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TGAUGE REPORT핵심과 근거를 함께 읽다해설 리포트 · 경제

케이뱅크·업비트 실명계좌 제휴 1년 연장

케이뱅크가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와 실명확인 입출금계정 제휴 계약을 1년 연장했습니다. 2026년 10월 5일 만료 예정이었던 계약은 2027년 10월 5일까지 이어집니다.

리포트 기준 2026-10-05 · 기사 3건 대조 · 마지막 집계 10월 5일

  1. 요점 01

    업비트 원화 거래를 위한 케이뱅크 실명계좌 제휴가 유지됐습니다.

  2. 요점 02

    케이뱅크는 두나무의 사업자 신고 수리를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3. 요점 03

    계약 연장에는 이용자 예치금의 보관과 관리 업무도 포함됐습니다.

이 글의 차례
한눈에 보는 보도 현황 · 기사 3건 · 이 사이트가 수집한 기사 기준

많이 보도한 매체

  • 한국경제2
  • 조선일보1

막대는 수집된 기사 건수이며 사실의 확실성이나 어느 쪽이 옳은지를 뜻하지 않습니다.

01독자의 생활

나에게 미치는 영향

업비트에서 원화로 가상자산을 거래하는 이용자

2026년 10월 5일 계약 만료 시점 이후에도 케이뱅크를 통한 실명계좌 서비스가 이어집니다. 연장된 제휴 기간은 2027년 10월 5일까지이며, 이용자 예치금의 보관과 관리 업무도 계속됩니다.

02사안의 핵심

무슨 일이 있었나

2026년 10월 5일 기준으로 확인된 결정은 케이뱅크와 두나무가 기존 실명계좌 제휴를 이어가기로 합의했다는 것입니다. 케이뱅크는 10월 2일 계약 연장 사실을 공시했습니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개된 내용에 따라 계약 종료일은 2027년 10월 5일로 정해졌습니다.

계약 상대인 두나무는 가상자산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회사입니다. 이번 계약은 업비트의 원화 거래를 지원하는 은행 계좌 서비스에 관한 것으로, 케이뱅크가 실명확인 입출금계정을 제공하는 관계를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실명확인 입출금계정은 거래소 이용자가 본인 이름을 확인받고 원화를 넣거나 빼는 데 사용하는 은행 계좌를 뜻합니다.

이 제휴가 이용자에게 중요한 이유는 원화 거래에 필요한 계좌와 연결돼 있기 때문입니다. 국내 가상자산거래소에서 원화로 가상자산을 거래하려면 해당 거래소와 제휴한 은행에 실명확인 입출금계좌를 개설해야 합니다. 이번 연장으로 업비트의 원화 거래를 지원하는 제휴 은행은 케이뱅크로 유지됐습니다.

케이뱅크의 역할에는 계좌 제공뿐 아니라 가상자산 이용자 예치금의 예치·보관과 관리도 포함됩니다. 여기서 예치금은 이용자가 거래소 이용을 위해 맡겨 둔 돈을 말합니다. 이번 합의에 따라 케이뱅크는 원화 입출금 지원과 이용자 예치금 관리 업무를 함께 계속하기로 했습니다.

케이뱅크는 두나무에 대한 금융정보분석원(FIU)의 가상자산사업자 신고 수리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신고 수리는 사업자가 제출한 신고를 담당 기관이 받아들이는 절차를 뜻합니다. 케이뱅크는 기존 계약 연장에 대한 양사의 합의와 이 절차의 완료를 설명하면서 관련 서비스를 지속 제공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배경 설명 더 읽기

케이뱅크와 업비트의 제휴는 2020년 시작됐으며, 케이뱅크가 실명확인 입출금계좌를 단독으로 제공해 왔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이번 결정은 그동안 이어진 계좌 제공 관계를 유지하는 내용입니다. 거래소가 원화 거래를 지원하려면 은행과의 제휴가 필요하므로, 계약 만료는 이 관계가 이어질지를 정하는 시점이었습니다.

