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브리핑/경제/금융사별 휴면자산 환급 실적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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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ONOMY / ISSUE REPORT

금융사별 휴면자산 환급 실적 공개와 관리 강화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이 2026년 9월 28일 금융사별 휴면자산 환급 실적과 잔액을 공개하는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2026년 실적은 2027년 3월 말까지 처음 공개될 예정입니다. 당국은 휴면자산으로 넘어가기 전 단계인 장기미거래자산도 공개해 금융사의 예방·환급 관리를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모은 기사8건

2026년 9월 28일부터

보도한 매체7곳

수집 대상 기준

집계된 날1일

날짜별 브리핑 기준

가장 많이 다룬 매체조선일보

2건

최근 갱신금융사별 실적 공개 대상과 일정이 확인됐습니다. 전 금융권이 매년 3월 말 전년도 환급액과 연말 잔액을 공개하고, 상호금융은 전체 조합 합계로 공개할 계획입니다.

  • 2025년 말 금융회사에 남아 있던 휴면자산은 1조 5,019억원이었습니다.
  • 은행·증권·보험·저축은행·상호금융 등 전 금융권이 매년 전년도 환급액과 자산 잔액을 공개할 계획입니다.
  • 금융사는 자체 관리 목표와 환급 촉진 활동을 마련하고 그 결과를 내부통제위원회에 보고하게 됩니다.
2025년 말 휴면자산 총액
1조 5,019억원2025년 말 기준, 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 발표를 인용한 노컷뉴스 보도
휴면 보험금
6,583억원2025년 말 기준, 경향신문·노컷뉴스 보도
휴면 예·적금
3,825억원2025년 말 기준, 경향신문·노컷뉴스 보도
장기미거래자산
14조 2,015억원2025년 말 기준, 경향신문·노컷뉴스 보도

무슨 일인가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2026년 9월 28일 휴면자산 관리체계 강화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휴면자산은 예금·보험금·증권 등의 소멸시효가 끝났는데도 고객이 찾아가지 않은 금융자산입니다. 금융당국은 회사별 환급액과 잔액을 공개해 금융사가 환급과 예방 관리에 나서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25년 말 휴면자산 잔액은 1조 5,019억원이었습니다. 보험금이 6,583억원, 예·적금이 3,825억원, 증권이 3,762억원, 신탁이 849억원이었습니다. 소멸시효가 끝나기 전이라도 3년 이상 거래가 없거나 만기 뒤 3년 넘게 찾아가지 않은 장기미거래자산은 14조 2,015억원이었습니다.

은행·증권·보험·저축은행·상호금융 등 전 업권 금융회사는 각 업권 협회·중앙회 홈페이지에 전년도 환급액과 연말 휴면자산 잔액, 장기미거래자산 잔액을 매년 3월 말까지 공개할 계획입니다. 상호금융은 개별 조합이 아니라 전체 조합 합계로 공개합니다. 금융사는 자체 관리 목표를 정하고 환급 촉진 활동을 벌이며 결과를 금융소비자보호 내부통제위원회에 보고하게 됩니다.

배경과 경위

금융당국과 금융권은 그동안 조회·환급 서비스를 운영하고 캠페인을 벌였지만 휴면자산 잔액은 수년간 1조 4,000억~1조 6,000억원 수준에 머물렀습니다. 경향신문과 노컷뉴스 보도에 따르면 연말 잔액은 2022년 약 1조 5,000억원, 2023년 1조 6,000억원, 2024년 1조 4,000억원, 2025년 1조 5,019억원이었습니다.

금융당국은 휴면자산이 생기기 전부터 금융사가 관리에 나서도록 휴면자산 이전 단계인 장기미거래자산도 공개 대상에 넣었습니다. 각 금융업권 협회는 2026년 말까지 관련 모범규준 등을 개정하고 공개용 홈페이지 메뉴와 시스템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1.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이 휴면자산 관리체계 강화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2. 각 금융업권 협회가 금융소비자보호 모범규준 등을 개정하고 실적 공개용 홈페이지 메뉴와 시스템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3. 금융회사별 2026년 환급액과 연말 자산 잔액을 처음 공개할 예정입니다.

누가 무엇을 주장하나

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
최근 수년간 휴면자산 잔액이 비슷한 수준에 머물러 적극적인 관리와 환급 노력이 필요하다고 판단했습니다. 회사별 공개와 자체 관리 목표, 환급 촉진 활동을 통해 금융소비자가 잊고 있던 자산을 찾아가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확인된 사실과 엇갈리는 주장

여러 매체에서 공통으로 확인되는 사실

  • 2025년 말 금융회사 보유 휴면자산은 1조 5,019억원이었습니다.
  • 장기미거래자산 잔액은 2025년 말 14조 2,015억원이었습니다.
  • 은행·증권·보험·저축은행·상호금융 등 전 금융권이 공개 대상입니다.
  • 전년도 환급액과 연말 자산 잔액을 매년 3월 말까지 공개할 계획입니다.

