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14일 보도 1,239건 가운데 중립은 1,032건, 상승 흐름은 174건, 하락 흐름은 33건이었습니다.
- 최근 72시간 지수는 +69로, 14일 전체 지수 +68보다 1포인트 높았습니다.
- 서울 지수는 +84, 경기 지수는 +71이었고, 두 지역에서 각각 상승 보도 102건과 24건이 하락 보도보다 많았습니다.
최근 흐름과 지수
14일 전체 보도에서 중립 제목이 1,032건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상승 흐름 제목은 174건, 하락 흐름 제목은 33건이었습니다.
지수는 상승 건수에서 하락 건수를 뺀 뒤 두 건수의 합으로 나누고 100을 곱한 값입니다. 중립은 계산에서 제외하며, 최근 14일 지수는 +68, 최근 72시간은 +69였습니다.
날짜별 상승 보도는 9월 23일 49건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9월 26일에는 상승 2건, 하락 0건, 중립 7건이었습니다.
날짜별 상승·하락 보도 기사 발행일 기준 · 최근 12일
- 2
- 12
- 101
- 72
- 51
- 192
- 174
- 253
- 4912
- 283
- 111
- 2
서울·경기와 다른 지역
서울에서는 상승 제목 102건, 하락 제목 9건이 분류돼 지수가 +84였습니다. 경기에서는 상승 24건과 하락 4건으로 지수 +71을 기록했습니다.
지역별 분류 보도는 서울 392건, 경기 132건이었습니다. 경북 13건, 인천 12건, 부산과 충북은 각각 8건이었고 충남 6건, 광주 5건이었습니다.
충남과 광주의 지수는 각각 +100이지만, 상승 보도는 충남 3건과 광주 1건이었습니다. 두 지역의 분류 건수가 적다는 점을 함께 봐야 합니다.
제목이 다룬 내용
상승 흐름 제목에는 서울 분양·입주권 신고가, 노후 아파트 상승폭, 오피스텔 거래량 증가 등이 담겼습니다. 전세난 속 생애최초 매수 증가를 다룬 제목도 상승으로 분류됐습니다.
하락 흐름 제목은 대구와 세종의 전월세 매물 감소, 제주 애월 주택 단지의 매각가 하락, 대출 부담과 내 집 마련의 어려움 등을 다뤘습니다. 서로 다른 지역과 주제를 다룬 제목을 같은 방향 지수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이 수치를 읽을 때 주의할 점
이 지수는 부동산 기사 제목의 방향을 분류한 보도 지수입니다. 실거래가의 등락이나 집값 전망을 측정하지 않습니다.
보도량은 여론이나 현상의 발생률을 뜻하지 않습니다. 제목 분류 건수와 지수만으로 시장 전체의 움직임을 판단할 수 없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보도 분위기 지수 +68은 무엇을 뜻하나요?+
최근 14일 상승 흐름 제목과 하락 흐름 제목의 차이를 두 건수의 합으로 나눠 계산한 값입니다. 중립 제목은 계산에서 제외했습니다.
이 지수로 실제 집값이 올랐는지 알 수 있나요?+
알 수 없습니다. 지수는 기사 제목의 방향을 나타내며 실거래가나 향후 가격 전망이 아닙니다.
지역별로 상승 보도가 가장 많았던 곳은 어디인가요?+
분류된 상승 보도 건수는 서울이 102건으로 가장 많았고, 경기는 24건이었습니다.
분석에 사용한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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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26일 집계 기준으로 작성한 리포트이며, 이후의 보도는 반영하지 않습니다. 요약과 분석은 투자 권유, 법률 판단, 가격 전망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