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14일 분류 보도 1,939건 가운데 상승은 363건, 하락은 92건으로 집계됐습니다.
- 최근 72시간에는 상승 54건과 하락 29건이 집계돼 보도 분위기 지수 +30을 기록했습니다.
- 서울은 683건에 지수 +71, 경기는 203건에 +77로 보도량과 방향에서 차이를 보였습니다.
상승 우세가 약해진 최근 보도
최근 14일 집계에서는 상승 흐름을 전한 제목이 하락 흐름을 전한 제목보다 많았습니다. 다만 전체에서 가장 많은 분류는 중립 1,484건으로, 전체 보도의 약 76.5%를 차지했습니다. 지수 +60은 전체 제목 대부분이 상승 방향이었다는 뜻으로 해석하는 데 주의가 필요하다는 점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최근 72시간에도 상승 54건이 하락 29건보다 많았습니다. 하지만 두 방향의 차이를 나타내는 지수는 14일 집계의 +60보다 낮은 +30으로 집계됐습니다. 상승 방향이 우세한 상태는 이어졌지만, 하락 방향과의 격차는 상대적으로 작아졌습니다.
날짜별 집계에서도 상승과 하락 보도의 간격은 일정하지 않았습니다. 10월 1일에는 상승 50건과 하락 5건이었지만, 10월 6일에는 상승 23건과 하락 15건, 10월 7일에는 상승 20건과 하락 11건으로 집계됐습니다. 10월 8일에는 상승 2건과 하락 0건이 기록됐지만, 적은 건수만으로 앞선 흐름이 다시 강해졌다고 판단하는 데 한계가 있습니다.
날짜별 상승·하락 보도 기사 발행일 기준 · 최근 14일
- 111
- 114
- 216
- 5916
- 258
- 467
- 505
- 2410
- 114
- 23
- 123
- 2315
- 2011
- 2
지역 지수와 보도량의 차이
지역별 분류 보도는 서울 683건, 경기 203건, 인천 39건 순으로 많았습니다. 서울에서는 상승 250건과 하락 42건, 경기에서는 상승 39건과 하락 5건이 집계됐습니다. 경기의 지수는 +77로 서울의 +71보다 높았지만, 상승 보도의 실제 건수는 서울이 더 많았습니다.
인천은 상승 5건과 하락 1건으로 지수 +67을 기록했습니다. 부산과 충북은 각각 상승 1건과 하락 0건으로 지수 +100을 기록했습니다. 두 지역은 상승 방향으로 분류된 제목이 각각 1건뿐이어서, 높은 지수가 많은 상승 보도를 뜻하는 것으로 읽는 데 주의가 필요하다는 점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대구는 상승 2건과 하락 1건으로 지수 +33을 기록했습니다. 전북 13건과 강원 6건은 모두 중립으로 분류됐으며, 두 지역의 지수는 0으로 표시됐습니다. 지역별 지수를 비교할 때는 숫자의 크기와 함께 상승·하락으로 분류된 제목이 얼마나 있었는지 살펴야 한다는 점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서울 안에서도 엇갈린 방향
서울 전체에서는 상승 보도가 우세했지만, 자치구별 분류는 같은 방향으로 모이지 않았습니다. 강남구는 상승 13건과 하락 18건, 서초구는 상승 7건과 하락 8건으로 하락 제목이 더 많았습니다. 서울 지수 하나로 두 자치구의 보도 방향까지 설명하는 데 한계가 있습니다.
송파구는 상승 8건과 하락 7건으로 두 방향이 비슷하게 집계됐습니다. 용산구는 상승과 하락이 각각 3건으로 같았고, 중립은 29건으로 집계됐습니다. 같은 서울 안에서도 상승 우세, 하락 우세, 두 방향이 같은 경우가 함께 나타났습니다.
노원구는 상승 25건과 하락 0건, 성북구는 상승 11건과 하락 0건으로 집계됐습니다. 강북구는 상승 10건으로 분류됐고 하락과 중립은 각각 0건으로 집계됐습니다. 이 차이는 자치구를 다룬 제목의 분포를 보여주며, 해당 지역의 집값 변동이나 거래 규모를 확인하는 수치로 해석하는 데 한계가 있습니다.
이 수치를 읽을 때 주의할 점
보도 분위기 지수는 상승 건수에서 하락 건수를 뺀 뒤, 상승과 하락을 합친 건수로 나누고 100을 곱해 계산하고 있습니다. 중립 제목은 계산에서 제외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최근 72시간의 중립 427건도 지수 계산에는 들어가지 않았습니다.
14일 집계와 최근 72시간 집계는 서로 겹치는 기간을 비교하고 있습니다. 두 지수의 차이를 같은 길이의 두 기간 사이에서 발생한 변화로 해석하는 데 한계가 있습니다. 또한 날짜별 건수를 합친 결과가 14일 전체 건수와 일치하지 않아, 날짜별 내역만으로 전체 지수를 재현하는 데 한계가 있습니다.
전북과 강원은 상승과 하락이 모두 0건이어서 제시된 공식으로는 나눗셈을 할 수 없는 경우에 해당하고 있습니다. 표시된 지수 0을 상승과 하락 보도가 같은 수로 나온 지역과 동일하게 해석하는 데 주의가 필요하다는 점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 집계는 기사 제목의 방향을 세고 있으므로, 보도량을 여론이나 시장에서 실제로 일어난 변화의 빈도로 바꾸어 해석하는 데도 한계가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상승·하락 제목은 모두 같은 대상을 다루고 있습니까?+
제목에 나타난 대상은 서로 달랐습니다. 상승 쪽에는 분당 재건축과 성남·과천·동탄 청약을 다룬 제목이 있었고, 하락 쪽에는 고가 아파트 경매와 오산 미분양을 다룬 제목이 있었습니다. 서로 다른 지역과 대상을 묶은 분류여서 같은 주택의 가격을 비교한 결과로 해석하는 데 한계가 있습니다.
분석에 사용한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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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8일 집계 기준으로 작성한 리포트이며, 이후의 보도는 반영하지 않습니다. 요약과 분석은 투자 권유, 법률 판단, 가격 전망이 아닙니다.