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브리핑/리포트/부동산 보도 분위기

DATA REPORT / TONE

부동산 기사 제목 방향 지수 +63, 서울·경기 상승 보도 우세

9월 27일부터 10월 10일까지 분류한 부동산 기사 2,143건 가운데 제목이 상승 흐름을 전한 기사는 413건, 하락 흐름을 전한 기사는 95건이었습니다. 방향을 센 지수는 +63이며, 실거래가나 가격 전망이 아니라 보도의 방향을 나타냅니다.

분류한 보도2,143건

최근 14일

보도 분위기 지수+63

상승 보도 우세

상승 흐름 보도413건

기사 제목의 방향

하락 흐름 보도95건

기사 제목의 방향

이 글의 차례
  • 14일간 기사 2,143건 중 상승 413건, 하락 95건이 분류돼 지수는 +63이었습니다.
  • 최근 72시간 지수는 +78로, 상승 105건과 하락 13건이 집계됐습니다.
  • 서울 지수는 +73, 경기는 +79였지만 강남구는 상승 17건, 하락 20건으로 하락 제목이 더 많았습니다.

14일간 제목 방향의 분포

9월 27일부터 10월 10일까지 14일 동안 부동산 기사 2,143건의 제목을 분류했습니다. 제목이 오름세를 전하면 상승, 내림세를 전하면 하락, 어느 쪽도 아니면 중립으로 나눴습니다. 가격이 실제로 어떻게 움직였는지는 이 분류에 들어 있지 않습니다.

결과는 상승 413건, 하락 95건, 중립 1,635건이었습니다. 중립이 전체의 약 76%로 가장 많았고, 방향이 드러난 제목은 508건이었습니다.

지수는 상승에서 하락을 뺀 값을 둘의 합으로 나눠 100을 곱해 구하며, 중립은 계산에서 뺍니다. 이 식의 결과가 +63이고, 방향이 있는 제목 중 상승이 하락의 4배를 조금 넘었다는 뜻입니다.

날짜별 상승·하락 보도 기사 발행일 기준 · 최근 14일

  1. 216
  2. 5916
  3. 258
  4. 467
  5. 505
  6. 2410
  7. 114
  8. 23
  9. 123
  10. 2315
  11. 2011
  12. 536
  13. 36
  14. 1

날짜별 흐름과 최근 72시간

최근 72시간만 보면 상승 105건, 하락 13건, 중립 416건으로 모두 534건이 분류됐고 지수는 +78이었습니다. 14일 전체 지수 +63보다 15포인트 높은 값입니다. 다만 72시간은 짧은 구간이어서 하루 이틀의 보도에 따라 쉽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상승 제목이 가장 많았던 날은 9월 28일로 59건이었고, 이날 하락 제목도 16건으로 많은 편이었습니다. 분류된 기사 수가 가장 많았던 날은 10월 1일로 상승 50건, 하락 5건, 중립 196건이었습니다.

10월 6일과 7일에는 하락 제목이 15건과 11건으로 늘어 같은 공식으로 구한 일별 지수가 +21과 +29로 낮아졌습니다. 10월 8일에는 상승 53건, 하락 6건으로 +80까지 올랐습니다. 10월 10일은 분류된 기사가 5건뿐이어서 흐름을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지역별로 달라지는 모습

서울은 764건으로 지역 분류 보도 가운데 가장 많았습니다. 상승 295건, 하락 47건, 중립 422건으로 지수는 +73이었습니다. 경기는 213건에 상승 42건, 하락 5건, 중립 166건으로 +79였고, 인천은 41건에 상승 5건, 하락 1건으로 +67이었습니다.

부산, 충북, 충남은 지수가 100이지만 상승 제목이 각각 1건뿐이고 하락은 없었습니다. 전북과 강원은 방향이 있는 제목이 하나도 없어 지수가 0으로 표시됐는데, 이는 균형이 아니라 비교할 값이 없다는 뜻입니다. 건수가 이처럼 적은 지역은 서울·경기와 지수를 견주기 어렵습니다.

서울 자치구에서는 노원구가 상승 28건, 하락 0건으로 상승 제목이 가장 많았고 성북구 19건, 구로구 17건이 뒤를 이었습니다. 반대로 강남구는 상승 17건, 하락 20건으로 하락 제목이 더 많았습니다. 서초구는 8건씩, 용산구는 3건씩으로 같았고, 송파구는 상승 9건, 하락 8건이었습니다.

이 수치를 읽을 때 주의할 점

이 지수는 기사 제목의 방향을 센 값이며 실거래가나 호가, 거래량, 가격 전망이 아닙니다. 상승 제목이 많았다고 가격이 올랐다고 할 수 없고, 하락 제목이 많았다고 가격이 내렸다고도 할 수 없습니다.

상승으로 분류된 제목에는 청약 경쟁, 삼성 성과급과 대출이 경기 남부 집값에 영향을 줬다는 취지의 내용이 있었습니다. 하락으로 분류된 제목에는 압구정 같은 평형 매물 사이의 40억원 가격 차이, 세금 부담과 재건축 일정에 쫓긴 급매, 3분기 서울 가압류 부동산이 5,000건에 가까웠다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이 제목들의 주장은 이 리포트에서 검증하지 않았고, 제목만으로는 시장 전체의 가격 변화를 알 수 없습니다.

분류는 제목만 보고 했기 때문에 본문 내용과 다를 수 있습니다. 중립이 약 76%여서 지수는 전체의 약 24%인 508건만 반영합니다. 보도량은 여론이나 발생률이 아니며, 같은 사안을 여러 기사가 다루면 건수가 늘어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최근 72시간 지수가 더 높으면 상승세가 강해졌다는 뜻인가요?+

보도 제목이 상승 쪽으로 더 기울었다는 뜻일 뿐, 그 기간에 가격이 올랐다는 뜻은 아닙니다. 지수 +78은 상승 105건과 하락 13건을 바탕으로 한 값이며, 중립 416건은 계산에서 빠졌습니다.

분석에 사용한 보도

제목을 누르면 원문이 새 탭에서 열립니다.

2026년 10월 10일 집계 기준으로 작성한 리포트이며, 이후의 보도는 반영하지 않습니다. 요약과 분석은 투자 권유, 법률 판단, 가격 전망이 아닙니다.

보도 구성

지역별 분류 보도

서울764건
경기213건
인천41건
부산31건
충북19건
충남13건
전북13건
강원7건
HOW WE WRITE

이 리포트는 이렇게 작성합니다.

  1. 진보 성향 매체와 보수 성향 매체의 기사를 모두 읽고 대조해서, 양쪽에서 공통으로 확인되는 내용만 사실로 씁니다.
  2. 한쪽만 전한 주장과 확인되지 않은 의혹은 말한 사람을 밝혀 따로 적고, 맞서는 입장은 분량과 어조를 비슷하게 맞춥니다.
  3. 매체가 쓴 평가어는 옮기지 않고 어느 쪽이 옳은지 판단하지 않습니다. 수치는 직접 집계하며, 본문은 AI가 작성합니다.
집계 방법 자세히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