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14일 부동산 제목 1,387건 중 상승 흐름은 207건, 하락 흐름은 46건이었습니다.
- 최근 72시간 지수는 +56으로, 전체 14일 지수 +64보다 낮았습니다.
- 서울 지수는 +77, 경기 지수는 +74였고, 두 지역의 분류 보도는 각각 458건과 140건이었습니다.
상승 제목이 더 많았습니다
9월 15일부터 28일까지 상승 흐름 제목은 207건, 하락 흐름 제목은 46건으로 집계됐습니다. 중립 제목 1,134건은 지수 계산에서 제외했습니다. 상승 건수에서 하락 건수를 뺀 뒤 두 건수의 합으로 나누는 방식으로 계산한 지수는 +64였습니다.
날짜별 상승 제목은 9월 23일 49건으로 가장 많았고, 하락 제목은 같은 날 12건이었습니다. 최근 72시간의 상승 제목은 46건, 하락 제목은 13건으로 지수는 +56이었습니다. 전체 기간보다 최근 구간의 지수가 낮았습니다.
날짜별 상승·하락 보도 기사 발행일 기준 · 최근 14일
- 2
- 12
- 101
- 72
- 51
- 192
- 174
- 253
- 4912
- 283
- 111
- 114
- 216
- 33
서울·경기에서 상승 우세
지역별 분류 보도는 서울 458건, 경기 140건이었습니다. 서울에서는 상승 125건과 하락 16건으로 지수가 +77이었고, 경기에서는 상승 27건과 하락 4건으로 +74였습니다. 두 지역 모두 상승 방향 제목이 하락 방향 제목보다 많았습니다.
인천은 18건 가운데 상승과 하락 제목이 각각 1건이었고 지수는 0이었습니다. 경북 13건, 충북 10건, 부산 8건, 전북과 광주는 각각 6건으로 분류됐습니다. 광주는 상승 2건, 하락 0건으로 지수가 +100이지만, 분류 보도는 6건입니다.
제목에 담긴 서로 다른 흐름
상승 흐름 제목에는 서울 아파트값 상승 기간, 노후 아파트와 신축의 상승폭 비교, 2분기 건설공사 계약액과 주택사업 증가를 다룬 내용이 포함됐습니다. 하락 흐름 제목에는 중소·중견 건설사 주택 공급 감소, 인천 신축 단지 미분양, 서울 아파트 거래량 감소, 금리가 오를 때 집값이 떨어진다는 국토연구원 분석을 다룬 내용이 포함됐습니다.
이 제목들은 서로 다른 대상과 내용을 다룹니다. 제목의 방향을 분류한 집계만으로 각 내용의 원인이나 사실관계를 더 넓게 판단할 수는 없습니다.
이 수치를 읽을 때 주의할 점
보도 분위기 지수는 상승·하락 방향으로 분류한 제목만으로 계산하며 중립 제목은 제외합니다. 따라서 +64는 제목에서 상승 흐름이 더 자주 나타났다는 뜻입니다. 집값이 실제로 올랐거나 앞으로 오를 것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보도량은 여론이나 사건의 발생률을 나타내지 않습니다. 집계된 수치에는 실거래가나 독자의 주거비 변화가 포함되지 않아, 이 결과만으로 가격이나 개인의 주거 계획 변화를 판단할 수 없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보도 분위기 지수 +64는 무엇을 뜻합니까?+
상승과 하락 방향으로 분류한 제목을 이용해 계산한 값입니다. 중립 제목은 제외하며, 실거래가나 가격 전망을 뜻하지 않습니다.
최근 72시간에도 상승 보도가 우세했습니까?+
최근 72시간에는 상승 흐름 제목 46건, 하락 흐름 제목 13건이었고 지수는 +56이었습니다.
서울과 경기의 지수는 얼마였습니까?+
서울은 +77, 경기는 +74였습니다. 각각 상승 제목이 하락 제목보다 많았습니다.
분석에 사용한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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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28일 집계 기준으로 작성한 리포트이며, 이후의 보도는 반영하지 않습니다. 요약과 분석은 투자 권유, 법률 판단, 가격 전망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