는 1,830.1원이었습니다.
  • 10차 석유 최고가격은 9차와 같은 수준으로 정해졌습니다.
  • 추석 연휴 기간 재정고속도로 주유소 226곳이 휘발유와 경유 가격을 인하했습니다.
  • 두바이유와 국제 휘발유·자동차용 경유 가격은 전주보다 하락했습니다.

용어 풀이

오피넷
한국석유공사가 운영하는 유가정보시스템으로, 국내 주유소와 석유제품 가격 정보를 제공합니다.
석유 최고가격제
정부가 정유사의 석유제품 공급가격 상한을 정해 국제유가 변동이 국내 가격에 미치는 영향을 줄이려는 제도입니다.
재정고속도로 주유소
한국도로공사가 관리하는 고속도로 주유소입니다.
두바이유
수입 원유 가격의 기준으로 쓰이는 원유 가격입니다.

앞으로 확인할 것

  • 정부가 다음 차수의 석유 최고가격을 언제 어떤 수준으로 지정하는지는 후속 발표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 9월 24~27일 고속도로 주유소 할인과 국제유가 하락이 다음 주 국내 주유소 가격에 얼마나 반영되는지는 이후 오피넷 주간 집계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갱신 기록

  1. 리포트를 처음 작성했습니다. (기사 4건, 매체 3곳 기준)

자주 묻는 질문

국내 주유소 휘발유값은 얼마나 내렸습니까?+

9월 넷째 주 평균 가격은 L당 1,858.0원으로 전주보다 0.6원 하락했습니다.

기름값 하락에는 어떤 요인이 작용했습니까?+

석유 최고가격 유지와 추석 연휴 고속도로 주유소 할인, 국제유가 하락이 배경으로 보도됐습니다.

경유 가격도 내렸습니까?+

9월 넷째 주 전국 주유소 경유 평균 가격은 L당 1,843.4원으로 전주보다 0.5원 내렸습니다.

다음 주에도 하락 폭이 커질 수 있습니까?+

서울경제와 연합뉴스는 국제유가 하락과 반영 시점을 근거로 하락 폭이 커질 가능성을 전했지만, 확정된 결과는 아닙니다.

내용을 대조한 기사

서로 다른 매체 3곳의 아래 기사들을 서로 대조해서, 여러 매체에서 공통으로 확인되는 내용만 정리했습니다. 기사 본문은 저장하거나 옮겨 싣지 않습니다.

2026년 09월 26일 21:38 기준으로 작성한 리포트이며, 새 보도가 쌓이면 이 주소에서 계속 갱신합니다. 요약과 분석은 투자 권유, 법률 판단, 가격 전망이 아닙니다.

보도 구성

많이 보도한 매체

SBS2건
서울경제1건
연합뉴스1건

날짜별 기사 흐름 4

제목을 누르면 원문이 새 탭에서 열립니다.

4건

  1. 기름값 19주째 하락…고속도로 주유소 할인 등 영향SBS
  2. 국내 기름값 19주째 하락…최고가격·고속도로 주유소 할인 영향SBS
  3. 전국 주유소 기름값 19주 연속 하락…휘발유 L당 1858원서울경제
  4. 국내 기름값 19주째 하락…최고가격·고속도로 주유소 할인 영향연합뉴스
HOW TO READ

이 페이지는 이렇게 읽습니다.

  1. 같은 사안을 다룬 진보 성향 매체와 보수 성향 매체의 기사를 가리지 않고 발행 시각 순서로 모았습니다.
  2. 해설 리포트는 여러 매체의 기사를 대조해서 AI가 쓰며, 양쪽 성향의 기사가 모두 있으면 양쪽을 함께 대조하고 어느 한쪽의 편을 들지 않습니다. 새 보도가 쌓이면 갱신하고 건수는 직접 셉니다.
  3. 기사 본문은 싣지 않고 원문으로 연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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