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별 보도 건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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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보도한 매체
막대는 수집된 기사 건수이며 사실의 확실성이나 어느 쪽이 옳은지를 뜻하지 않습니다.
나에게 미치는 영향
가상자산 거래소를 이용하는 투자자
거래소는 현재 3년 주기 신고제를 적용받으며, 정부안이 법으로 시행되면 인가를 받는 방식으로 바뀐다고 이 위원장이 설명했습니다. 가상자산 거래소를 이용하는 투자자 정부안은 11월 정무위 법안심사소위원회 논의 전까지 제출될 계획입니다.
무슨 일이 있었나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10월 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무위원회 금융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디지털자산기본법 정부안을 막바지 협의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모두발언에서는 건전한 디지털자산 생태계를 만들기 위한 입법이 조속히 추진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 법은 스테이블코인 관련 내용을 담아 2단계 입법으로 불립니다.
질의 과정에서 더불어민주당 이강일 의원이 디지털자산 제도화가 늦어진다고 지적했습니다. 이 위원장은 내용은 이미 다 준비해 놓았고 막바지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답했습니다. 빨리 협의해 산업과 시장을 어떻게 이끌어 갈지 방향을 마련하겠다는 설명도 덧붙였습니다.
같은 당 민병덕 의원이 정부안을 시급히 제출하라고 촉구하자, 이 위원장은 '최대한 빨리' 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질의한 이강일·민병덕 의원은 모두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여당에서도 입법 지연을 우려했습니다. 금융위는 11월 정무위 법안심사소위원회 논의 전까지 정부안을 제출할 계획입니다.
디지털자산기본법은 가상자산의 발행, 유통, 공시, 상장 등 시장 전반을 아우르는 종합 법안입니다. 정부안에 무엇이 담기느냐가 핵심 쟁점입니다. 하나는 은행 50%+1주 컨소시엄으로,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 법인 지분의 과반을 시중은행이 갖게 해 주도권을 주는 방안입니다.
다른 하나는 가상자산거래소 대주주 지분 규제입니다. 현행 자본시장법상 대체거래소 수준인 15~20%로 지분을 제한하는 것이 골자이며, 두나무(업비트), 빗썸, 코인원, 코빗, 스트리미(고팍스) 등 국내 거래소가 대상입니다. 두 방안이 정부안에 포함될지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지분 규제를 추진하는 이유에 대해 이 위원장은 현재 거래소가 3년 주기 신고제를 적용받는다고 설명했습니다. 법이 시행되면 인가를 받는 인프라 성격의 제도화된 거래소가 되므로 그에 맞는 공공성과 책임성이 필요하다는 논리입니다. 한편 원화 스테이블코인의 종류와 가상자산사업자 라이선스 운영 방안을 묻는 질문에는 시장 상황을 보며 정책적으로 해 나갈 부분이라고 답했습니다. 세계 흐름에 뒤처지지 않으면서도 안전하고 단단하게 갈 수 있는 방법을 확실하게 만들어 보겠다고 덧붙였습니다.
배경 설명 더 읽기
디지털자산 관련 법안은 2025년 6월 11일 민병덕 의원의 대표발의를 시작으로 민주당과 국민의힘 의원들이 잇따라 냈습니다. 그 결과 디지털자산과 스테이블코인을 다루는 10개 법안이 국회에 계류돼 있습니다. 정부안은 아직 제출되지 않았고, 쟁점 조율이 남아 있습니다.
이강일 의원은 국감에서 미국의 지니어스법(GENIUS Act)과 유럽연합의 미카(MiCA) 등을 들었습니다. 주요국이 디지털자산 제도의 표준을 선점하려고 속도를 내는 반면, 한국은 기초 설계조차 내놓지 못했다는 것이 지적의 요지입니다.
