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사에는 42개 기관과 상장사 55곳이 참여하며 10월 16일까지 서울과 부산에서 진행됩니다.
- 이재명 대통령과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제도 개선을 통해 한국 시장의 신뢰와 투자 매력을 높이겠다고 밝혔습니다.
- 한국거래소는 거래시간 확대와 결제주기 단축, 토큰증권 플랫폼 구축 등을 추진 과제로 제시했습니다.
- 행사 참여 기관
- 42개2026년 행사 기준, 노컷뉴스·조선일보·연합뉴스 보도
- 참여 상장사
- 55곳2026년 행사 기준, 노컷뉴스·조선일보·연합뉴스 보도
- 행사 기간
- 9월 28일~10월 16일2026년 일정, 노컷뉴스·조선일보·연합뉴스 보도
무슨 일인가
금융위원회와 한국거래소는 9월 28일 ‘코리아 프리미엄 위크 2026’을 처음 열었습니다. 기존에 기관별로 나뉘어 열리던 기업설명회(IR)를 통합해 한국 자본시장의 정책 변화와 기업의 성장 가능성을 해외 투자자에게 알리는 행사입니다.
행사는 10월 16일까지 3주간 서울과 부산에서 진행됩니다. 증시 유관기관과 금융투자업계, 언론사 등 42개 기관과 상장사 55곳이 참여합니다. 첫 주에는 자본시장 개혁과 기업지배구조, 외환시장 등을 논의하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상장사 설명회도 엽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영상 축사에서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줄이기 위한 제도 혁신을 이어가고 공정하고 투명한 시장을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정책과 시장 변화를 투자자에게 직접 설명하겠다고 했습니다. 정은보 한국거래소 이사장은 거래 인프라 개선과 기업가치·주주가치 존중, 디지털 자산과 인공지능을 활용한 시장 혁신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배경과 경위
이재명 대통령은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국내 자본시장의 구조적 한계로 지적돼 온 문제라고 말했습니다. 정부는 이를 해소하고 한국 시장의 투자 매력을 높이기 위한 제도 개선을 추진해 왔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정부 출범 이후 코스피가 주요국 가운데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고, 한국 증시의 시가총액 순위가 13위에서 8위로 올랐다고 평가했습니다. 그는 국제유가 상승과 글로벌 금리 인상 압력, 인공지능 반도체 업황의 불확실성을 과제로 들었습니다.
금융위원회는 일본과 대만이 통합 자본시장 IR로 해외 투자자를 공략해 온 점을 참고했다고 밝혔습니다. 행사를 매년 여는 정례 행사로 만들 계획입니다. 정은보 이사장은 거래소 애프터마켓을 단계적으로 24시간 거래 체계로 넓히고, 아시아 역내 거래소들과 결제주기를 단축하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했습니다.
- 9월 28일 서울에서 코리아 프리미엄 위크 2026 개막식이 열렸습니다.
- 3주간 진행되는 행사가 마무리될 예정입니다.
누가 무엇을 주장하나
- 이재명 대통령
- 정부가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줄이고 한국 자본시장의 체질을 개선하기 위해 제도 혁신을 추진해 왔다고 밝혔습니다. 아시아에서 매력적인 시장이 되도록 투명하고 공정한 환경을 만들겠다고 했습니다.
- 이억원 금융위원장
- 통합 IR을 통해 정부 정책과 시장 변화를 해외 투자자에게 설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코스피와 시가총액 순위의 개선을 성과로 평가하면서도 국제유가, 금리 압력, 인공지능 반도체 업황의 불확실성을 과제로 들었습니다.
- 정은보 한국거래소 이사장
- 거래시간 확대와 결제주기 단축으로 시장 인프라를 개선하고, 기업가치와 주주가치를 존중하는 문화를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토큰증권 플랫폼 구축과 인공지능의 시장 감시 활용도 추진 과제로 제시했습니다.
확인된 사실과 엇갈리는 주장
여러 매체에서 공통으로 확인되는 사실
- 행사는 금융위원회와 한국거래소가 공동 주관하며 2026년에 처음 열렸습니다.
- 42개 기관과 상장사 55곳이 참여합니다.
- 행사는 9월 28일부터 10월 16일까지 3주간 진행됩니다.
- 행사에서 자본시장 개혁과 시장 인프라 개선, 기업 관련 현안을 다룹니다.
용어 풀이
- 기업설명회(IR)
- 기업이나 기관이 투자자에게 사업과 실적, 전망 등을 설명하는 행사입니다.
- 코리아 디스카운트
- 한국 기업이나 주식시장이 기업의 실적과 자산 등에 비해 낮은 가치로 평가되는 현상을 뜻합니다.
- 애프터마켓
- 정규 거래 시간이 끝난 뒤에도 주식을 사고팔 수 있도록 운영하는 시장입니다.
- 토큰증권
- 부동산이나 미술품 같은 자산을 블록체인 기반의 디지털 증권으로 발행한 것입니다.
앞으로 확인할 것
- 10월 16일 금융위원회와 한국거래소가 3주간의 행사 일정을 마무리합니다.
- 한국거래소는 애프터마켓을 단계적으로 24시간 거래 체계로 넓힐 방침입니다.
- 한국거래소와 아시아 역내 거래소들이 주식 매매 후 결제주기를 단축하는 방안을 추진합니다.
- 금융위원회는 코리아 프리미엄 위크를 정례 개최할 계획이며, 다음 행사 일정은 제시되지 않았습니다.
갱신 기록
- 리포트를 처음 작성했습니다. (기사 3건, 매체 3곳 기준)
자주 묻는 질문
코리아 프리미엄 위크는 어떤 행사인가요?+
정부 정책과 상장사, 자본시장 현안을 한데 모아 국내외 투자자에게 설명하는 통합 IR 행사입니다.
누가 주관하고 누가 참여하나요?+
금융위원회와 한국거래소가 공동 주관하며 42개 기관과 상장사 55곳이 참여합니다.
행사에서 다루는 주요 과제는 무엇인가요?+
거래시간 확대와 결제주기 단축, 기업가치와 주주가치 개선, 토큰증권과 인공지능 활용 등이 주요 과제입니다.
일반 투자자도 참여할 프로그램이 있나요?+
연합뉴스와 노컷뉴스 보도에 따르면 9월 30일 개인투자자를 위한 자산관리 프로그램이 마련됐습니다.
내용을 대조한 기사
진보 성향 매체와 보수 성향 매체를 가리지 않고 아래 기사들을 서로 대조해서, 양쪽에서 공통으로 확인되는 내용만 정리했습니다. 기사 본문은 저장하거나 옮겨 싣지 않습니다.
2026년 09월 28일 19:02 기준으로 작성한 리포트이며, 새 보도가 쌓이면 이 주소에서 계속 갱신합니다. 요약과 분석은 투자 권유, 법률 판단, 가격 전망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