이 제휴는 케이뱅크에 맡겨진 돈의 규모와도 연결돼 있습니다. 2026년 상반기 말 전체 수신잔액, 즉 은행에 맡겨진 돈은 26조 6,000억원이며, 이 가운데 업비트와 연계된 디지털자산 예치금은 3조 7,350억원이라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같은 보도에서 제시한 비중은 약 14%로, 계약 연장이 계좌 서비스뿐 아니라 은행의 예치금 보관·관리 관계에도 해당한다는 점을 보여 주는 수치입니다.

03사실과 주장

확인된 사실과 남은 쟁점

여러 매체에서 확인된 사실
  • 케이뱅크는 2026년 10월 2일 두나무와의 제휴 계약 연장을 공시했습니다.
  • 연장된 실명계좌 제휴 계약의 종료일은 2027년 10월 5일입니다.
  • 케이뱅크는 업비트 원화 거래 지원을 위한 계좌 서비스를 계속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연결선은 같은 사안의 확인된 내용을 묶습니다. 인과관계를 뜻하지 않습니다.

04당사자의 설명

누가 무엇을 말하나

케이뱅크

두나무와 기존 제휴 계약을 연장하는 데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금융정보분석원의 두나무 가상자산사업자 신고 수리 사실을 확인했으며, 이에 따라 관련 서비스를 계속 제공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05더 알아보기

용어와 앞으로 확인할 것

  1. 연장된 제휴 계약은 2027년 10월 5일까지 이어집니다.

내용을 대조한 기사

서로 다른 매체 2곳의 아래 기사들을 서로 대조해서, 여러 매체에서 공통으로 확인되는 내용만 정리했습니다. 기사 본문은 저장하거나 옮겨 싣지 않습니다.

  • 한국경제
  • 조선일보
  1. 케이뱅크, 업비트 계약 1년 연장한국경제
  2. 케이뱅크, 업비트와 실명계좌 제휴 1년 연장조선일보
  3. 케이뱅크, 업비트와 1년 더 간다…은행권 '거래소 쟁탈전' 일단락한국경제
리포트 갱신 기록 보기
  1. 리포트를 처음 작성했습니다. (기사 3건, 매체 2곳 기준)

2026년 10월 05일 21:40 기준으로 작성한 리포트이며, 새 보도가 쌓이면 이 주소에서 계속 갱신합니다. 요약과 분석은 투자 권유, 법률 판단, 가격 전망이 아닙니다.

보도량과 날짜별 기사 기록 보기
모은 기사3건

2026년 10월 5일부터

보도한 매체2곳

수집 대상 기준

집계된 날1일

날짜별 브리핑 기준

가장 많이 다룬 매체한국경제

2건

보도 구성

많이 보도한 매체

한국경제2건
조선일보1건

날짜별 기사 흐름 3

제목을 누르면 원문이 새 탭에서 열립니다.

3건

  1. 케이뱅크, 업비트 계약 1년 연장한국경제
  2. 케이뱅크, 업비트와 1년 더 간다…은행권 '거래소 쟁탈전' 일단락한국경제
  3. 케이뱅크, 업비트와 실명계좌 제휴 1년 연장조선일보
HOW TO READ

이 페이지는 이렇게 읽습니다.

  1. 같은 사안을 다룬 진보 성향 매체와 보수 성향 매체의 기사를 가리지 않고 발행 시각 순서로 모았습니다.
  2. 해설 리포트는 여러 매체의 기사를 대조해서 AI가 쓰며, 양쪽 성향의 기사가 모두 있으면 양쪽을 함께 대조하고 어느 한쪽의 편을 들지 않습니다. 새 보도가 쌓이면 갱신하고 건수는 직접 셉니다.
  3. 기사 본문은 싣지 않고 원문으로 연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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