숫자의 대상과 기준은 무엇인가
- 달러 스테이블코인의 국내 거래액(2026년 6월 한 달)
- 6조원 초과이강일 의원이 10월 8일 국정감사에서 제시한 수치
- 달러 스테이블코인의 국내 누적 거래액(2026년 7월까지)
- 80조원이강일 의원이 10월 8일 국정감사에서 제시한 수치
확인된 사실과 남은 쟁점
✓여러 매체에서 공통으로 확인되는 사실
- 이억원 위원장은 10월 8일 국정감사에서 디지털자산기본법 정부안 내용은 준비돼 있고 막바지 협의 중이라고 답했습니다.
- 이강일 의원은 미국의 지니어스법과 유럽연합의 미카를 거론하며 국내 제도화가 늦다고 지적했습니다.
?주장이 엇갈리거나 확인되지 않은 내용 · 1건
쟁점박성훈 국민의힘 의원이 정부안에 거래소 지분 규제를 넣으려는 이유를 따져 묻자, 이 위원장은 누구의 지시도 아니라며 청와대 연루설을 부인했습니다.
누가 무엇을 말하나
- 이이억원금융위원장
- 이이강일더불어민주당 의원
입장 내용은 아래 카드에서 말한 사람별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연결선은 같은 사안에 대한 발언이라는 뜻입니다.
이억원
금융위원장정부안 내용은 이미 준비돼 있고 막바지 협의 중이어서 빨리 협의해 방향을 마련하겠다는 입장입니다. 거래소 지분 규제는 신고제에서 인가제로 바뀌면 거래소가 인프라 성격을 갖게 되므로 공공성과 책임성이 필요하다는 이유로 설명했습니다. 원화 스테이블코인의 종류 등은 시장 상황을 보며 정책적으로 정할 부분이라고 답했습니다.
이강일
더불어민주당 의원원화 스테이블코인 제도화가 늦어 해외 시장에 종속될 수 있다고 우려했습니다. 엔화 스테이블코인은 전체 거래액의 54%가 한국 시장에서 발생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원화 스테이블코인의 발행 주체가 정해지지 않은 사이 케이맨제도 소재 법인이 원화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강일(더불어민주당 의원) 이 위원장은 원화 스테이블코인의 종류와 라이선스 운영 방안을 묻는 질문에 시장 상황을 보며 정책적으로 해 나갈 부분이라고 답했습니다.
어떤 순서로 이어졌나
민병덕 의원이 디지털자산 관련 법안을 대표발의하면서 여야 의원들의 법안 발의가 이어졌습니다.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정무위 국정감사에서 정부안을 막바지 협의 중이라며 신속한 추진을 약속했습니다.
날짜순으로 배치했습니다. 연결선은 인과관계를 뜻하지 않습니다.
용어와 앞으로 확인할 것
- 스테이블코인
- 법정화폐 등 자산에 가치를 연동해 가격 변동을 줄이도록 설계된 가상자산입니다.
금융위가 11월 정무위 법안심사소위원회 논의 전까지 디지털자산기본법 정부안을 국회에 제출할 계획입니다.
정부안에 은행 50%+1주 컨소시엄과 거래소 지분 규제가 포함될지가 쟁점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원화 스테이블코인은 누가 발행하게 되나요?+
원화 스테이블코인은 누가 발행하게 되나요? 정부안이 아직 제출되지 않았고, 이강일 의원은 발행 주체가 결론 나지 않았다고 지적했습니다. 이강일 의원은 발행 주체가 결론 나지 않았다고 지적했고, 이 위원장은 종류와 운영 방안을 시장 상황을 보며 정책적으로 정하겠다고 답했습니다.
내용을 대조한 기사
서로 다른 매체 2곳의 아래 기사들을 서로 대조해서, 여러 매체에서 공통으로 확인되는 내용만 정리했습니다. 기사 본문은 저장하거나 옮겨 싣지 않습니다.
- 이데일리
- 연합뉴스
리포트 갱신 기록 보기
- 리포트를 처음 작성했습니다. (기사 5건, 매체 2곳 기준)
2026년 10월 09일 23:45 기준으로 작성한 리포트이며, 새 보도가 쌓이면 이 주소에서 계속 갱신합니다. 요약과 분석은 투자 권유, 법률 판단, 가격 전망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