용어 풀이

휴면금융자산
예금·보험금·증권 등의 소멸시효가 끝났는데도 소유자가 찾아가지 않은 금융자산입니다.
장기미거래자산
3년 이상 입출금 거래가 없거나 만기 뒤 3년 넘게 찾아가지 않은 금융자산입니다.
소멸시효
일정 기간 권리를 행사하지 않으면 법적으로 권리를 청구할 수 없게 되는 기간입니다.
금융소비자보호 내부통제위원회
금융사의 소비자 보호 관련 관리와 내부 통제를 점검하고 논의하는 위원회입니다.

앞으로 확인할 것

  • 각 금융업권 협회가 2026년 말까지 모범규준 등을 개정해 금융사의 자체 관리 목표와 환급 촉진 활동, 내부 보고 사항을 반영할 계획입니다.
  • 각 금융업권 협회가 공개용 홈페이지 메뉴와 시스템을 마련한 뒤 금융회사별 2026년 실적을 2027년 3월 말까지 처음 공개할 예정입니다.

갱신 기록

  1. 금융사별 실적 공개 대상과 일정이 확인됐습니다. 전 금융권이 매년 3월 말 전년도 환급액과 연말 잔액을 공개하고, 상호금융은 전체 조합 합계로 공개할 계획입니다. (기사 8건, 매체 7곳 기준)
  2. 리포트를 처음 작성했습니다. (기사 5건, 매체 4곳 기준)

자주 묻는 질문

휴면자산은 무엇인가요?+

예금이나 보험금 등의 소멸시효가 끝났는데도 소유자가 찾아가지 않은 금융자산입니다.

장기미거래자산도 공개되나요?+

네. 휴면자산이 되기 전 단계의 장기미거래자산 잔액도 공개 대상입니다.

금융사별 실적은 언제 어디서 볼 수 있나요?+

2026년 실적을 2027년 3월 말까지 각 금융업권 협회·중앙회 홈페이지에서 공개할 예정입니다.

상호금융은 조합별 실적을 공개하나요?+

아닙니다. 전체 조합의 합계 실적을 공개할 계획입니다.

내용을 대조한 기사

진보 성향 매체와 보수 성향 매체를 가리지 않고 아래 기사들을 서로 대조해서, 양쪽에서 공통으로 확인되는 내용만 정리했습니다. 기사 본문은 저장하거나 옮겨 싣지 않습니다.

2026년 09월 28일 15:45 기준으로 작성한 리포트이며, 새 보도가 쌓이면 이 주소에서 계속 갱신합니다. 요약과 분석은 투자 권유, 법률 판단, 가격 전망이 아닙니다.

보도 구성

많이 보도한 매체

조선일보2건
경향신문1건
세계일보1건
SBS1건
노컷뉴스1건
연합뉴스1건
매일경제1건

날짜별 기사 흐름 8

제목을 누르면 원문이 새 탭에서 열립니다.

8건

  1. 어느 금융사가 내 돈 ‘잠재우나’…내년 3월부터 휴면자산 환급실적 공개경향신문
  2. 잠자는돈 1.5조 깨운다…전 금융권, 매년 3월 휴면자산 공개세계일보
  3. 잠자는 돈 1.5조 깨운다…전 금융권, 매년 3월 휴면자산 공개SBS
  4. 잠자는 돈 1.5조…금융사 '휴면자산 성적표' 공개한다노컷뉴스
  5. 금융사에 잠든 돈 1조 5000억원…내년부터 회사별 환급 실적 공개조선일보
  6. 잠자는돈 1.5조 깨운다…전 금융권, 매년 3월 휴면자산 공개연합뉴스
  7. “주인 모르게 잠자는 돈 1.5조”…내년부턴 금융사별 환급실적 공개매일경제
  8. 안 찾아간 휴면금융자산 1.5조… 당국 “금융사 환급 실적 공개”조선일보
HOW TO READ

이 페이지는 이렇게 읽습니다.

  1. 같은 사안을 다룬 진보 성향 매체와 보수 성향 매체의 기사를 가리지 않고 발행 시각 순서로 모았습니다.
  2. 해설 리포트는 여러 매체의 기사를 대조해서 AI가 쓰며, 양쪽 성향의 기사가 모두 있으면 양쪽을 함께 대조하고 어느 한쪽의 편을 들지 않습니다. 새 보도가 쌓이면 갱신하고 건수는 직접 셉니다.
  3. 기사 본문은 싣지 않고 원문으로 연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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